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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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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자료가 너무 좋네요 운동하는 입장에서 너무 좋아요 들고다니면서 불편할때 보니까 유용하고 좋아요 연세가 많은 분들이 보기에도 좋고 이해하기 쉬워요 다른 버전도 나오면 구입하고 싶네요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에요 너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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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자료가 너무 좋네요 운동하는 입장에서 너무 좋아요 들고다니면서 불편할때 보니까 유용하고 좋아요 연세가 많은 분들이 보기에도 좋고 이해하기 쉬워요 다른 버전도 나오면 구입하고 싶네요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에요 너무 추천해요

b*******5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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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증상 비주얼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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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증상 비주얼 가이드디나 코프먼, 마이클 도슨, 마이크 윈덤, 마틴 페이지, 크리스티나 루스 저 외 1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시그마북스 | 2023년 01월 05일 | 원제 : Medical Symptoms: A Visual Guide판매가    25,200원쪽수, 무게, 크기 256쪽 | 818g번역: 번역은 매우 잘 되있다.가격: 가격은 좀 비싸지만 책의 퀄리티가 워낙에 좋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포장도 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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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증상 비주얼 가이드
디나 코프먼, 마이클 도슨, 마이크 윈덤, 마틴 페이지, 크리스티나 루스 저 외 1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시그마북스 | 2023년 01월 05일 
| 원제 : Medical Symptoms: A Visual Guide
판매가    25,200원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818g
번역: 번역은 매우 잘 되있다.
가격: 가격은 좀 비싸지만 책의 퀄리티가 워낙에 좋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포장도 랩으로 꼼꼼하게 했다. 
휴대성: 휴대하기에는 사이즈가 있어 소장용이다.
내용: 나의 거실서재 중간에는 헤리슨내과학부터 백과사전급 책들이 꽂혀있다.
이책도 너무 잘샀다. 마음에 든다. 책의 제목이 시사하듯 의학적 해설을 시각적 이미지로
잘 표현을 해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꽤 잘 만든 책이다. 
한가지 다소 아쉬운점은 많은 내용을 담으려면 어쩔수 없는거겠지만 글씨가 
매우 작아서 큰돋보기로 자주 보게되는 점이다. 그 이외에는 책의 종이질도 그렇고
너무 잘 만든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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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속시원한 책이라니! 몸 어딘가의 증상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
"이토록 속시원한 책이라니! 몸 어딘가의 증상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 내용보기
항상 물음표를 달고 살았다. 어떤 병원을 가야하나?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소아과? 피부과? 요즘은 가정의학과라도 있지, 그런 것도 없던 시절에는 몸 어디엔가 어떤 증상이 생기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 그저 찾아가는 곳이 동네 의원(주로 내과)일 뿐이었다. 게다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 속 어딘가의 통증이나 증상이라면 덜컥 겁이나서 도리어 병원가
"이토록 속시원한 책이라니! 몸 어딘가의 증상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 내용보기

항상 물음표를 달고 살았다. 어떤 병원을 가야하나?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소아과? 피부과?

요즘은 가정의학과라도 있지, 그런 것도 없던 시절에는 몸 어디엔가 어떤 증상이 생기면 대체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 그저 찾아가는 곳이 동네 의원(주로 내과)일 뿐이었다. 게다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 속 어딘가의 통증이나 증상이라면 덜컥 겁이나서 도리어 병원가기를 꺼리기도 했다.

 

직업적인 이유로, 늘 팔구십대 노인들을 늘 대하는 개인적인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다들 수시로 몸 여기저기 온갖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신다. 알고보면 병원 갈만한 정도가 아닌 경우도 많고 그저 현재 복용 중인 처방약 외에 더 이상 다른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 물론 즉시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도 자주 있지만, 좀 더 분명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기를 키우는 젊은 부모들도 유사한 곤란을 수시로 겪을테니, 무언가 나침반처럼 안내 해 줄 것이 있다면 또 얼마나 좋을까.

책 제목과 표지만 보고서도 확 끌렸던 이유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 몸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의학적 증상’들을 16종의 전신증상, 52종의 부분증상, 그리고 13개 영역에 418종의 증상목록으로 구분해서 전문적인 지식의 기초적인 내용을 알려준다. 전신 및 부분증상들은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증상목록은 130여 장의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도움을 준다. 권말의 용어 해설은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옛날식 표현에 익숙하던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이런 종류의 책은 백과사전처럼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참고하는 책이지만, 어디를 펼치든 자꾸만 완독을 향해 읽어가게 된다. 왜일까? 아마도 그동안 궁금했던 게 너무 많아서 일 것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뒤적이다가 결국은 다 읽게 되는 특이한 책. 정신건강 영역까지도 다루고 있다는 점은 큰 매력이다.

 

이 책의 원활한 활용에는 앞 부분의 차례와 뒷 부분의 찾아보기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완독한다해도 다 기억할 수는 없으니, 지금은 찾아보기를 자꾸 넘겨보는 중이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도, 노인세대를 부양하는 중년들도, 왕성한 사회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청장년 세대들에게도 이 책은 대단히 유용할 것 같다. 노인복지 영역에 일하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필요할 것 같고.

아, 한 가지 첨언하자면, 이 책은 병원에 가야할지, 안가도 될는지, 어떤 병원을 가야할지 구분하는 기초 지식으로는 딱이라는 점이다. 상당히 전문적인 기초지식. 그 이상은 노! 서투른 의사노릇을 하는 것은 결단코 사람을 잡을수도 있을테니, 절대 금기사항일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u 202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