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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둥바둥 살아가는 김대리입니다. 제가 정성하 라는 이름을 알게된건 10년도 더 지난것 같습니다. 저도 대학교때 갑자기 기타에 꽂혀서 기타를 독학으로 배우다가 알게된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유튜브가 아니라 TV 를 통해서 그를 접했고, 매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벌써 2023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책을 냈다는 소식을 듣고 문득 궁금해 졌습니다. 10년넘는 세월동안 저는 대학을 졸업 하였고,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눈을 뜨면 회사로 출근하고, 매달 월급을 기다리는 그런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으로 말입니다.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난 무엇을 잘할까?’ 라는 고민과 숙제를 가득 껴안고 살아가지만, 정작 현실은 큰 변화가 없는 그런 사람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정성하라는 사람은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많이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세상에 훨씬더 많이 알려지고, 저보다 돈을 더 잘 벌고 있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일찍 발견하여 지금도 그 업을 계속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상당한 수준, 아니 어쩌면 업계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는것 같습니다. 결과만 보면 ‘뭐…방송한번 타고 나서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버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압니다. 저보다 나이가 한참 어리지만, 제가 감히 상상도 못할정도의 고통이 수반된 노력이 함께 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리는 항상 결과만 접하고 스스로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 성공한 사람을 보고 마치 나랑은 다르존재로 취급해 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스스로 마음의 위안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나도 저렇게 될수있다고 여기게 되면 자신이 그렇지 못한 현실을 원망하고 자책하니, 그냥 저세상의 사람으로 취급하고 천재로 프레임을 씌우게 되면 가장 마음이 편하니까 말입니다. 엄청난 노력을 해온것 같습니다. ‘드리밍’ 이라는 책을 읽어 보니, 정성하는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은 재능이 있는데, 그 재능이 기타를 잘치는 재능이 아니다. 그런 재능이라고 하면 자신보다 더 어린나이에 잘치는 사람들이 유튜브상에 널리고 널렸다. 그런데 자신은 포기하지 않는것도 재능이다고 생각한다. 정말 멋진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정말 통찰과 혜한이 담겨져 있는 인생에서 세겨 들어야 할 조언인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는것도 재능중에 하나입니다. 그가 유튜브와 UCC 를 시작했던 때는 2000년도 입니다. 지금처럼 유튜브가 대중화 되기도 전에 동영상을 찍고 꾸준히 업로드를 해온 것입니다. 유튜브를 업로드하는건 꾸준히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영상을 찍을때 다른 곡들을 연습하고 찍어야 하기에, 유튜브에 업로드 된 영상만큼이나 곡연주를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과연 나는 그럴만큼 꾸준함이 있는가 라는 자기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나이불문 장르불문하고 배울점이 있다면 고개를 숙이고 배워야 합니다. 그냥 유튜브 스타가 아니라, 그 과정속에서 어떻게 사고와 마음을 단단히 다졌는지 그 과정을 모두 읽어보고 느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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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에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핑커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님. 저도 취미로 기타를 치는 사람이라 너무나 잘 알고 좋아하는 음악가 입니다.
이책에 대한 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성하님이 10살인 2006년부터 올렸던 유튜브 채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1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꾸준히 업로드 하며 관리하고 있는 성실성이 놀라웠습니다. 유튜브의 살아있는 역사를 쓴 인물 중 한명 일 것입니다. 그렇게 이른 나이에 좋아하는 것을 찾았다는 것도 놀라웠고 좋아하는 것을 유지 하기 위에 상상하기 힘든 몰입으로 좋아하는 것을 지켜오고 있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덕업일치'의 살아있는 표본이라고 생각됩니다. 필요한 순간 대가들이 정성하님 앞으로 나타나 준 것에 대하여 '이 사람은 왜 이렇게 운이 좋을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테지만, 놀랍고 고마운 인연들은 정성하님이 몰입과 성실함으로 꾸준히 성장했기에 만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운을 개척한 것이지요. 천편일률적으로 학교를 거쳐야만 성장할 수 있다는 논리에도 몰입도에 따라 다른 길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기 위한 관문에서 진정한 홀로서기로 부모님에 대한 의존을 버리고 독립한 것. '언젠가는 내가 혼자 해야만 하는 일들인데 그때가 되어 혼자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성인이 되자마자 자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들어야 하는 이야기이죠. 어린 나이에 인기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다른 스타일을 시도하고 계속 성장하는 모습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자기 발전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책에 스며든 모든 이야기가 통찰을 주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기타 울림통 속의 큐알 코드는 아름다운 연주 동영상으로 안내합니다. 귀여운 모습의 사진과 동영상들, 그리고 멋있는 현재의 모습들 까지 함께 곁들여진 이 책은 여러겹의 매력으로 둘러쌓인 책입니다. 어린이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아 제 아이들에게도 읽히려고 합니다. 정성하님이 어린시절부터 어떤 노력으로 이 자리까지 왔는지, 흐지부지 그만두지 않고 얼마나 성실한 모습으로 지금까지 지내왔는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몰입을 해야 하는지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곧 사춘기에 진입하는 아이가 이 책의 메세지와 음악으로 힐링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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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주를 하고 있는 어느 잘생긴 청년의 모습... 그림속 이미지가 우측 하단의 사진으로 승화되었다~^^* 함춘호 윤하 장범준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다 추천사를 써주셨을 정도인 분이시라니 대체 어떤 청년인지 무척 궁금해졌고 이에 한쪽 한쪽씩 집중해서 읽어나갔다. "그렇게 무대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그 큰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보고 숨이 벅차오름과 동시에 왠지 모를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제이슨 므라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기타를 연주했고 다른 밴드 악기들이 이끄는 대로 음악이 흘러갔다.(122~123쪽)" 나는 정성하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드리밍>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I'm yours>를 부른 세계적인 가수 제이슨 므라즈가 정성하님의 15세때 기타연주 유튜브 영상을 보고 반해 그 성하님이 연주하는 것을 그대로 카피해 공연때 연주하고 있다니... 그래서, 마침내 서울에 온 제이슨 므라즈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공연시 정성하님이 초대되어 피날레를 장식하는 세곡의 곡들을 같이 협연할 수 있었다니... 정말 그 많은 관객들앞에서도 주늑들지않고 맘껏 자신의 기타연주 솜씨를 뽐낸 정성하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정성하님께서는?벌써 10장의 정규앨범들을 발매하신 기타 뮤지션으로서 대중문화 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인 최초로 유튜브 총 조회수 1억회 돌파 등의 기록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찾았다! 나의 꿈ㆍ학생 기타리스트ㆍ아티스트로 향하는 길 등 총 3장 206쪽에 걸쳐 경이적인 팔로워들을 많이 보유하신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꿈멘토이신 정성하님께서 들려주시는 꿈과 성장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유튜브 조회수 20억뷰 구독자 705만명 와~ 이것이 현실이란 말인가? 어떻게 불과 20대후반의 청년이 기타리스타로서 뮤지션으로서 이렇게나 만인에 감동을 줄 수 있단 말인가? 나는 정말 궁금해서 정성하님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봤는데 세상에나 퀸의 <Bohemian Rhapsody>를 연주해주셨는데 듣는 6분 내내 전율이 돌았다. 아 기타가 이렇게나 사람들의 영혼을 사로잡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게다가 제이슨 므라즈의 명곡 <I'm yours>를 12년전에 연주한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린걸 봤는데 세상에나 어찌 15세 소년이 이리도 능숙하게 편곡도 해서 더 아름답게 연주하다니... 이 연주영상은 4,277만회의 조회수를 보였다니 정말 놀랍다. 이렇게 놀라운 연주솜씨를 보여주고 있는 정성하님의 자서전격인 이책과의 만남은 그런 의미에서 정말 의미깊은 만남이었다. 특히, 원활한 면습과 연주활동을 위해 고교진학까지 포기했다는 말씀에 놀라기도 하였다. 학업과 병행하면서 하지 왜 그랬는지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결단을 내리고 후회없는 3년을 보낼 수 있었다는 저자의 말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계속 세계에도 널리 알려진 최고의 아티스트ㆍ뮤지션이 되주시길 기원해본다. 그리하여 나는 정성하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 >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정성하님의 음악세계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내가 하고싶은 음악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해야 하고, 내가 원하는 음악을 할 것인가 아니면 대중들이 원하는 음악을 할 것인가 그 타협점을 찾는 것 또한 평생의 숙제다. 나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악을 하는 것. 그것이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고 방향이다. (205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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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정성하 ~매일경제신문사 한때는 꿈을꾸던 작은소년에서 이제는 꿈을 이뤄가며 월드스타가 된 정성하의 성장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뭘 좋아하는지 찾아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살수 있는 행복에 대해 알려주고싶었다는 작가의 말에 크게 공감한다. 그래서 울집에 있는 청소년이 읽었으면 하는바램으로 읽어보았는데 사실은 부모가 먼저 읽어야하는 책이었다. 성장앨범처럼 만들어진 책은 곳곳에 사진과 함께 음악이 깔려있다. 바로바로 바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이 떠서 그음악을 바로 감상할수 있었다. 오 뭐지? 옛날 사람인 나에겐 너무도 좋아서 책을 읽으면서도 들을수있는 두가지를 한번에 해서 참 신선했다. 미술쪽 도서도 이런책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양한 분야에 쓰여지면 더좋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_아빠는 자식이 좋아하는 일이 생겼고 그 일을 쭉 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고 계셨다. 왜냐하면 그것이 다름아닌 자식의 행복을 위한 것이니까. _재능이 있다면 그냥 파는 겁니다. 어차피 그거 안하고 다른거 한다 한들 아이가 좋아해서 하는것보다는 못하지 않을까요? _나는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시작하는 것에 나이는 첫번째 순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며 가슴뛰는 삶을 사는 것보다 중요한게 또 있을까? _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이더라도 그일을 하며 살기위해서는 내가 싫은 것들도 버터내고 거쳐야 한다는 것을 처음깨달았다. 살다보면 내가 좋아하는것을 하기위해서 넘어야 하는 산이 있기 마련인데. 이 고비를 잘 넘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_꾸준함,포기하지 않는 의지,그리고 기타를 사랑하는 마음 _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는 본인의 의지는 말할것도 없이 중요하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은 빨리 찾으면 찾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만큼이나 중요한것은 이를 이끌어줄수 있는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_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그렇다고 다른것들을 모두 제쳐두고 오로지 그것만을 바라보고 몰두하는것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_내가 하는 일과 전혀 관련없을 것처럼보이는 여러요소들과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다. _새로운 무언가가 되려 한다면 인격적으로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책을 읽으면서 부모인 내 모습을 뒤돌아본 시간이었다. 아이의 꿈이 없다고 넌 꿈도없는거니?라고 뭐라고 했던적은 없었는지 사실은 아이에게 할말이 아니고 나에게 부모로써 어떤 역할을 했었니? 하는 물음이 먼저였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기를 바란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드리밍#정성하#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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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리입니다. 오늘은 드리밍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꿈을 향한 여정) 책 읽은 내용을 써 볼게요 넘넘 기대됩니다
정성하님은 2006년 열 살 때 그의 기타 연주 동영상을 아버지가 유튜브에 올리면서 ‘유튜브 스타’에 등극했습니다. 비공식이지만 국내에서 최초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돌파, 누적 조회수 1억 돌파의 기록까지! 자기 몸집 만한 기타를 껴안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비틀스의 ‘렛잇비’, 파헬벨의 캐논 같은 곡을 현란하게 연주하는 모습이 대인기였지요!! 드리밍 책은 마치 정성하님의 자서전 같은 느낌입니다. 편안하게 쓰여진 에세이면서도 꿈과 성장을 홀로 겪으며 느낀 점을 그대로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프롤로그 중 이 책을 읽는 지금 당장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꼭 행동으로 옮기세요. 찾는데 오랜시간이 걸려도 상관없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언젠가 기회가 주어질 테니까요.
=>옆의 어머니의 글 까지 읽어보고 아버지의 유튜브업로드 과정까지 보니 정성하님 혼자의 노력은 절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기타로 성공할지 어떨지도 모르고 할머니께서 시끄럽다고 하실만도 했지요 역시 좋은 가족들이 함께 했기에 그의 성장이 오늘날의 결과를 보여주지 않나 싶어요.
p33 슬럼프가 없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놓고 싶으면 그냥 놓고 기다릴 수 있는 것은 진정한 고수가 아닐까 .. 체육처럼 계속 경쟁해서 커가는 것이 아니라 음악은 스스로 자신의 라이벌이 되어 성장해야 하는 그 어려움이 있는 장기전임을 어릴 때 부터 잘 알았던 분 같네요.
이 책에 보면 이렇게 QR코드가 들어있어서 클릭하면 바로 유튜브로 그의 어린시절 연주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2005년 영상이라니 그저 놀랐어요.
55 이 사진을 보니 우상앞에서 연주하는 정성하님도 대단하고 역시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 법인 듯합니다. 아이의 연주를 정성을 다해 들어주십니다.
72 즉 내가 하는 일과 전혀 관련 없을 것처럼 보이는 여러 요소들과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드리밍 책이 좋았던 것 자체가 그의 솔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시절에 친구도 사귀고 기타에 매진을 못하더라도 후회하지 않고 그때 그렇게 시간을 잘 보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p137 음악은 나이와 공간을 초월해 마음으로 통한다는 말이 참 와닿네요.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눈도 보게 되고 멋진 연주속에 성장하는 정성하님 모습이 참 멋져 보였습니다.
드리밍 책은 정성하님이 꿈을 하나하나 이뤄가면서 거쳐온 과정들과 에피소드들, 세상을 무대로 자신의 음악을 연주하면서 떠올랐던 단상들을 통해 꿈을 이뤄나가는 성장 스토리입니다. 기타리스트가 꿈인 분들, 그의 흔적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드리밍#정성하 #매일경제신문사#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컬처블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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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는 엄마가 기타를 사온다는 말에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벅찬 마음으로 기타를 받아든 성하는 연주를 하기 위해 튜닝을 해보았고,곧 튜닝이 되지 않는 엉터리 기타인 것을 알게 되었다. 아무리 튜닝을 해도 제대로 된 음이 나오지 않자 성하는 속상했는지 눈물을 뚝뚝 흐렸다. 성하의 기타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빚어진 일이었다. (-9-) 한 번은 아주 특이한 경험을 했다. 바로 내 이름이 들어간 기타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이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 대회는 'Sungha Jung Guitar Competition'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는데, 싱가포르 현지의 여러 기타 연주가들이 참여했다. 나는 공연 방문차 싱가포르에 가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는데 내 이름이 들어간 대회를 본 것도 처음이었지만, 이렇게 심사위원 자격으로 다른 연주자들의 연주를 평가하는 것 또한 처음 있는 일이었다. (-124-) 나에게 앨범은 다른 이야기였다. 앨범은 뮤지션에게 있어서 하나의 '작품'이다. 마치 화가의 그림 같은 작품 말이다. 그래서 간이 편곡으로 업로드 하는 유튜브 콘텐츠와는 무게감도 다르고 음악적인 농도도 다르다. 같은 곡을 편곡하더라도 앨범으로 발표하는 곡들은 훨씬 공을 들여왔고 내가 언제든지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꺼낼 수 있을 만한 그런 앨범을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171-) 누구나 꿈은 가지고 살아간다. 나의 꿈은 나의 인생이 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동기가 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도록 바꿔 나가면서,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그 재능을 키우게 되면, 세상 사람들이 인정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기타리스트 정성하, 1996년생으로서 700만 유투버이기도 하다. 어릴 적 지인이 추천한 자신의 어린 시절 기타 연주를 유투브에 올리게 된 것이 꿈,기타리스트로서 드리밍의 출발이 되었다. 진심으로 기타 연주를 좋아하였고, 그것을 눈치 챈 부모님은 엉터리 기타가 아닌, 내 아이를 위한 기타를 선물해 주었다. 선물을 받은 아이는 즐거웠다. 하지만 실망하게 된다.어른의 입장에서, 아이의 꿈에 대한 진심을 몰라본 것이다. 기타 연주에 있어서,진심이었던 정성하는 선물받은 기타 튜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실망하게 된다. 기타의 외형을 가졌지만, 기타로서, 제대로 된 기타가 아니었다. 하지만 아이의 진심과 열정을 알아챈 부모님은 아이가 원하는 기타를 사주었다. 꿈이라 부르고, 드리밍이란 어떤 꿈을 일찍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꿈을 키우는 과정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하다. 축구선수 이강인, 손흥민, 기타리스트 정성하, 이들이 세계적인 예술가, 스포츠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재능과 노력,여기에 그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뒷받침이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서 꿈이 꺽이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꿈이 꺽이는 여러가지 원인 들 중에는 부상이 될 수 있고,사회적 편견이 될 수 있다. 기타리스트 정성하는 사회적 편견, 돈이 되지 않는 일을 한다는 주변사람들의 시선과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우선 과제였다.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으며,그곳을 유튜브에 올려서,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그리고 대학교도 자신의 꿈과 연관된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의 인생철학도 눈여겨 볼 수 있다.어떤 꿈에 대해서, 겸손한 자세, 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 과정하나 하나가 소중하다. 자신의 인생에서 최우선으로 꿈을 올려 놓는다면, 세상의 수많은 유혹에서 흔들리지 않게 된다.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꿈이 되고, 그 꿈을 세강에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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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이네요. 새해를 맞이하며 굳게 다짐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항상 새해가 되면 새해 목표로 절대 빠지지 않는 Top 4 즉, 4대 천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이라면 순서만 다를 뿐 이 범주 안에 다 들어갈 겁니다.
1. 다이어트(건강) 2. 영어(외국어 공부) 3. 부동산 등 재테크 공부(경제) 4. 그림 or 악기 연습(취미)
오늘은 많은 분들의 새해 목표 중 하나인 악기 연주에 큰 동기부여가 되는 책 1권 리뷰해 보겠습니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인 정성하 님의 꿈을 향한 여정이 담긴 책 드리밍(Dreaming)입니다.
오래전 스타킹에 출연했던 정성하 님을 기억합니다. 어린데도 기타를 정말 잘 치길래 대단하다 생각했었죠. 이 책으로 오랜만에 정성하 님을 다시 접했는데 그동안 끊임없이 기타와 함께 멋지게 성장했네요. 한국인 최초로 유튜브 총 조회 수 1억 회 돌파도 멋지고 유튜브 구독자가 무려 700만 명을 넘은 것도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댓글을 보면 해외 팬들이 단 댓글이 많은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듯합니다. 책 안에는 이야기들과 함께 정성하 님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들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책 읽으며 정성하 님의 연주를 감상하니 이야기가 더 깊이 와닿아요. 새해 목표와 취미로서의 기타 연주로 리뷰를 시작했지만 이 책은 정성하 님이 이야기하는 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정성하 님의 프롤로그와 어머니의 글이 나오고 본격적으로 책이 시작되는데요. 확실히 재능과 노력을 타고난 것 같아요. 정성하 님의 부모님께서도 정말 노력 많이 하셨지만 초등학교 3학년이 기타가 튜닝이 되지 않아 제대로 된 음이 안 난다고 눈물을 흘릴 정도면 말 다 한 거 아닐까요?
이 책을 읽고 "기타를 저 정도로 연주하려면 저 정도로 기타를 사랑해야겠구나"를 느꼈어요. 전 그 정도로 기타를 사랑하진 않아서 기타는 취미로 하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뭔지 깊이 고민해 봐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도 정성하 님의 그런 바람으로 쓰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정성하 님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많은 사람들이 한 번뿐인 자신의 인생을 위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맺음말로 책은 끝납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은 정말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쉽지 않죠. 생계와 연결되어 있으니 그렇습니다만 이 책은 그러한 고민들로 힘들 때 위안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책의 목차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정성하 님 말대로 기타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전 피아노는 꽤 치는 편이지만 기타는 도저히... 일단 손가락이 너무 아프거든요. 사진 속 저 어린아이가 물집이 잡혀 고통스러울 때도 기타를 놓을 줄 몰랐다니 참...
이 글 보고 기타 꺼내서 C 코드 잡아봤는데 너무 아파요... 고통도 잊을 만큼 기타를 사랑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선 특히 정성하 님 아버지의 노력이 눈에 띕니다. 자신이 활동하던 핑거스타일 카페에 자문을 구하고 그 카페에서 주기적으로 연 공연에 아들을 데리고 다녔고 클래식 기타 학원에도 보내 기본기도 철저하게 익히게 했네요. 그 외에도 유튜브 시작 및 해외 거장들과의 만남, 스타킹 출연 등의 이야기와 사진들이 들어있어 정성하 님이 어떤 성장 과정을 거치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2장은 본격적인 해외 공연들이 눈에 띕니다. 밑에 영상은 책 Qr코드로 연결되는 영상인데 정성하 님이 트레이스 번디와 합주하는 영상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연주인데 중학생의 나이인데도 정말 연주가 대단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m1-fHeUQ8&embeds_euri=https%3A%2F%2Fcafe.naver.com%2Fca-fe%2Fcafes%2F27745269%2Farticles%2F1817885%3FoldPath%3D%252FArticleRead.nhn%253Farticleid%253D1817885%2526clubid%253D2774526&source_ve_path=MjM4NTE&feature=emb_title
책에는 수많은 기타의 대가들이 나와 있어 기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기타에 문외한인 사람들까지 음악 취향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 투어와 국내 공연 당시 에피소드들도 재밌고 정성하 님이 흔들릴 때마다 잡아주셨던 그의 아버지의 노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드래곤, 제이슨 므라즈와의 콜라보도 인상 깊어요.
하지만 이런 실력과 경험을 얻기 위해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않았습니다. 대가 없이 얻어지는 건 없다는 걸 다시금 되새기게 되네요. 그 이후엔 어떻게 했을까 궁금했는데 자유로운 음악을 하기 위해 국내 대학의 선택지 대신 버클리 음대를 가려 했네요.
자매 결연을 맺은 서울 재즈아카데미도 처음 알았어요. 유학도 좋지만 이러한 방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 뒤로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를 넘어 뮤지션으로 진지한 고민을 하는 정성하 님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이러한 고민은 아티스트나 팬이나 똑같이 고민되는 것 같아요. 어떤 한 아티스트를 계속 좋아한다면요. 저도 린킨파크(Linkin Park)라는 밴드를 정말 좋아하는데 2집까지는 정말 사랑합니다만 3집부터 여러 가지 시도를 하며 바뀐 음악성 때문에 멀어졌었거든요. 팬으로서 100% 공감합니다. 영상들을 보면 정말 진심으로 연주를 즐기고 기타를 사랑하는 게 느껴집니다. 책 마지막엔 이 책의 제목과 동명인 정성하 님의 9집 앨범 타이틀곡의 Qr코드가 들어있는데 곡이 진짜 좋아요. 타이틀곡 한번 감상해 보시죠.
http://youtube.com/watch?v=o143EWWVhK4&embeds_euri=https%3A%2F%2Fcafe.naver.com%2Fca-fe%2Fcafes%2F27745269%2Farticles%2F1817885%3FoldPath%3D%252FArticleRead.nhn%253Farticleid%253D1817885%2526clubid%253D2774526&source_ve_path=MjM4NTE&feature=emb_title
이 책에선 한 아티스트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여러모로 많이 배웠어요. 솔직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 원하는 일을 찾아 꿈을 좇기엔 많은 분들이 힘들다고 느끼실 겁니다. 정성하 님의 아버지도 그랬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뿐인 나의 인생을 위해 최대한으로 노력해 보면 어떨까요?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정성하 님의 팬분들은 물론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나 그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읽어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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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어렸을 때 발견이 되는 경우가 있고, 성인이 됐을때 발견이 되는 경우가 있다. 재능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정성하라는 사람은 자기자신의 재능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재능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기에 정성하라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요즘에 음악을 잘하는 사람은 많다. 나 자신을 알리려면 독특한 무언가를 있고, 그것을 발전시켜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 지금도 미래를 위해 꿈꾸는 정성하, 나, 모든 청년분들 힘냅시다. #드리밍 #정성하 #매경출판사 #매경신문사 #책 #책리뷰 #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선물추천 #책책책 #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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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정성하의 성장스토리. 큐알코드가 나올때마가 음악감상을 하며 읽었어요. 어린꼬마적 기타연주부터 차곡차곡 올려진 유튜브 채널을 보니 정말 부모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타좋아하는 아들에게 기타장난감을 사주고 같이 튕겨보고... 함께 동호회활동도 하고 함께 공연을 보러다니고... 아들의 관심사에 즉각 반응해주신 부모님이 큰 조력자가 아니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악인으로 나아가기까지 여정이 쉽지 않죠. 천재소년에 관한 이야기 같았지만 음악을 본격적인 일로 시작하자 느낀 답답함에 대한 이야기에서 인간미를 느꼈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반복적으로 해야할 상황. 새벽에 강아지 안고 공원에서 펑펑 울었다고 해요. 기타리스트를 향한 걸음에 전적인 서포트를 하신 부모님은 그럼에도 늘 '좋은 사람'이 먼저될 것을 강조하셨다고 해요. 인격적으로 훌륭하신 부모님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부모로서의 저의 모습이 반성되기도 하고 음악전공할때 제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고 음악을 전공하고 싶다고 말했던 아이들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수입, 안정적인 일자리 이전에 내 아이의 재능, 내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반성이 되네요. 음악인을 희망하는 아이들에게 함께 이 책을 나누어야겠어요. 멋진 기타리스트~ 그 손 장착한번 해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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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정성하지음 세계적인 아티스트 정성하의 이야기 11살작은 소년에서 월드 스타가 된 정성하의 꿈을 위한 뜨거운 도전 스토리를 읽게되었다.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정성하 예전에 스타킹에서 보고 참 대단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냥 여전히 기타를 치고 있는 기타리스라고만 인식하고 있던 찰라 방학을 맞이한 큰아들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방학동안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기타에 입문하는 아들과 함께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아는 정성하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어릴적부터 기타를 치기 시작한 기타리스트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면서 정성하가 걸어온 길을 보니 보통 노력을 한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도 치기 어렵다는 핑거스타일의 기타연주를 끊임없이 연습하고 노력한 결과 지금의 자리까지까지 온 것이다. 월드스타가 되기까지 부모님의 지원도 있었겠지만 스스로 노력이 없었다면 이루지 못한 결과들이다. 어린 나이에 월드 투어를 하면서 많은 음악가들을 만나고 영감을 얻고 친분을 쌓으며 덩달아 실력까지 쌓아가는 모습은 그 누구도 하기 어려운 과정들이다. 책 중간 중간에 QR코드를 통해 정성하의 연주를 들으며 정성하가 성장해 가는 과정도 느낄 수 있다. 그중 나의 시선을 끈 공연이 하나 있었는데 책을 읽다가 찾아본 제이슨 므라즈와의 공연은 정말 감동 그자체였다. 공연 댓글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대단한 인재가 있었구나 라며 자랑스럽기까지 했다. 정성하는 풍기는 이미지만 봐도 내성적인 청년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정성하는 본인의 성격을 아는지 음악가로서 대중과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성격도 바꿀 정도로 자신의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제 어린 11살의 정성하는 없다.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의젓한 20대 청년이 되었다. 정성하가 걸어온 길이 누군가에게는 100% 정답인 길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정성하는 그렇게 자신의 길로 가고 있다. 정성하가 현재 세계적인 기타리스트가 된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그의 꾸준한 연습과 작곡 편곡 등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물이다. 그는 끊임없이 유튜브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꾸준히 자신의 연주곡을 업로드하고 꾸준히 음반도 내고 있다. 성인이 된 정성하는 새로운 꿈을 꾸고 또 새로운 도전을 위해 노력중이다. 그가 현재 눈부신 성장을 이룬 과정들을 보며 지금 어디선가 열심히 기타를 배우고 있는 어린이,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래본다. ?? P33 언제나 꼭 붙잡고 있을 필요 없이 힘들 때는 놓을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그것이 업이 되면 결국 언젠가 스트레스가 되고 힘든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이다.그럴 때면 무작정 버틸 것이 아니라 잘 흘려내고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 ?? P88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양식을 쌓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말이다. ?? P156 내가 좋아하는 일이더라도 ㅁ작정 시작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리고 그 목표치를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끈기와 열정을 가지고 악착같이 버티며 그 목표치를 달성하려 하는 노력을 해야한다. ?? P201 10년 후의 내가 궁금하다면 내가 바라는 10년 후의 나의 모습이 되기 위해 현재의 내가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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