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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뒤바뀐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가 막을 내리네요 한권 한권 나오는게 최소1년 이라 참 피를 말리더군요 아무튼 마지막에 기계가 망가지기도 했고 해서 스스로 납득하면서 여자로 살기로 마음먹고 서로 러브 러브 하고 서로의 가족에게 인정받는것 같았는데 마지막에 작아진 아버지를 크게 하는 기계로인해 둘이 다서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네요 ㅋㅋㅋㅋ..덤으로 할아버지는 백지화 ㅋㅋ..기억이 않난데요
몸이 바뀐다던가 하는 그런공상과학같은 기계못만든다는 애기 덕분데 다들맨붕 ㅋㅋ... 이제서로 사랑도 확인했고 다 납득한 상테인제 말이죠 ....근데 주인공도 자기몸에 돌아온게 기쁜지 나나코가 다시 돌아가자고 하는데 막 싫다고 하는군요 센본기 그거보고 또 자기딴에 마음정리하는둥 난리도 아니지만요 그게또 그모습보고 주인공은 센본기를 자기가 사랑했구나하고 자각하고 남자끼리 뭐하는짓인지..
근데 솔직히 몸이 다시 뒤바끼고 센본기가 포기하지 혼자서포기하지않고 기계만들기위해 막 노력하면서 끝나는데 ㅋㅋㅋ. 상당히 맘에 드는 엔딩이에요 뭐 서로다시 몸이 뒤바뀌는걸 기대하는것 같은데 이게 전부 센본기의 노력여하에 딸린거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