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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왕도편 중에서도 무술대회편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일단 무술대회편은 분량으로 봐서는 반쯤 되는 것 같은데.. 나머지 부분은 그냥 웬디하고 시로랑 꽁냥거리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그리고 아이리스라는 공주님도 나오는데.. 왕도도 처음이고.. 하야토의 집에 대부분 있었던 주인공은 누군지 몰랐다가 무술대회의 관객석에서 다시 만나는데.. 그것도 하야토의 약혼녀가 공주라서 그 약혼녀와의 사이로 미뤄 짐작을 했더니 당첨이라는 어이없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런 것은 익숙한 패턴이지만 아이리스의 호위인 아야메가 처음부터 주인공을 의심하고 안좋은 눈으로 보면서 표정까지 좋지 않은 건 이해가 안됩니다. 일단 호위이기 때문에 경계를 한다면 모를까.. 하지만 일단 남자이기 때문에 편견을 가진다? 그런건 호위로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상으로 봐서 아이리스와 아야메는 주인공의 하렘으로 편입되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의 소설에서 자신은 그런 생각이 없다는데 주위에서 이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처음엔 거절하지만 결국은 이어지는 패턴이 많다는게 그 이유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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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할까 생각하면서 하야토 저택 복도를 걸으며 하야토에게 사례를 뭘 할까 생각하는 중에 크리스가 오빠를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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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재밌게 보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에도 일행이 새로운 인물을 만나고 흥미로웠어요 아이리스의 신분부터 개성있는 인물이고 주인공과 어떻게 엮어질지 궁금해졌구요 시로의 또 다른 이야기도 봤고 에피소드들이 알차게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유유자적한 평화로운 분위기 일줄 알았는데 지루함없이 사건들이 계속 이어지는데 재밌어요 세계관 배경도 특이하고 무술 대회를 배경으로 생각보다 볼만하구요 번외편도 있어서 좋고 가볍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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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 작가의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5권입니다.4권에 이어서 계속되는 왕도편이네요.무술대회에 참가하는 레드 라인의 3명과 하야토의 개인전의 싸움 그리고 왕족.또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네요.그리고 다시 재회하는 수녀님들도 있어요.이번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시로가 아닐까 싶네요.시로의 과거와 함께 하야토와의 대련에서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인상깊네요.시로의 행동으로 앞으로의 방침을 정한 레드 라인은 앞으로 더 강해질거 같네요.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5권에서는 이츠키가 연금술사로서의 활동을 넓혀가며 마을 사람들에게 더욱 신뢰를 얻는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연금술을 활용한 약과 생필품 제작, 그리고 마을의 농업과 생활 개선에 기여하면서 이츠키는 점차 없어선 안 될 존재로 자리잡습니다. 또한 마을 사람들과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 일상 속 유머와 따뜻한 교류가 이어지며, 평온한 이세계 생활의 매력이 한층 짙어집니다. 새로운 계절의 변화도 이야기의 배경으로 그려지며 분위기를 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