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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컴퍼니!' 제목이 흥미롭다. 흔히 투잡이라고 해서 직장 이외의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투잡 혹은 쓰리잡에 대해 막연히 힘들겠거니 생각했다. 몸와 마음이 지쳐 피로에 시달리는 것 뿐이겠는가? 의외로 어렵지 않은 부분에서 투잡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겠다.
그래서 애프터 컴퍼니라는 말보다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월급 대체 현금흐름' 만들기!'라는 표지의 글이 더 궁금했다. 이 책을 보면 막연하던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세상 모든 일이 그 방법에 있어서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종종 있기 마련이기에 이 책 <애프터 컴퍼니>를 읽어보기로 했다.
일단 애프터 컴퍼니의 개념이 생소했기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개념을 짚고 넘어가본다. 애프터 컴퍼니는 '두 개의 월급을 만드는 퇴근 후 회사'라는 의미이다. 일단 회사에 다니면서 월급 대체 현금흐름을 만드는 법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76쪽) 개념이 너무 추상적이라 낯설다면, 두 번째 월급을 편의상 월세수입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월급쟁이가 꿈에도 그리는 임대 사업자가 되는 것이다. 월급으로 3천만 원을 받으면서, 추가로 일 년에 3천만 원을 월세로 받는다면, 설령 몸이 아프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첫 번째 월급이 끊기더라도, 월세를 받으며 버틸 수 있는 경제적 상태가 된다. (77쪽) 구체적으로 저자가 이야기해주는대로 생각을 해보니 더욱 이해하기 편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떤 면에서는 너무 기대를 했나 생각하게 되었다. 아예 떠먹여주기를 기대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살짝 욕심을 부렸던 것같기에 민망하다. 어떤 일을 해서 애프터 컴퍼니로 삼을지는 각자 생각해볼 일이다. 일단 저자의 경험담에 귀기울여보았다.
이 책에서는 작은 IT 법인 회사를 어떻게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지 저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직접 경험한 이야기라 더욱 신뢰가 가는 것이 사실이다. 애프터 컴퍼니를 고려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하며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애프터 컴퍼니는 '이모넷', 이 책에는 이모넷을 운영하며 생긴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법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직장에 다니지만 언제라도 그만두고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잠깐 멈추고, 애프터 컴퍼니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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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이라서 버티기가 힘들다. 짝이 없는 상태이니 겨우 버틴다. 그런데 다른 회사를 살펴보니 연장근무다 무어다하면 별반 차이가 없다. 회사분들과 큰 마찰이 없고 타 회사에 비해 칼퇴근에 속하는 점에 위안을 삼으면서 회사를 다닌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이것저것 배우게 된다. 회사에서 멀티를 요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퇴근 후 부업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300여 쪽 되는데 필자에게 있어서 절반은 어느 정도 아는 내용이었다. 나이 먹고, 겪어보고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익힌 생각들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필요한 부분만 빨리빨리 읽어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어느 독자에게는 간과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을 수도 있으니 이것은 독자 스스로의 판단하에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퇴근 후 IT분야에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책에 나온 예를 보면 저자의 말이 어느 정도 맞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해보니 IT분야(정보기술분야)에서 제 2의 월급을 받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저자의 창업성공기를 다룬 내용이기도 하다. 그런데 제2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성공했다, 아니다.> 이런 식으로 단정 짓는 것도 뭐하다. 하지만 저자는 필자의 생각에서 보았을 때 창업아이템을 잘 짚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어떻게 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나오는데 이 부분부터는 집중해서 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어찌 보니 친절하게 쓰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두루뭉술한 생각보다는 모방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애프터컴퍼니창업과 관련하여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책 읽은 것이 나쁘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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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월급을 만드는 퇴근후 회사 - 애프터 컴퍼니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사업을 꿈꾼다.
언제 나가야 될지 모르는 고용의 불안감, 엄청난 속도로 오르는 물가 상승에 반해 쥐꼬리 만큼
오르는 월급,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모르는 기계적인 업무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지금 이 시대의 샐러리맨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재테크 관련 서적이나 창업관련 서적은 항상 불티나게 나간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도 누군가는 그런 불안감등에 대비하기 위해 주경야독을 할 수도 있고,
기술을 배울수도 있고, 여러 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나 역시 이런 직장인들 중의 한 인간으로서 많은 공감을 느낀다.
세상의 가진자의 힘에 느끼는 공허감, 굴욕감, 절망감등도 모두 느껴 보았고, 자본주의 시대의
희생양이 되어보기도 했다. 그러기에 본 서 애프터 컴퍼니는 제목부터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본 서의 표제에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월급 대체 현금 흐름 만들기라고 기재되어 있다.
경제적 자유 누구나 바라는 이상인것이다. 그리고 그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기울
이고 있으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본서의 저자는 박병주. 김주혜 부부이다.
월급쟁이 연구원의 신분을 유지하면서 IT 기술을 통한 베이비시터 중개 사이트인
이모넷을 운영한다.
가난이 싫어서 부자로 살고 싶어서 여러 고민을 하고 이어서 그는 실천으로 옮겼다.
본 서는 크게 2개의 CHAPTE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애프터 컴퍼티니가 답이다.
2부 애프터 컴퍼니 만들기
현재의 직장을 유지하면서 퇴근 후의 시간을 활용해 새로운 월급을 창조하라는 주장이다.
나의 생각과 일치한 부분이 많아서 많은 기대를 해서 그런지 약간의 실망감을 느끼게 되었다.
1부에서 나오는 월급의 현실 ,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한 선택등 여러가지 설명은
조금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흔히들 접할 수 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왔다.
2부 에서는 이모넷의 탄생 배경과 법인 만들기 등에 대해서 나온다.
우선 초기 자본이 적어도 시작 할 수 있는 IT 솔루션의 방법도 소개한다.
처음 조금만 무언가를 생각하는 직장인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무엇이든지 본인이 하기 나름이다.
안전망으로 현재의 직장을 유지하면서 퇴근후의 시간을 활용 한다면 시간 활용에 최고가 될듯 하다.
평소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였다. 나의 생각에 확고한 확신을 다시 심어주게 된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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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벌이로 살림을 하고 밖에서 일을 시작한지 몇년 밖에 안된 새내기 직장맘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늘 목말라 하는것 그 무언가를 찾아서 다니곤 합니다. 은퇴 후 노년시기를 어떻게 보낼건지와 현재의 수입외에 또 다른 일거리를 곰곰히 생각하는 중에 자격증 정보를 얻게 되어 자격증 공부도 하고 현재진행형으로 배우고 있는 단계에 있답니다..
두개의 월급을 만드는 퇴근후 회사라는 이름의 애프터 컴퍼니. 참 흥미로운 제목입니다. 자신의 계발뿐 아니라, 경제적 자유를 위한 월급대체 현금흐름 만들기 이야기.. 평범한 직장파파인 저자가 친환경 적정 기술 연구회 활동을 하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월급쟁이들과 모임을 가지고 베이비시터를 중계하는 이모넷 이라는 애프터 컴퍼니를 통해 개인적인 경제적 자유까지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애프터 컴퍼니는 모든 직장인들의 꿈꾸고 실현하고픈 현실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는 월급에 매이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보낸 지난 세월의 기록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따뜻한 조언과 그의 철학을 담고 실험과 도전이 있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월급은 최대의 안정망이기 때문이죠. 또한 내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내 인생의 방향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지금은 평범한 월급쟁이 일지라도 평생 붙잡을 가치를 발견하여 기준으로 삼으면 고민의 시기를 한결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고 해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다음 발걸음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될것이라 합니다.
꼭 월급쟁이 신분을 유지해야 경험을 쌓는다는 기분으로 시작할수 있고 법인을 설립함으로 사업의 방법을 배우고 도전할 수 있고 IT로 작게 시작함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실험이 가능할 수 있고 자신만의 가치를 담음으로 의미있는 인생을 위한 생각을 미리 정리할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하며 실천할 수 있게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을수 있을 용기를 얻고 갑니다.. 작은 나의 실천과 노력들이 모여 꼭 의미있게 다가올것 같아요. 나만의 퇴근후 회사 애프터 컴퍼니.! 참 매력적인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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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따르면 '당신이 직장에서 느끼는 체감정년은 몇 살인가?' 라는 질문에 직장인의 52퍼센트가 '37~40세'라고 답했으며 '46세 이상'이라고 답한 사람은 8퍼센트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십대 초중반에 처음 입사하고, 최근에는 이십대 후반 또는 삼십대 초반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는 이들도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할 때 고작 십여 년 후인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을 정년으로 예상한다는 사실은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일까? 오랫동안 직장인의 투잡(two-job)은 사회적으로 (회사에 따라서는 법적으로도) 금기시되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자랑스럽게 부업을 공개하는 모습을 적잖이 보고, 사회적으로도 장려되는 분위기다. 막연한 일 같지만 둘러보면 남의 일만도 아니며 먼 일도 아니다. 당장 내 주변만 보더라도 직장 생활에 환멸을 느끼거나 인간관계에 지쳐 '딴주머니'를 차다가 급기야 자기 사업을 시작한 친구가 있고, 급기야는 비슷한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내가 너무 나태하고 대책없는 건가 싶은 마음이 든다. <애프터 컴퍼니>의 저자 박병주는 연구원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베이비시터를 중개하는 '이모넷' 사이트 창업에 성공, 두 개의 직업과 직함을 가진 투잡족의 대표적인 사례다. 많은 사람들이 입사를 하면 그 때부터는 회사에서 출세할 생각만 하며 다른 걱정은 하지 않는데, 저자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붕괴되었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닫고, 당장 회사를 그만둬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되더라도 하루 5만원을 벌 수 있는 현금흐름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이름하야 '애프터 컴퍼니'. 한 달에 월급을 두 번 받는 그의 비결은 무엇일까? 전통적으로 월급쟁이가 '딴 주머니를 차는' 방법으로는 크게 특허, 부동산, 주식, 인세 - 이렇게 네 가지가 있다. 하지만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특허를 출원하기란 어렵고, 부동산과 주식은 경기의 흐름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다. 비교적 쉬운 게 책을 써서 인세를 받는 방법이지만, 이 또한 모든 사람이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보기 힘들다. 애프터 컴퍼니는 '두 개의 월급을 만드는 퇴근 후 회사'라는 의미이다. 일단 회사에 다니면서 월급 대체 현금흐름을 만드는 법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 개념이 너무 추상적이라 낯설다면, 두 번째 월급을 편의상 월세 수입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 설령 몸이 아프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첫 번째 월급이 끊기더라도, 월세를 받으며 버틸 수 있는 경제적 상태가 된다. 늘 쪼들리는 월급쟁이 생활에 이런 상황이 펼쳐진다면 신나지 않겠는가?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뛰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pp.76-7) 저자는 대신 '애프터 컴퍼니'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구체적인 지침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월급쟁이 신분을 유지하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무작정 뛰어들어선 안 된다. 직장생활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도 적지 않고, 애프터 컴퍼니를 운영하면서 얻은 지식이나 기술을 업무에 적용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사업이 불안정한 초기에 경제적 안정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둘째, 법인을 세우고 부자들의 방식으로 게임을 하라. 법인을 세우기 위해서는 법인 설립의 절차와 실무를 알아야 하고 자본금도 필요하다. 법률, 회계, 세무, 노무 등 사업에 필요한 공부도 해야 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사업 계획서도 써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발판이며 자기 계발에게도 도움이 된다. 어려워 보인다고 지레 겁먹지 말고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라. 셋째, 우리 사회의 가장 값싸고 유용한 자원, IT를 적극 활용하라. 저자 역시 인터넷 사이트를 창업하여 지금의 성공을 거두었다. 책에는 이밖에도 유아교육 관련 정보와 회원 간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유아교육 커뮤니티 G사이트, 유명 S기업 출신 직원이 만들어 현재 온라인 회원 2만여 명을 확보하고 있는 영어 스터디 E카페, 시험 기출문제를 제공하다가 교육출판 기업으로 변한 Z사이트 등 IT를 활용한 성공 창업 사례가 다수 소개되어 있다. 컴맹이라고 걱정할 필요 없다. 인터넷 상에 무수히 많은 유료 사이트와 쇼핑몰이 있다는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가 이미 마련되어 있다. 용감하게 시도하라. 넷째, 사업에 자신만의 가치를 담아내라. 과학자를 꿈꾸는 공대생이던 저자는 지금의 아내인 당시 여자친구가 육아 부담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것을 보고 과학자답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 이모가 세 자녀와 저자를 포함한 두 조카, 모두 다섯 아이를 키워낸 기억을 떠올렸고, 직장 때문에 직접 육아를 하기 힘든 엄마들에게 인근의 아주머니나 할머니 등 '이모'가 육아를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마침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고령화 현상이 심각해져 육아의 수요와 공급은 있는데 서로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학)과 하고 싶은 일(육아 문제 해결), 사회의 요구(육아 부담 증가)의 접점에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지금의 '이모넷'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개인적인 열망과 필요에서 시작된 사업이 성공하지 않을 리 없다. 비슷한 주제의 책들 중에 실제 창업 경험이나 노하우 없이 뜬구름만 잡는 이야기만 하는 책도 적지 않은데, 이 책은 월급쟁이 생활을 십수년 동안 한 직장인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믿음이 간다. 뿐만 아니라 창업 절차와 실무, 성공 사례 등 실용적인 내용 위주이고 구체적인 팁도 많아서 현재 투잡,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당장 그럴 계획이 없더라도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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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프터 컴퍼니' 이 책에 예시로 나오는, '바톤터치(meetseniors.co.kr)' 사이트의 대표이다. 박병주 작가와 틈틈히 삶을 나누며, 누군가의 마음속에 내려질 변화의 씨앗을 꿈꾸던 놀라운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의 작가, 아니, '이모넷 코리아'의 박대표의 '경제적 자유' 쟁취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서로가, 월급쟁이라는 그물 감옥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가 획득된 삶을 이루자며 고민에 고민하던 그때, '이모넷코리아'가 있었고, '바톤터치'가 이 세상에 출생을 준비하고 있었다. 우리는 '애프터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모이고,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이야기를 진실로 진실로 믿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이 땅에 이루어내고, 수많은 월급중독자들에게 자유를 안겨주는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마침내 세상에 얼굴을 드민 이 책을, 기요사키가 보았더라면 쌍수를 들어 환영했을 것이다. 그의 이야기가 지구반대편에서 씨앗이 되어 10여년후 세상에 드러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 오늘도 월급날을 기다리며 살고, 카드값으로 월말을 치워내고, 그 다음 월급날을 기다리며 나도 모르게 회사와 월급에 중독된 이 시대 모든 직딩들에게 감히 이 책을 권한다. 무엇보다 실무적으로 접근한 내용과 깊이있게 버무려진 그의 촌철살인 통찰이, 힘겨운 이 시대에서 꿈을 품는 독자들에게 강한 동기를 안겨줄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삶을 위한 변화를 결단한 이들에게는 경제적 자유가 선물처럼 안겨질 것이다. 단숨에 한바닥을 읽고 내려가면, 보이지 않던 자유의 빛이 보이고, 바로 내 아래 나를 묶고 있던 중독들이 보인다. 부정하기 싫지만, 돈이 사람을 지배하고 억누르기 쉽상인 이 시대, 자유로운 삶을 위해 이 책을 곰곰히 고르는 그대에게 이 책이 소중한 도구가 되길 빈다. 앞으로 계속될 또다른 애프터 컴퍼니의 이야기를 위해, 겸손하게 별점을 4개만 남긴다.
- 바톤터치 (www.meetseniors.co.kr) 대표, 서승원 추천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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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사회생활과 조직에 몸담고 있노라면 언제나 나만의 사업을 하게되는 꿈을 가지게 된다. 비록 그냥 꿈으로써만 그칠지 몰라도 그래도 항상 막연하게 꿈꾸고 상상하게 된다. 월급쟁이를 벗어나 내가 구상하는 사업을 하며 일을 하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하고 좋은것 같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다. 안정적인 월급쟁이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망망대해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직장을 벗어나는 순간 언제나 위험은 도사리고 예상할 수 있는, 가능한 리스크는 수도 없이 많다. 그래서 나이가 많아서 실패를 감당하기 역부족이라 느낄때, 또는 가정과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야하기에 창업이나 개인사업의 욕망보다 월급쟁이의 길을 우선으로 두는 것이 대부분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얼마든지 직장생활을 유지하면서 창업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이라 그런지 훨씬 더 공감되고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다. 보통 창업이나 사업을 시작할때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조직을 그만둘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시간과 에너지를 올인해야 성공을 확신할 수 있기에 그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처럼 '애프터 컴퍼니'의 개념은 너무나 흥미롭고 설레였다. 다니고 있는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계속 하면서 퇴근 후 나만의 사업을 꾸려나가는 것은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베이비시터를 중개하는 '이모넷'이라는 애프터컴퍼니를 만들었다. 조카의 베이비시터를 알아본 경험이 있는터라 괜히 친근한 느낌이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이 바라는 것은 돈과 시간의 자유일것이다. 그 중에 시간의 자유가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될 것이다. 직장인들이 제공하는 노동력은 돈과 교환되고 결국 이것은 노동이 아니라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간을 제공하고 댓가로 받는 월급은 언제나처럼 항상 부족하기만 하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애프터컴퍼니를 만들고 어떻게 운영하며 관리해야 하는지, 한번도 창업을 해 본적이 없지만 개인사업을 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확실한 도움을 제공하리라 생각된다. 물론 저자의 사업분야와 개인이 희망하는 분야는 다르겠지만 어떤 사업이든 분야를 막론하고 시작에 있어서는 공통된 피드백이 적용될것이다. 비록 저자의 분야는 IT이지만 저자의 경험과 조언, 시행착오, 교훈은 얼마든지 다른 영역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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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로 직장인들은 일요일 저녁이 되면 시름시름 앓는다고 한다. 월요병이라는 말도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귀가 번쩍뜨일만한 책이 아닐까? 이 책은 표지부터 직장인들의 관심을 끈다. 한 회사에 다니면서도 박봉인 경우가 많은데 두개의 월급을 받을 수 있다니..어떤 묘책이 있을까 내심 궁금해졌다.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준비해서 원하던 직장에 취업,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 수만 있다면 매일저녁 애환으로 가득한 술잔은 없을것이다. 나를 포함 수많은 직장인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 얼떨결에 취업하고 매달 받는 월급의 맛을 못잊어 힘들고 스트레스받지만 쉽게 그만두지 못하며 하루 이틀이 가고 다들 그렇게 연차가 쌓여가는 직장인이 되어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애프터 컴퍼니, 퇴근 후 회사를 통해 고정적으로 받는 월급 이외에 또 다른 수입원을 찾기 위한 책이라고 볼 수있다.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 애프터컴퍼니를 추천한다. 수십년 전 처럼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p38.회사는 개인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런 변화 속에서 월급쟁이들은 지향점을 잃은 채 막연히 이렇게 사는 건 아닌것 같다는 불안한 기분에 휩싸여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아침 사람들 틈속에 섞여 힘들게 출근할때, 차를 놓치지 않기 위해 뛰어가면서도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걸까? 라는 의문하나쯤은 누구나 했을 것이다. 가슴도 답답하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때 별다른 선택권이 없을 때 선택의 갈림길에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선택의기준'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삶에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나조차도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다. 마냥 흘러가는대로 살아왔다. 오늘이 내일이 되고 내일이 흘러 일년, 이년이 되어왔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대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단 경제적 자유의 개념이란 '해야 할 것을 돈 때문에 하지 못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것을 돈때문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벗어난 상태'라고 말할 수있는데,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출보다 약간 큰 금액의 수입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한 현금흐름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월급 대체 현금흐름'이라고 부른다. 월급대체 흐름을 만들 수 있는 네가지 시스템 -특허시스템 -부동산 시스템 -주식시스템 -인세시스템
전문가 이며서 직장생활도 하고, 책도 쓰고 , 주식으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 부동산 재테크의 달인인 사람..tv에서나 책에서나 많이 보았을 것이다. 대세라고 해서 맞지도 않는 길을 선택한다면 실패할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한다. 이책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하는것이 '법인시스템만들기(애프터컴퍼니)'다. 바로 IT분야다. 이 책을 읽고 깨달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애프터 컴퍼니를 통해 월급이외에 또 다른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었던것이다. 취미로 하던 일을 부수입으로 얻는일, 인터넷카페를 개설해서 수많은 회원을 거느리며 수익을 올리는일 등.. 책에서는 실제 애프터컴퍼니를 통해 경험하고 있는 에피소드나 교훈, 시행착오들을 공개해놓았다. 평범한 사람들도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해 자신의 가치를 담은 또 하나의 컴퍼니. 나의 작은 회사를 설립하는 것으로부터 모든것은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니 담담하던 직장생활도 어쩐지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생기는 것같다. 아직은 두려움이 더 있지만 언젠가 나도 애프터 컴퍼니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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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컴퍼니 (두개의 월급)
고령화가족이라는 2010년에 발간된 천명관작가의 책에는 평균 나이가 49세인 가족이 나온다. 이 책은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 고령화에 대한 소재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것은 우리나라도 어느덧 고령화된 사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100세시대이다. 반면에 퇴직은 오히려 빨라지고 신규입사자들의 연령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희미해졌다.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우리 젊은 세대들은 여러가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한참할 시기에 퇴직 후 자기 밥그릇을 고민해야 하는 세대가 된 것이다.
나 또한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인사이동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이제 투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소득을 크게 늘리고 싶기도 하지만 100세시대를 맞아 은퇴후에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부 애프터 컴퍼니가 답이다 2부 애프터 컴퍼니 만들기
저자는 1부에서 나 또한 평소에 생각해왔던 사회생활의 딜레마를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그에 대한 해답으로 저자는 작게라도 빨리 뭔가를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모넷이라는 사이트는 저자의 그러한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이 책의 핵심은 2부이다. 저자는 2부에서 자신의 경험담등을 토대로 보다 구체적으로 법인을 만드는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행이 중요하다는 것, 작게라도 일단 시작해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고, 경매도 고려하고 있지만 새로운 법인을 만들어서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생각은 너무나 막연하게만 했었던 것 같다. 사업보고서등을 만들어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봐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1인 법인을 만든다는 것 근사한 생각인 것 같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올바른 답은 올바른 질문을 하는데서 생겨난다. '조직이 나를 보호해 줄 수 없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질문을 가슴에 늘 새기고 일해야 한다.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이미 찾아놓은 월급쟁이는 흔하지 않을 것이다.
핵심은 이제 정보 자체가 아니라 정보를 가공해서 시장에 필요한 지식으로 바꿀 수 있는 두뇌의 힘, 즉 생각하는 힘에 달려있다. 이제 IT로 연결된 세상에서 생산수단 자체는 그 누구라도 작은 투자로 확보할 수 잇다. 이런 변화는 지식근로자인 월급쟁이 스스로 기업가나 자본가처럼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큰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시장에 팔 만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소비자를 찾아 나설 수 있게 된 것이다.
법인을 세움으로써 배울수 있는 것 중 가장 중요한 사항은 시스템으로 일하는 방법이다. 부자 마인드의 핵심을 법인을 통해 시스템으로 일하는 것이다 반면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전문성만을 갈고 닦을 뿐 시스템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시스템은 내가 직접 가하는 힘 이외의 입력이 있는 상태를 가능하게 한다.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시스템은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시스템으로 일하는 것은 부자가 자산을 키우고 지키는 비밀의 핵심이다.
요즘은 창업을 장려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재택창업시스템(www.startbiz.go.kr)에 접속하면 온라인상에서 하루 만에 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가능하다. 잘 모르겠으면 고객 상담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회사에 대해 배운다는 심정으로 발로 뛰어볼 것을 권하지만, 사정상 힘들면 법인 설립 대행업체를 통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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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한 달에 한번있는 월급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처음에는 그리 낮아 보이지 않던 급여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살아가다 보면 그리 넉넉하지(?) 않아 보이는 때가 있다.
'그래도 이런 직장이라도 다니고 있으니 행복하지'라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더 나은 인생을 살아보기 위해 뭔가(?)를 시도하려고도 한다.
빡빡한 살림살이지만, 아끼고 아껴서 어느 정도의 목돈을 만들어 보려고 하기도 하고, 아주 멋진(?) 재테크 방법을 찾아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어렵게 모은 목돈을 손에 쥘때쯤이면 그 돈을 쓸 일이 생기고, 신문 지상을 통해 보이는 주식을 통한 성공담은 나에게는 해당될 것 같지 않고 나의 계좌는 점점 줄어들고, 나름대로 열심히 알아보고 구입한 집값은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냥 지금 이대로 살아가자라는 현실 안주파보다는 낫다고 본다.
이 책은 이런 직장인들에게 위의 방법과 다른 멋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대로 '퇴근 후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대부분 창업을 한다고 하면, 지금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그 사업에 올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창업에 따른 비용이나 절차가 그리 녹녹치 않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창업은 그러하다.
그러나, 모든 창업이 그렇지 않다.
저자는 지금의 직장을 유지하면서 회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IT 부분에 특화되어 설명하였지만,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본다면 좀 더 다른 방향으로도 창업이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앞부분에서는 왜 직장인들에게 애프터 컴퍼니가 좋은지,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뒷부분에서는 저자가 직접 설립한 '이모넷'의 창업의 노하우와 창업 시 주의해야 할 점,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단, 난 저자의 애프터 컴퍼니에 대한 필요에 있어서는 적극 공감한다.
현재 직장에서 아주 열심히 일을 해서 임원이나 그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다면, 현재 직장에 올인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데, 그 시기를 그때가서 결정하는 것 보다는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훨씬 좋다.
그것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일수도 있고,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일수도 있다.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애프터 컴퍼니를 추천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보통 창업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한다.
그러나, 저자가 말한 애프터 컴퍼니는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이 될 수도 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꼭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