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한테 컨설팅받고 집안 망했습니다. 법적인조치 취하고싶은데 그럴 여력도 없습니다. 저주합니다. 우리집안 망가뜨린 이사람 정말 저주합니다. 제 연락도 피하고 정말 양심의 가책도 없는사람입니다. 컨설비는 다 받아 쳐먹고 믿은 내가 정말x신입니다. 매일 매일 나를 자책합니다. 매일 매일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야지 그나마 나아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이거 보고서 내가 낸 컨설팅비라도 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저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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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센스있는 제목 때문에 구매를 했다. <부자 엄마, 가난한 엄마> 어떤 사람들은 제목이 좀 세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을수록 과거의 작가와 현재 부자가 된 작가가 어떤 일을 겪으며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면 쭉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라 부담이 없었다. 책 속에 플루토스가 한 말 중에 가장 기억나는 부분이 있다. "기회가 올 때 바로 잡아야 해" 인생에서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지만 그 기회가 다시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올 수도 있는데 작가는 기회라는 것은 좋기도 한데 냉철하고 무섭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90%의 노력과 끌어당기는 행운 10%가 필요하다. 정말 이 책에는 명언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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