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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표지가 동양과 서양의 묘한 조합이다 15권 우리들은 도 카 시테이루 과연 15권까지 읽을 일이 있을지 1권 손 댄것도 인터넷으로 맛 본 것처럼 그림체부터 스토리 므ㅟ하나 맘에 드는게 없어 재미없어 근데 전권 모았다는게 신기한 책 꽂아놓으면 단풍같이 이쁘긴 하다 |
| 만화 티아라 33권을 읽었습니다. 신장판 판본은 종이질이 좋고 전체적인 구성 등도 좋아서, 티아라를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 듯한 판본이어서 좋았습니다. 여주인공 리트라 페일리아를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며, 숨겨졌던 진실이 여러 복선이 찬찬히 나온 이후 모든 것이 밝혀지는 전개가 정교하면서도 예쁜 그림과 함께 진행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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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3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본편이 완결이 났네요. "페이, 지금 행복해?"라는 키스첼의 질문에 "응!! 행복해"라고 답하는 페이 그리고 두사람의 키스까지 정말 깔끔하고 완벽한 엔딩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독자인 저를 더더욱 행복하게 만든 것은 역시 외전!!! 그것도 보고싶었던 마이아와 산뢰의 이야기!!! 처음에 마이아가 산뢰를 대하는 모습은 슬펐지만 역시 어른이고 현명한 산뢰는 자신의 아픈 마음을 접어두고 다시 마이아를 얻기 위해서 노력하네요. 그것도 먹을것으로!!! 그리고 한번 통한 방법이 역시 두번째도 통하니 산뢰에게 이모저모로 홀라당 넘어가버리는 마이아. 그리고 그 마음과 함께 기억을 결국 되찾게 되면서 울 엄마아빠 커플도 행복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산호의 "형님... 이번에도 먹을 거로 꼬시는 군요."는 정말... 그 아련함이라니 ㅠ.ㅠ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네요. 산호가 얼마나 형님을 걱정하고 얼마나 아직도 마이야에게 적응을 못했는지 알 수 있는 ㅋㅋㅋ 그런데 너무 사서 걱정이네요 막상 산뢰는 넘나잘 꼬시고 마이아는 넘나 잘 넘어오고 ㅋㅋㅋ 그야말로 찰떡 커플임을 보여주는데요. 약간 화귀비의 결말이 아쉬웠지만 뭐 이정도로도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