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하나코 짜증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걔 시점에서는 최선일지도 모르겠다 야시로 죽는거는 나도 안바라니까 코우랑테루 아마 처음으로 형제싸움 한거 아니냐? 미운 동생이지만 그래도 사랑해서 자신이 대신 팔 갈린게 아닌가 싶어서 눈물이 계속났다 하쿠보 스미레 서사 미쳤다 걔네 때문에 울었다 스미레 죽기전 마지막 밤을 하쿠보랑 보넸다는게 눈물 광광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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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 이어 나온 18권! 지박소년 하나코군은 애니로 처음 접하고 원작이 훨씬 더 좋다는 이야기로 읽게 되었다. 역시나 너무나도 매력적인 그림체와 분위기..! 애니로는 미처 나타내지 못한 디테일과 분위기가 살아있었다. 거기다가 에쁜 일러스트의 더블특전까지!! 이번에는 아쉽게도 특장판을 노리는데 실패했다..ㅜ 이번 18권에서는 피안에서 다시 만나게 된 하나코와 네네, 그리고 여섯번째 괴이인 하쿠보와 스미레의 과거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미나모토 가문의 형제 사이의 다툼과 진심을 말하는 내용도 나온다. 코우와 테루의 관계와 서로를 느끼는 감정을 독자가 더 깊이 알 수 있게 해준 회차였다. 하나코와 네네의 러브스토리... 둘 사이의 관계는 더 깊어져 가지만 결국 괴이와 인간의 사랑... 어떻게 이어질지 결말이 더욱 궁금해진다. 1년채 남지 않은 네네의 삶과 그런 네네를 지키고 싶어하는 하나코. 그리고 네네 대신 제물이 될지도 모르는 아오이를 지키고 싶어하는 세 명의 남자. 누가 이길지, 결국 한 명이 살려면 한 명은 죽어야만 하는지, 피안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 것인지, 여러가지가 궁금해지는 18권이였다. 이대로라면 결국 세드엔딩으로 골인 할 것만 같아 조금은 슬프다. 첫 1권과 비해 확연히 어두워진 분위기와 스토리, 어쩌면 곧 결말이 날 것같아 조금은 슬프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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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인물들의선택이이야기에큰영향을주어긴장감있게읽혔다.예상하기어려운전개덕분에지루할틈이없었고,인물들의감정도섬세하게표현되어있었다.아름다우면서도신비로운작화가이야기의분위기를더욱돋보이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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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지하군에서 주인공 커플 빼면 가장 좋아하는 커플... 너무 시대적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해는 되면서도 꼭 그랬어야만 했냐!! 냅다 고함지르게 만드는듯.. 하 모르겠고 걍 둘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제발 ㅠㅠ 왜 못잡아먹어ㅛㅓ 안달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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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에서는 하나코(아마네)와 네네, 그리고 코우를 둘러싼 운명의 굴레가 더욱 짓눌러 옵니다.네네의 수명 문제와 하나코의 희생, 그리고 이에 저항하려는 주변 인물들의 선택이 얽히며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7대 불가사의에 숨겨진 비밀들과 인물 간의 관계성(특히 아마네와 츠카사의 관계)에 대한 떡밥이 풀리며 스토리에 한층 더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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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뒷편도 보고싶어서 구매했다가 결국 0~25 권까지 다 구매했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이에요!! 내용도 재밌고 표지도 너무 예뻐서 만족합니다!!! 하나코군에 관련된건 다 사고싶을 만큼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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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꾸준히 모으고 있는 작품이라 새로운 권을 구매할 때마다 기대하게 됨. 작가님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정말 마음에 듦.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도 있지만 단행본을 직접 넘기면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움. 앞으로도 계속 소장하고 싶은 작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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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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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나코가 신물을 부시고 다녔던 진짜 이유가 따로 있는건가요? 점점 궁금증이 늘어나니까 더 재밌긴 하네요 오니도 어쩌다 괴이가 된건지 궁금하고 츠카사도 돌아간다 하고 어떻게 된건지 아직 안알려줘서 너무 궁금해요~~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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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표지속의 선남선녀와 반전되는… 그런 전개가 이루어집니다.. 처음에 읽고나서 두 눈을 비빌 정도로 예상치 못한 전개였습니다…! 작화가 아름다운건 여전하며 사랑이란.. 초반부와 달리 꽤 많이 심오하고 피폐한 내용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그 끝은 어떻게 될지.. 빨리 엔딩을 보고 싶으면서도 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