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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두명이다 저명한 두명의 신학자가 신약이 거룩한 경전이라는 전체하에 신약성경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쓴 책이다
신약성경을 순례의 길로 이야기하는 저자의 관점으로 제자로서 성경을 읽어내는것이 필요하고 그 안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으로 변화를 경험하는 것. 그렇게 우리의 신약성경이 사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역사적인 문제와 문학적인 문제 신학적인 문제 정경적인 연관성 등을 모두 살펴볼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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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닝턴의 <산상수훈 그리고 인간번영 신학적 주석서>에서 유대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헬라문화와 상황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산상수훈을 해석하고 접근했는가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 어떻게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이 수용되었는가에 대한 관점을 읽었는데 이 책도 그와 비슷한 관점에서 신약성경이 어떻게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경전이 되어가고 그들의 살에 의미있는 말씀이 되었는가에 대한 것을 다룬다.
특별히 본문이 주어졌을 때에 그것이 당시의 상황과 정황 속에서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그리고 그렇게 해석되어온 본문들이 오늘날에는 어떻게 해석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들을 다섯가지 관점(역사적 문제, 문학적 문제, 신학적 문제, 정경적 연관성, 수용사)으로 다루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신약의 본문들을 살펴보는 시선을 끌어올려주는 작업을 함께 진행해주는 책이다.
해석학에 관한 책들이 늘 그렇듯 인사이트도 많고, 색다름도 많은데 그것을 읽어가는 독자에게 주어지는 몫이 늘 크게 남는 것 같다. 새로운 관점 혹은 넓은 관점과 만나게 되는 일은 더욱 그런 일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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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을 기독교 경전으로 읽기』는 신약학자 콘스탄틴 R. 캠벨과 조너선 T. 페닝턴이 공동으로 집필한 신약성경 개론서입니다. 이 책은 신약성경을 단순히 고대의 문서로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로서 '거룩한 경전'으로 이해하도록 안내합니다. 저자들은 신약성경을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맥락 속에서 깊이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독자들이 신약성경을 현대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도록 이끕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신약성경의 각 책을 다섯 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들은 역사적 문제, 문학적 문제, 신학적 문제, 정경적 연관성, 그리고 수용사라는 다섯 가지 범주를 사용하여, 각 책이 어떤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문학적 특징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신학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자세히 분석합니다. 이러한 범주는 독자들이 신약성경의 메시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범주는 신약성경을 단순한 지식으로만이 아니라, 신앙과 삶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로 만들어 줍니다.저자들은 또한 각 장의 끝에 현대적 적용을 위한 실천적 질문과 '기독교적 읽기를 위한 질문'을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독자들이 신약성경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질문들은 개인적인 성찰을 촉진하고, 신앙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책에는 다양한 시각 자료와 사이드바의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복잡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신약성경을 단순한 고대 문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삶과 신앙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살아있는 말씀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다섯 가지 범주는 신약성경의 각 책을 깊이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한 틀을 제공했습니다. 각 범주는 신약성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그 결과 성경의 메시지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장에 삽입된 시각 자료와 사이드바 설명은 복잡한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신약성경의 배경과 문학적 특징을 시각적으로 확인함으로써, 그 내용이 더욱 명확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로 하여금 신약성경을 더 깊이 탐구하게 하고, 그 메시지를 현대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촉진합니다. 또한, 각 장의 끝에 제시된 실천적 질문들은 개인적인 성찰과 신앙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질문들은 단순히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내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이 신앙을 실천하도록 이끌어 주는 살아있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속 문장]
한줄평: 신약성경을 현대의 신앙과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깊이 있는 안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