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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전권 다 읽고 오타쿠가 된 나를 발견했어요. 백호의 가정사를 집요하게 끌어내지 않고 각자의 성장 서사를 이끌어줘서 넘 좋았답니다. 왜 명작이라는 줄 알 거 같아요. 산왕과의 대결에서도 같이 숨 죽이며 지켜봤어요. 이번 극장판도 재밋게 보고 왔는데 산 거 후회없답니다. 명장면들의 화가 집중된 책이라는데 일단 커서 시원시원하네요. 사도 후회 없을 거 같아요. 작가가 왜 이북을 안 내는지 베짱을 이해할 수 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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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가 극장판으로 돌아왔다 극장통계에 의하면 가장 많은 관람을 한 세대는 30대와 40대라고한다 1992년 12월 한국에 첫 발매를 했을 당시 17세~19세의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니까 나이로 치자면 73년생~75년생들의 이야기, 그러니까 만화의 인물들을 실제 나이로 쳐도 현재 30대후반과 40대초반 극장관람하는 세대와 거의 일치한다 수많은 명대사들과 감동을 남긴 신드롬 심지어 야구선수가 프로야구 데뷔하기도 전에 인지도를 갖게 될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만화가 극장으로 돌아온 것이다. 슬램덩크 더 퍼스트의 내용은 실만화를 보지않은 사람도 볼 수 있게 구성을 하였지만 북산의 베스트5와 안경선배(는 한 컬링선수의 별명이 되기도했다)가 한 팀으로 완성이 되기까지의 그린 24권을 간단하게 552페이지로 축약한 책이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극장판을 통해서 슬램덩크를 좋아했던 사람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이 관심을 가져줬으면한다고했는데 그 기반을 이 책이 해줬으면하는 생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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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판 으로 구매하려했는데 품절이여서 구매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판으로 발매되어 구매해서 다행이네요! 극장판 보기전 챔프를 보고 가면 좋지않을까 싶네요. 여러가지 더 재미있게 볼 요소들이 더 많을듯 합니다. 만화책 이 두꺼운편이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슬램덩크를 만화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본건 20살때인데, 그때 느꼈던 여러가지 좋은 감정들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다는점도 좋았습니다. 슬램덩크 팬이라서 구매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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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보던 어린 시절 생각나고~ 다른 무엇보다 크게 볼 수 있어서 딱 좋아요.. 더퍼스트 슬램덩크 영화보고 나서 구매했는데 이건 진짜 소장용으로 강추합니다~~^^ 이야기 구성도 주요 장면을 포인트로 모아 놔서 장면 장면 떠오르는 기억이 나도록 해 놓은 점이 좋구요.. 뒷면 영화 포스터도 기념되고 좋아요 내용까지 전부 컬러로 된 챔프 한권 짜리 나오면 진짜 최고일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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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살짝 아쉬운건 상양전이 통째로 날라가서 아쉽네요 예선전구성을 좀 줄이고 상양전을 좀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경기들 분량을 조금더 넣어줬으면 내용적으로는 별 5점일꺼 일듯... 1권 2 권으로 나눠서 나왔어도 괜찮았을꺼 같은데 이 한권만으로 31 권 분량을 채우려고 하니 분량들이 많이 잘려 나가서 아쉽습니다 이번 극장판으로 계속 슬램덩크 관련 제품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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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슬램덩크의 화제에 힘입어 원작 슬램덩크 중에서 일부 에피소드를 모아 편집한 슬램덩크 챔프입니다.
챔프 표지 레이아웃 형태로 만들어졌고 판형도 잡지 크기로 큼직하고, 표지도 잡지마냥 얇습니다. “슬램덩크를 맛보자!!”라는데 수록된 에피소드가 어떤 기준에 의해 선정된 건지 좀 애매합니다. 국내 초기 발매 당시 검열로 수정되거나 개칠했던 부분(이를테면 담배를 피고 있다던가…)도 원래대로 수록되었긴 합니다만, 이는 이미 완전판에서도 적용되었던 부분이고, 500여 페이지라지만 전 에피소드를 다 수록하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의의가 크진 않네요. 솔직히 슬램덩크의 팬이라도 이 책을 소장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진 않고… 그냥 기억을 더듬어 이런 장면이 있었지… 사실, 작화 수준이 이렇게 발전해갔구나… 가 의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후반부 산왕전에서 누가봐도 이건 그림체가 너무 이질적이라 다른 사람이 그린듯한 그 장면들도 그대로 들어가 있네요.
극장판과 관련해선 2월에 나온다는 광고의 책이 해당되겠습니다만, 페이지가 176페이지에 불과한 걸 봐선…극장판 관련 일러스트에 관련 글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어차피 또 사겠지…
소년챔프 잡지 연재시와 동일한 컬러링일까요? 완전판에서는 그래서 색깔 넣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아님 기억의 혼선인지… 완전판을 구석 깊어 넣어둬서 꺼내 확인은 못해보겠군요) 흑백 인쇄네요. 500페이지가 넘는 책에서 #182 풋내기 강백호 4페이지만 컬러로 들어가 있습니다. 슬램덩크를 다시 보는 반가움도 있습니다만, 극장판의 인기에 힘입은 상술이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고 솔직히 완전판이나 전권을 가지고 있으면, 없어도 그만인 책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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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슬램덩크를 보기위해 만화잡지를 사고 기다리고 또 사고 단행본을 사서 또 읽으며 눈물을 줄줄 흘려가며 보낸 학창 시절이 이 한권에 들어있다. 모든 에피소드가 다 재미있지만 이 한권에는 슬램덩크의 엑기스가 담겨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에피소드들이 모아져 있다.
보고나면 단행본 전권을 다시 다 보고싶어진다는 부작용은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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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의 <슬램덩크 챔프> 입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영화 개봉 기념으로 과거 연재됐던 슬램덩크 만화 중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부분들을 간추린 책입니다. 풋내기 신입인 백호의 등장과 함께 북산 농구부의 팀 형성 과정부터 중요한 상대들까지 엑기스 같은 이야기입니다. 단권으로 축약되어 있어서 영화를 보기 전 원작을 접하려는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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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램덩크 극장판 개봉으로 인해 다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슬램덩크가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원작 만화 전 276화에서 이야기의 베이스가 되는 24화를 엄선하여 수록한 슬램덩크 챔프를 출간하였다 이 책 한권으로 북산 농구부의 결성과 기적의 진화를 들여다 볼수 있으며 권두 특별 계획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된 영화 포스터와 티저 비주얼을 컬러 그대로 게재했다 영화를 관람하고 한 번 더 원작의 향수에 젖고 싶은 팬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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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챔프를 통해 읽고 단행본을 한권씩 사서 재미있게 읽고 다음편을 기다렸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이번에 작가님께서 감독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 개봉으로 나오게 된 기념품같은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읽어보니 다시 만화책을 처음부터 읽어보고 싶어지고 영화도 몇번 더 보게 되더군요. 정말 다시 보고 다시 읽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는 슬램덩크. 오랜시간이 흘러 다시 접해도 너무나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