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을수 없는 신의 규칙이라는 족쇄에 막혀있는 중에 위험을 무릎쓰고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은 억지로 개입하기로 하는데...... 그러나 자신의 권속을 재외하고 주인공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녀는 주인공의 이름을 이야기한느데..... 다른 쪽에선 왕국에서 지내는 그녀의 일행에게 나타난 사람이 있는데..... 과연 앞으로는..... |
|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정령환상기 22권입니다. 이번 22권에서는 무자비한 신의 규칙이라는 제한 아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궁지에 몰린 소중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무력 개입을 하게되는 리오. 그럴때 누군가 리오를 다 잊었을때 리오라고 말하는 그녀는 도대체 누구이고, 가르아크 왕국에서 지내는 미하루 일행에게 나타난 인물은 누구일까요? 수수께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정령환상기 22권이었습니다. |
|
[도서] 정령환상기 22입니다. 21권이 나오고 빠르게 22권도 발간했네요. 요즘 하렘이다, 먼치킨이다로 나가면서 스토리라인이 좀 막 나가고 재미만 추구하는 라노벨이 많던데 그 속에서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무거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라노벨입니다. 이번 22권에서도 리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3권에서는 또 어떠한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기다리겠습니다. |
|
정령환상기 22권입니다. 이세계 전생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남주가 이런저런 시련을 많이 겪는 완전히 먼치킨물에 속하는 작품은 아닙니다. 일단 이번권을 보면 리오는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궁지에 몰린 소중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 무력으로 개입할 것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권속 외에는 누구하나 리오를 기억하지 못하는데요. 이번권에서도 재미있습니다. 상당히 진행된 권수이지만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정령환상기 22권을 읽었습니다. 초월자가 된 후 신이 정한 규칙에 따라 모두에게서 잊혀진 리오는 자신의 권속인 소라의 도움으로 규칙의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는 가면을 착용한 후 가르아크왕국측을 도와줍니다. 칠현신 리나의 안배 덕분에 세리아가 기억을 되찾고 힘을 얻은 와중 반 레이스 측인 용사들 4명이 모이는데요, 용사들이 처음 소환될때만해도 히로아키가 가장 못나보였는데 자신만의 현실감각없는 관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늣 타카히사가 더 최악인 것 같네요. 정령환상기 22권 재밌었습니다.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정령환상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과 유보로 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 나랑 추천드리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과에서도 어떤 모습에 주인공은 어떤 모습에 이노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정령환상기22권입니다리오는무자비한신의규칙이라는제한아래위험을감수하고서라도궁지에몰린소중한사람들을구하기위해서무력개입을결정하게됩니다하지만권속인소라이외에는누구도리오를기억하지못하는상황이었습니다가르아크왕국에서지내는미하루일행에게뜻밖의인물이나타나게됩니다칠현신리나가남긴장치가돌아가기시작합니다재미있었던정령환상기22권이였습니다
|
|
21권 중후반까지만 해도 리오가 앞으로 겪게 될 우울한 상황이 이번 권에서 본격적으로 나올까 싶었는데, 마지막 순간 '그녀'의 입에서 나온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이번 권에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은 리오보다는 그와 인연을 맺은 소녀들의 비중이 좀 더 높다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이번 권은 라이트노벨 치고 페이지 수가 꽤 많음) 특히 미하루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여기에 삽화도 인상적이었고..) |
|
키타야마 유리 작가의 정령환상기 22권입니다.이번권에선 빈틈을 노려 침공한 아르보 공작파와 용사 렌지에 의해 일어나는 싸움과 그 이후의 일들,그리고 세리아의 활약까지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났네요.초월자 시스템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과 함께 렌지에 대항하기위한 용사들의 힘에 대한 검증도 있고 인물들 간의 관계도에도 살짝 변화가 일어났네요.점점 전생의 일들이 밝혀지면서 퍼즐이 하나씩 맞춰져가고 있고 그로인해 세리아의 레벨업과 함께 리나의 안배에 대해서도 다가가고 있다 생각이 드네요. |
|
긴 전개의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어느 정도 내용이 전개된 후에는 세계관 확장을 위해서 다소 지루하고 느린 전개를 보여주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장편 라이트노벨 작품들은 새로운 인물의 투입이나 이야기의 구성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긴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 가는 것은 매우 어려운 부분이며 이를 잘 극복한 작품이 좋은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정령환상기 22권은 이런 장편 라이트노벨에서 보이는 문제점들을 잘 극복하는 전형적인 예를 보여주는 전개를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을 기본으로 세계관을 더욱 잘 드러내면서 이야기를 무척 흥미롭게 이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히로인의 시점을 잘 보여주면서 주인공의 상황을 더욱 극단적으로 몰고 감으로써 작품의 전개가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하겠습니다. 이런 변화의 전개가 작품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이 작품의 역량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으며 이런 전개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면 무척 흥미로운 작품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정령환상기 시리즈이며 이번 권을 기점으로 앞으로 변화하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운 구성으로 이어갈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재미있게 읽은 정령환상기 22권이었으며 다음 전개가 매우 기다려지는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