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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6입니다. 이것도 이제 많이 아쉬워졌죠... FUNA님 라노벨 3종을 다 봤는데... 항상 초반에는 괜찮았지만 중반으로 가면서부터 약간씩 산으로 가고 후반은 많이 산으로 가는 듯한... 금화, 포션, 평균치 중 이것이 가장 스토리를 잘 짜며 나간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재미도 많이 떨어지고 어거지 아닌가하는 느낌을 주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도 타임킬링용으로는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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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이 이번 권까지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아무튼 이번 권에서는 마족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었는데, 작중 나오는 마족들이 여느 작품에서 본 그들과 왠지 모르게 비교가 되는 것이 나름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캐릭터가 유쾌하다고 해아 할까..?) 개인적으로는 본편보다 원더 쓰리가 나오는 외전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는데, 다음 권에서 그녀들과 마일이 함께 하는 이야기가 나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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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내용은 대체로 마족관련 내용이라고 해야될 것 같네요. 그 외라면 마일의 변덕으로 보육원에 식당을 만든것? 그정도 내용이니까요. 일단 보육원에 식당을 만든건 정보수집이라고 하지만 그 이유보단 그냥 돕고 싶다는 그런 느낌인 것 같네요. 일단 마족관련 이야기를 하자면 마족이 사는 곳까지 고룡이 데려다줬습니다. 그런데 마일이 너무 눈에 띈다며 일단 마을주위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 고룡은 보지 못한 마족의 경비원들이 자기들이 맡고 있는 최종 경계라인까지 어떻게 왔는지 모르기에 엄청난 경계를 합니다. 솔직히 이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너무 경계하다가 물어보지도 않은 극비인물에 대해 자신들이 말하게 됩니다. 솔직히 그런 단어가 나오면 관심이 없다가도 생기지 않을까요?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런 중요 인물이 있다니 언제 다시 마족 마을에 올지도 모르는데 만나고 싶겠죠. 일단 그래서 거의 반협박같은 형식으로 만나기는 합니다. 원래 목적이었던 마족에게 전해져오는 전승도 들었고요. 일단 대부분의 전승은 다 들었기에 일단 거기서 객관적인 사실만을 추출해서 필요한 정보만 빼내기도 하다니..ㅋㅋ 붉은 맹세는 너무 유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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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붉은 맹세는 마족 마으로 그리고 모든 것을 아는 존재와 만나게 된다. 마일은 평범한 소녀를 바라고 생활하게 된느데. 레나 일해으이 예상치 모샇ㄴ 재회도 하고 심지어 마족에기는 신의 아리는 작은 소녀가 나타나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능력의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고시원 가는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론유예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나랑 추천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성능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주인공이에요. 할랄한 모습이 다른 보기가 좋아갖고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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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전생한 주인공 마일은 드디어 파티 멤버들과 함께 고룡을 타고 아직 이세계에서 만나보지 못한 마족들을 만나기 위해서 마족 마을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만난 것은 '신의 아이'로 불리는 권한 레벨 3을 지니고 있는 한 마족 소녀로, 그 소녀를 통해 마일은 뜻하지 않았던 유익한 정보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마족 마을과 마대륙을 모험하는 건 모 작품의 주인공 루데우스에게 맡겼는지 마일은 처음 접한 마족 마을에서 정보를 얻은 이후 곧바로 원래의 거점으로 귀환한다. 이미 몇 번이나 마족과 부딪힌 적이 있었기 때문에 굳이 더 모험을 할 필요가 없었던 걸까? 아무튼, 그렇게 귀환한 마일은 여러 계획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
그 계획들은 모두 혹시나 자신이 죽을 경우를 대비한 계획과 앞으로 다가올 싸움을 맞아 준비한 계획이었다. 원래 라이트 노벨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에서 그려지는 싸움은 마일이 사소한 실수로 인해 벌어진 트러블이 주된 원인이었지만, 현재 16권에서 다루고 있는 '결전'이라는 이름의 싸움은 달랐다.
해당 싸움은 이계에서 마일이 전생한 이세계를 노리고 오는 침략으로, 불규칙하게 생성된 차원의 균열을 통해 이계의 존재들이 이 세계에 쳐들어오고 있었다. 라이트 노벨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6권>에서 마일은 '슬로 워커'라는 존재를 통해 그들의 정체와 함께 이 세계에 닥친 심각한 위기를 전해 듣는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6권>은 긴급 사태를 맞아 나노머신들의 회의로 통과된 특례 레벨업을 통해 마일의 권한 레벨이 7까지 올라가면서 세계에 지금의 상황을 전하고자 준비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이 장면도 역시 무조건 심각하기 보다는 딱 마일다운 느낌으로 그려져서 좋았다.
라이트 노벨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시리즈가 가진 장점 중 하나는 언제나 이렇게 부담 없이 이야기를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7권>에서 그려질 지금까지의 모험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위기가 닥칠 마일의 모험은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궁금하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6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이번 16권에서도 마일은 마일다운 모험을 했고, 마일답게 정보를 모은 이후 마일답게 정보를 모두에게 알릴 계획을 세웠다. 역시 뻔한 이세계 판타지라고 해도 <평균치>의 마일이 그리는 이세계 모험은 늘 재미있다.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