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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겔 대륙 중앙부를 지배하는 아드라시아 제국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와 더불어 이 제국 안에 위치한 어느 길드에 은가면을 쓴 마도사(실버)가 의뢰를 완수하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시리즈의 1권이다 보니 이 작품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에 대한 간접적인 설명의 비중이 높았고, 그럼에도 왜 남주가 이렇게밖에 할 수 없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지 않았나 싶었다.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 아닐까 싶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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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무기력한 밑바닥 황자, 아르노르트.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는 그는 ‘뛰어난 쌍둥이 동생에게 좋은 부분을 빼앗긴 『찌꺼기 황자』’라며 제국 전체에서 바보 취급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황자들의 제위 쟁탈전이 격화되고 위기에 처하자 드디어 온 힘을 다하기로 결심한다. '황제가 될 생각은 없지만, 죽어 줄 생각도 전혀 없거든.’ 숨기고 있던 희귀한 재능을 이용한 책략과 교섭술, 그리고 ‘금기인 고대마법을 다루는 최강의 SS급 모험자’라는 진정한 힘과 지위――, 모든 것을 이용하며 정체를 숨기고 암약하는 찌꺼기 황자는 그에게 헌신적인 나라 제일의 미녀를 거느리고 제위 쟁탈전을 남몰래 지배한다! |
| 새로운 신작인 최강 찌꺼기 황자의 암약 제위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을 것 같고이 오늘 이케리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이가 주인공으로 훌륭하고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 뒤로 핸들의 모습이 엉망이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개방식도 그렇고 일곤이라 그런지 상당히 압축을 한 듯한 내용인데 재미가 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 어떤 모습에 주인공은 어떤 모습이 이뤄진다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