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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뜻을 알아가는 과정이 고통스럽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재미있을 정도이다. 나는 그 재미로 절반은 읽은 줄 알았더니 30p였다. 그 만큼의 깊이라는 것이다. 문장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물이 날 뻔했다. 그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적으려 했지만 그것이 한둘이 아니라 적진 않겠다.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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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분 내용은 어려웠지만 뒤로 갈 수록 읽을만하더라고요. 어려운 내용이지만 책의 첫문장에 따라 인간평등을 위한 점이라는 것에서 이상적인 민주주의 사회의 모습을 제안한 최고의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