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04. 05 구매) 담력시험에서 필로멜라의 과거에 대해서 좀 듣기는 했지만 자세한 건 모르겠다. 베로니카도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고, 루시의 집을 습격한 상대도 제대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서 뒤에 일이 생길 것 같다. 마도서가 어디있는지 찾지 못한 상태로 결국 사건이 터지는데, 필로멜라가 좀 불쌍하다.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던 건 맞는 것 같고, 치세와 엘리어스가 이걸 빨리 막아야 할 것 같다. |
| 등장인물(사람이 아닌 것까지 포함)들의 캐릭터 디자인들이 독특하고 개성이 강해 오랜만에 다시 등장해도 예전에 봤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더라고요. 여러 등장인물들의 헤어스타일이나 두상, 옷 스타일, 성격, 말투가 특징적이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야마자키 코레 님의 마법사의 신부 16권 입니다. 2024. 04. 01 기준 이북으로 19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베로니카의 9살 생일날 음식에 독을 타고, 그것을 처음보는 아이가 먹게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 일전의 사건 이후 명령을 내려, 나이가 비슷하고 실력도 있는 아이들을 모아 베로니카 곁으로 보냅니다. 아 물론 독내성도 있는 애들 그리고 그런 베로니카의 눈에는 처음 독을 먹었던 아이 '필로멜라'가 들어와, 그 아이를 선택합니다. 리켄베커는 의술 가문인데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서로 죽고 죽이는. 베로니카 위에 형제가 6명인데, 반은 없어지고 지금은 셋만 남아. 베로니카가 막내입니다. 그리고 그 예전 이야기를 치세에게 말하는 베로니카 그런 베로니카가 치세에게 숙제 아닌 숙제를 내주는데요 |
| 희미하게 기억나는데 그 아동학대하는 할매가 자기 손녀를 이용하는 거였던 것 같은데.. 여튼 스토리가 암울하고 뭔가 대책없다. 찾을 생각이 있기는 한건지.. 학생들을 못나가게 할 정도면 보다 적극적으로 수색을 했어야하지 않나.. 암튼 여주와 마법사가 잘 해결하기바람 |
|
마법사의 신부 16권 후기 담력시험 하는 칼리지 아이들. 근데 생각보다 무서운전개는 아니었던..몰랐는데 알퀴오네 파란머리네요?! 뒷표지보고 놀랐음 치세는 드래곤이니 요셉이니 저주받았지만 생각보다 그 힘으로 도움도 많이 받는듯..특히 요셉은 이정도면 도와주는거아닌지....ㅋㅋㅋㅋ재밌어요. 학교애들도 재밌고 좋은데 다만 엘리어스랑 치세가 학교오면서 둘이 따로 있는 분량이 많아서 쪼끔 아쉽...둘이 붙어있을때가 그리워질줄이야.. |
|
마법사의 신부16권... 마법이 존재하는 현대가 배경.... 현대사회에서 드물어져 가는 마법사의 제자로써... 자신을 경매에.... 짐승 해골머리를 가진 마법사에게 낙찰.... 제목과 느낌부터 은근히 신비롭고. 내용도 궁금.... 일단 주욱 더 읽어봐야겠어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하게 연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한밤중의 담력시험
감기가 유행중 이라지만 갑자기 이렇게...혹시...
베로니카의 독살 미수 사건이 있던날...베로니카가 그 아이...필로멜라를 처음 만난건 그날 이었습니다.
그리고 치세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은체, 되려 거꾸로 질문 하는 베로니카.
넌 그 아이에게 뭘 해주고 싶은거야?
칼리지에서의 한밤중의 담력 시험이 끝나고, 술식 중 다친 이들을 위해 자신의 마력으로 축석(마력을 저장하는 돌)을 채워주는 치세.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해, 아직까지도 조금은 자신감이 없는 치세에게 알렉산드라는 진심이 담긴 조언을 해준다.
슬레이 베가, 치세 하토리 그것은 너의 재능이니까, 재능의 사용에는 제대로된 보수가 필요해. |
|
마법사의 신부 16권입니다. 한 소녀가 마법사에게 시집을 가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어버린 이야기입니다. 1부에서는 나름대로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주인공 치세가 마법적인 일들에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들을 보여주면서 성장을 이뤄냈다면 이번엔 학교물이라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마술사의 학교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인간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저런 사건은 더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에도 사건이 벌어지는데 흥미롭네요.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
야마자키 코레 작가 선생님의 작품 '마법사의 신부'의 제 16권 입니다.
항상 재밌게 보고 있는 시리즈인 마법사의 신부입니다. 보나보니 어느세 16권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정발할 때마다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시리즈는 마법사의 신부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느긋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루하지 않게 긴장감도 챙겨주는 모던 판타지 풍의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마법사의 신부 16권을 읽었습니다. 유출된 금서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학생들과 교사가 혼수상태가 되는 사건은 치세가 대량의 마력을 흡수한 뒤 쓰러졌던 인원들도 깨어나는 등 소강상태에 접어들게 됩니다. 그 상태로 시간이 흘러 여전히 폐쇄된 칼리지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와중 금서에 침식당한 진범이 모습을 드러내며 사건이 급속하게 진전되기 시작합니다. 마법사의 신부 16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