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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분량이 짧은 에피소드 형식이고 일본 청춘 만화 특유의 코믹적인 요소가 많아 재밌어요 완결까지 달려볼려구요 다 잘하면서 연애만 못하는 얘네들 진짜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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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5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마지막 에피소드가 시작한 후로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 특유의 개그 포인트들이 살아나지 못하는 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네요. 여담이지만 성인 캐릭터들은 유독 작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드네요. 일부러 그런건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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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미야 가문과 시죠 가문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표면화되며, 이에 따른 카구야와 미유키의 연애 전선에도 큰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카구야와 미유키의 솔직한 감정 표현은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이시가미와 미코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죠의 쌍둥이 남매인 미카토와 마키의 활약도 눈에 띕니다. 이들이 어떻게 카구야를 구하려고 나서는지, 그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야기의 분위기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개그 만화로서의 가벼움이 다소 떨어진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 역시 이 작품의 장르를 넘나드는 특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을 통해 미유키와 카구야의 연애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대한 예감이 들게 합니다. 미유키가 어떤 방식으로 해피엔딩을 쟁취할지, 그리고 카구야와 미카토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전반적으로 볼 때, 이번 권은 미유키와 카구야의 연애 이야기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그려내며, 이야기가 결말을 향해 가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다음 권에서 그들의 마지막 승부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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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시노미야 가문과 시죠 가문 간의 갈등을 바탕으로 주인공들 또한 그들 간의 항쟁에 휘말리게 되는 등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에피소드가 이어졌습니다. 이야기가 최종장에 접어들었다는 느낌인데, 주인공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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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슬슬 결말을 향하고 있어 분위기가 심각해졌지만 일단 개그만화답게 재밌게 봤습니다. 이시가미피셜 좋은 사람에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키와 미카도의 활약이 점점 기대가 되는군요. 차세대의 화합으로 종가와 분가가 화해하며 끝나는 전개겠지만 마키의 짝사랑은 안타까울 예정일거 같네요. 그도그럴게 츠바사의 핏줄이;; 이시가미와 미코의 관계도 진일보하려다 말았는데 일본 현지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지만 천천히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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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자산 2조엔. 시노미야가 총재 시노미야 간안의 임종이 다가오면서
그런 복잡한 어른들의 사정 사이에서 이시가미와 미코의 로맨스는 불이붙어버리고...
복잡하게 얽히고 꼬인 이야기는 결국 미유키와 카구야의 연애 이야기로 귀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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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5권 입니다. 학생회장인 시로가네 미유키와 부회장인 시노미야 카구야를 주인공으로 하는 먼저 고백하면 지는 것이라 생각해서 고백 하게 만드는 연애대전인 러브코미디입니다 만 뭐 이제 스토리가 진행되어서 시로가네 미유키와 시노미야 카구야는 연인이 되었습니다. 최근 두 사람보다는 주변 조연들 위주의 스토리가 진행되어왔는데 이제 최종부에 들어가면서 두 사람 위주의 스토리로 돌아왔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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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초기 구성의 매력을 잃지 않고 스토리를 강화하고 있어 흥미진진하다. 고등학생이기에 할 수 있는 선택과 결정을 존중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 선택이 현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져 들이갈지,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중이다. 적절한 연애, 적절한 스토리, 적절한 코미디가 어우러지기 때문에 이야기를 심하게 전개하면서 흡입력은 있지만 매력은 잃는 보통의 만화책 전개 방식 대비 나은 점이 많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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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25권을 읽었습니다. 시노미야가문의 총수 시노미야 간안이 쓰러진 뒤 혼란스러운 틈을 타 시죠 일가의 공격까지 더해져 재계 1위인 시노미야그룹이 흔들리고 있는 와중, 카구야를 이용해 사태를 수습하려는 시노미야가와 그걸 막으려 움직이는미유키를 필두로 한 학생회 일동입니다. 아직 학생인 그들이 끼기에는 너무 거대한 판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쟁취해내려고 현재 자신이 쓸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용하는 미유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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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죠 마키의 눈물이 인상적인 카구야 25권입니다 저번권에 이어서 카구야는 학교에 계속 나오지 않게되며 집안사정에 의해 미유키와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직접 이별을 통보하게 됩니다 그러나 미유키는 이것을 받아들일수없으며 어떻게든 카구야와 다시 예전처럼 지내기 위하여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카구야를 구출할 작전을 세우기로 하는 이야기가 25권의 전체적인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야기가 종료되면 작가가 더 이상 이어갈 이야기가 없을것으로 생각되어 이 작품도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가는것으로 보이며 깔끔한 마무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