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이에 신이치로 작가님의 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라는 만화는 서로가 만날지 않고 서로가 섞이지 않을 것 같은 두 주인공이 서로가 만나서 서로가 편해져서 시간을 보내는 그런 잔잔한 에피소드인 것 같습니다 이런 잔잔한 에피소드가 현대를 바쁜게 사는 우리들을 진정시키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 기분이 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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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의 장점은 아마도 장편에 비해 가볍고 무리없이 볼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산 이 만화 역시 성공이다.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주인공, 한명은 갸루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성실 야마모토와 아가씨스러운 외모와 달리 불평불만과 장난이 많은 와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중학교 친구였던 둘이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방과후 푸트코트에서 우정을 이어나가는 이야기다. 방과후 푸트코트에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두 주인공의 케미를 보는게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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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에서 출간한 나리이에 신이치로 님의 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는데 내용도 좋았어요. 애니화가 된다고 하던데 그만큼 작품이 인정을 받았다는 말이겠죠?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