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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4권 리뷰입니다. 아니 뭐죠 12권까지만 나온 줄 알고 재탕 삼탕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주루룩 뒷권이 나와 있었던 거죠?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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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4권 리뷰입니다. 아니 뭐죠 12권까지만 나온 줄 알고 재탕 삼탕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주루룩 뒷권이 나와 있었던 거죠?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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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전진하는와중에 떡밥투척을 시전한 이세계 주점 노부 14권입니다.
이세계 주점 노부를 통해 세계의 식문화가 발전하면서 동시에 지역과 관련된 상인/인물들도 성장하는 14권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주점에서 요리를 배우게된 한스도 성장하고 이런저런 흐뭇해지는 전개가 나오고 있는데
다른 일본인이라는 떡밥을 마지막에 투척하면서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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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쿠누셈부르크 후작가문의 새로운 당주 아르누와 밧셀링크 상회의 장남 롬바우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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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언제나처럼 평화롭고 맛있는 만화이다. 개인적으론 다음 권이 팍팍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마 잘 안나오는 거는 사람들 사이에 조금 비주류라서 그런거겠지. 하지만 재밌으니까 혹시 고민하고 있으면 그냥 사도 괜찮음
14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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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도 아이테리아와 주점 노부는 매우 평안합니다. 새로운 상업적 발달이 꿈틀대고 있고, 주점 노부의 한스도 요리 실력이 날로 발전 중이네요. 이제 창작 요리가 가게 메뉴에 들어가기도 하네요. 그리고 만화 전개에 뭔가 비밀이 있을 것 같은 대두와 간장과 관련있는 것 같은 사람이 지난 권 말미에 나왔었는데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하는지 다음권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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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주점 노부 14권 입니다. 유명 식당의 조리사 였던 노부유키가 점점 기울어지는 식당을 퇴직을 하고 여우신 이나리의 힘으로 이세계로 연결된 주점 노부를 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세계 물입니다. 중세 정도의 세계관을 가진 이세계다 보니 이런 장르의 만화 특성 상 현대와 일뽕이 없지는 않지만 점점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주점 노부 보다는 노부에 오는 다양한 이세계 인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