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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구입한 책.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이기에 믿음이 가고, 저자의 약력을 보니 기자. 기자가 쓴 만큼 신뢰감이 생긴다. 당연히 기업경영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영어가 필수다.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CSR보다, 이 책은 한 기업이 CSR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는지가 포인트일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영문으로 쓰여진 만큼 효율적인 기업경영의 본보기가 되는 것 같다. 더불어 홈플러스가 이렇게나 다양한 CSR을 통해 고객과 소통한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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