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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을 위한 안내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엔조이 시리즈는 관광지 길안내가 포인트라면 이 책은 구체적으로 먹거리, 쇼핑하기 등 아가자기한 안내서이다. 여성스러운 섬세한 여행 길잡이를 원한다면, 식도락 여행, 쇼핑을 원한다면 후쿠오카의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하우스텐보스에 대한 안내는 없네요. 다음 시리즈에는 다루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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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 처음 가게되어 후쿠오카 관련 책만 4개 정도를 샀습니다.(이 책이 4번째) 유명한 여행책에 나와있지 않은 아기자기한 소품을 파는 상점, 야타이(포장마차) 맛있는 디저트 파는 곳 등 여성들이 보기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유명한 여행책들과는 조금 덜 겹치는 내용의 여행책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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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리뷰 안쓰는 사람인데 다들 아셔야 할것 같아 남깁니다. 이런불편을 가지고 리뷰를 쓰는것은 책에 의지해서 여행가는분들 고생하실까봐 걱정하는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행복한 추억에서 이 책은 바로 버리고 왔어요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정말로 보고 물어봐서 작성한 책인지 제가보기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나라,그지역 문화에 대한 설명도 없고 정말 다른책이 없어 샀는데 너무 실망입니다. 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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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시대인 지금은 일본 여행의 적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일본 여행에 대한 기대로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는 나와 아내에게 날개를 달아준 책이다. 북큐슈 3대 명소인 후쿠오카, 벳푸 및 유후인의 명소와 맛집들을 바로 옆에서 설명하듯 선명하고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나처럼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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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에다 디자인이 좋아보여 구매 했는데, 지금껏 본 여행책 중 가장 실망입니다. 정말 인터넷에서 검색가능한 수준의 얕은 정보이며, 소개도 너무 단편적입니다. 안내도 직관적이지 않고요. 저처럼 가격과 디자인에 혹하시는 분 계시다면, 브랜드와 명성이 있는 여행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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