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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10초
"[반달] 10초" 내용보기
글이 없는 일러스트책 10초 책 받기 전에는 과연 글없이 그림으로 무얼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했습니다. 받고나서 책을 보니   하얀 표지에 10초라는 글자와 출판사 이름이 물이 떨어지듯 옆으로 씌여져있고 윗면에는 갖가지 동물들이 흑백으로 인쇄가 되어있네요~ 뭔가 깨끗하지만 비어있고 우울함이 느껴지는 표지였어요   책을 펴보니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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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는 일러스트책 10초

책 받기 전에는 과연 글없이 그림으로 무얼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했습니다.

받고나서 책을 보니

 


하얀 표지에 10초라는 글자와 출판사 이름이 물이 떨어지듯 옆으로 씌여져있고

윗면에는 갖가지 동물들이 흑백으로 인쇄가 되어있네요~

뭔가 깨끗하지만 비어있고 우울함이 느껴지는 표지였어요

 

책을 펴보니

 
 
 

 

동물들이 육지로 막~~쏟아져내리듯 떨어지고 있어요

동물들이 흑백으로도 표현되고 칼라로도 표현되네요

파도에 마구 휩쓸리기도 하고~~~

마침내 육지위에 올라섰는데...

육지에서 갑자기 물줄기가 솟아 오르네요~~

육지가 아니라 고래랍니다 ^^ 

 

6세 후씨와 함께 봤는데

울 후씨는 홍수가 나서 동물들이 몽땅 바다에 빠졌다가

육지를 발견해서 올라오면서 하나씩 자기 색을 찾아간데요~ 그래서 칼라로 나온다며

그런데 그 육지가 고래여서 고래가 물을 쏘니까 다들 다른곳을 찾아 간데요

그런데 사람은 고래등에 타지를 못했다면서 걱정을 하네요 ^^

 

전 처음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 궁금했는데 마지막 장을 보고 정체를 알게 되었네요



여러분도 아시겠죠??

저걸 뒤집어서 세우면 10초 동안에 일어나는 일인가봐요~~

10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림 하나하나만 보면 뭔가 조용~하고 막막한 느낌인데

마지막장 칼라풀한 그림을 보니 나름 포근하고 따뜻함도 느껴지네요~~

 

하나의 그림을 어떻게 느끼느냐~~

모두가 다 다른 마음이라 느껴지는 것들도 다 다른가봐요 ^^

 

왠지 뭔가를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m****0 2015.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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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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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없는 그림책은 나이가 들어서 볼수록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무슨 내용인지 그림만으로 추측해야 하는데 자기가 경험한 만큼, 아는 만큼, 상상하는 만큼 보고 느끼거든요. <10초>, 이 책 한 권으로 울집도 온 가족이 서로 다른 생각들을 나눴답니다. ​    ​저자의 첫 번째 그림책이 <플라스틱 섬>이었더라고요. ​짧고 간결한 문장과 그림들로 플라스틱 쓰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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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없는 그림책은 나이가 들어서 볼수록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무슨 내용인지 그림만으로 추측해야 하는데 자기가 경험한 만큼, 아는 만큼, 상상하는 만큼

보고 느끼거든요. <10초>, 이 책 한 권으로 울집도 온 가족이 서로 다른 생각들을 나눴답니다.

​

   ​저자의 첫 번째 그림책이 <플라스틱 섬>이었더라고요.

​짧고 간결한 문장과 그림들로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들어진 인공섬에 대한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10초> 책도 면지에서부터 왠지 멸종 위기 또는 멸종된 동물들을 말하는 느낌이었답니다.

 

    앞표지에서부터 속표지를 따라 계속 위쪽으로 한 줄 따라 가던 동물들은

갑자기 내용으로 펼쳐지면서 와르르~ 부어 쏟아져 내립니다.

물에 사는 동물들뿐 아니라 육지 동물들도 많으니 재미있게 다이빙을 위해서도 아닐 테고

위에서 아래로 떨어져서 차곡차곡 쌓인 걸 보니 뭔가 질서를 가지고 있긴 한데

섬 같기도 하고 ​무덤 같기도 하고요.

 

  요즘 아이들, 영상세대라 그런지 이 책을 다른 초등생들에게도 보여줬는데 반응이 갈립니다.

흑백 그림이 안 예쁘다고 몇 장 넘겨보다 말더라고요. 에잉~ 조금만 인내심을 가져보지.

다섯장쯤 넘기다 보면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동물들이 옮겨가면서 색을 입거든요.

 

    책장 넘겨가며 눈여겨볼 동물이 있다면 바로 수영복을 입은 한 사람.

분명 와르르 같이 떨어졌는데 바다에 빠졌는지 한쪽 끝에서 헤엄쳐 오더니

열심히 공간을 만들고 벽을 세워가며 못을 박기 시작해요.

그러는 사이 동물들은 그 옆에 있는 흰 섬으로 옮겨가며 본연의 모습을 찾지요.

사람 혼자 수많은 벽과 못을 만들어놓고 건너오는 사이 또 한 번의 출렁~ 


 그리고 그 섬은 흰 고래였어요, 고래의 숨구멍에서 나온 물줄기가 솟아나자

동물들은 또 한 번 흩어지고 꼭 숨바꼭질을 하듯 사람이 그 뒤를  따라가는 모양이에요.

그리고 다시 첫 장면이 연출됩니다. 위에서 아래로 확 쏟아지는 동물들...

마지막 장면을 보고 아! 했어요. 이런 장식품을 워터볼이라고 하나요?

아이들이 위로 아래로 흔들면서 그 안을 떠다니는 장식의 움직임을 보잖아요. 

 

​     책 뒤표지에 보면 이런 문구가 있어요.

​

    "10초의 흔들림,

     10초의 놀이,

     그 짧은 시간, 사라진 것들.

     어딘가에서, 다시 깨어나는 시간."

​

     그러니까 ​워터볼 안에서 10초간 흔들렸다 제자리로 돌아온 장식들의 모양을 봤던 거였다며

​알고 보니 별 거 아니었다는 딸냄의 반응, 설마 그게 다일까? 분명 작가가 얹어놓은 의미가 있을 거라며

환경 문제와 관련지어 사람도 혹시 이대로 계속 살다간 멸종 동물꼴 될라 경고하는 것 같다는 기도상자,

​이에 반해 남편은 "맨 인 블랙 2(Men In Black Ⅱ,2002)" 영화가 생각난다고 해요.

소인들의 마을이 존재하는데 알고 보니 상자 안이었다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우리가 있는 이 세상도

다른 세계에서 보면 상자 안에 있다는 의미로 마지막 장면이 마친대요.

이 책에서도 많은 워터볼 안에 각각의 세계가 담겨있는 상상을 한 것 같다는군요.

흠흠~ 같이 영화를 봤는데 왜 저는 그 장면이 생각이 나지 않는 겐지^^;

 

     다른 사람들은 또 어떻게 볼까 하고 책 들고 다니다가 아는 언니에게 보여주면서

딸냄 하는 말, 뭔지 잘 모르겠으면 뒤에서부터 보라고 하네요. 하아~

처음부터 보나 뒤에서 앞으로 보나!!!

해석은 각자에게 맡겨서 편한(?) 글 없는 그림책,

그러면서도 각자의 다른 해석이 재미있게 다가오는 <10초>였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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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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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2015년 볼로냐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이라고 하는데 표지부터 남다른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세상이야 말로 디자인부터 독특해야 사람들 눈에 띄는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책들도 넘쳐나는 세상에서 이렇게 표지부터 무얼지 궁금해하는 것도 시각적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겉 표지를 벗겨내니 깔끔한 디자인의 표지로 된 책이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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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2015년 볼로냐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이라고 하는데 표지부터 남다른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세상이야 말로 디자인부터 독특해야 사람들 눈에 띄는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책들도 넘쳐나는 세상에서 이렇게 표지부터 무얼지 궁금해하는 것도 시각적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겉 표지를 벗겨내니 깔끔한 디자인의 표지로 된 책이 깔끔하게 느껴지네요.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첫번째였고 이건 두 번째 다른 느낌을 누지 표지에서부터 신선한

느낌을 받습니다.

동물들이 줄지어 있는 그림에서 아이들은 어떤 동물들인지 유심히 봐야 하네요.

흑백그림톤은 집중을 더 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게 이럴 때 느껴지네요.

이 명애 작가님의 두 번째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글이 없는 그림책의 특징은

보는대로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인 것 같아요.

내용이 없기 때문에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싶어요.

책을 펼쳐 넘길 때마다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기 때문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네요.

지구에 동물이 생겨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듯한 그림부터

동물들이 연속 등장하네요.

동물과 인간이 함께 등장하는 그림들 속에서 무얼 의미하는지 생각이 끝도 없이

이어지게 합니다.

크고 작은 동물들과 엉키고 쫓기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디론가 가는 듯하기도 하고

바다와 하늘의 모습, 세상의 한 부분의 모습을 보는 듯한 그림들이 연속 등장했는데

이 그림들이 여러 개의 워터볼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깨닫게 되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보면 또 다른 시각으로 보겠지만 같이 보는 어른들에게는

또 다른 생각을 하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네요.

인간들이 발전시킨 이 지구는 인간은 편하게 사는 환경이지만

동물들에게는 과연 어떤 세상이 되어 있는지...

동물들 옆에 쓰인 숫자가 동물들이 멸종 되었거나 멸종 위기에 놓은 해를 뜻하는 것이라고

하니 새삼 놀랍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멸종 위기의 동물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얘기해보면서

다른 각도로 얘기해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좋은 책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과 글로만 표현되어서 내용이 그대로 전달되는 책을 쉽게 읽다가

생각의 생각을 거듭하는 이런 책을 보는 느낌이 새로웠답니다.






g*******s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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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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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글 이명애 / 반달       딱봐도 뭔가 다른 책이란 느낌이다.. 비쥬얼이 꽤 비싸보이는~~~^^ 2015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되었으며, 2015 나미 국제 콩쿠르 은상 수상 작가의 글이 없는 책이다. 그림만 있는... 멋진 작품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거시 무엇일까? 내내 생각하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제목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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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글 이명애 / 반달



 






 

 

딱봐도 뭔가 다른 책이란 느낌이다.. 비쥬얼이 꽤 비싸보이는~~~^^

2015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되었으며,

2015 나미 국제 콩쿠르 은상 수상 작가의 글이 없는 책이다.

그림만 있는...

멋진 작품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거시 무엇일까? 내내 생각하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제목은 왜 10초일까? 하는 생각들..

 

작가 이명애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저녁형 인간인데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만 하는 세상을 살고, 식탐이 많은데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내 삶은 무계획적이고 비도덕적인데 두 아이들 때문에 계획적이고 도덕적인 척하고,

움직이는 거 무지 싫어하는데 살아남으려고 저녁 운동을 즐기며 그림책 작가가 되려고 귀찮지만

붓을 들고 책을 읽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살다 보니 2015년 볼로냐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나미 콩쿠르의 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첫 책 <<플라스틱 섬>>에 이어 <<10초>>는 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의 다양한 관점에 따라 제가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작가의 소개를 보니 이 작품들이 조금씩 마음에 와 닿는 느낌이다.

아이들을 위한 책인지.. 어른을 위한 책인지..

모두에게 무언가를 던져주는 메세지가 있는 것 같다.

​

우리 둘째딸은 좋게 말하면 상상력이 너무 풍부하다..^^

초현실적인 아이고,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듯한 아이다..

이 아이에게 이 책이 어떻게 느껴지는 것일까?

가만히 자세히 바라보는 아이를 보니..

혹시나 이 책의 저자와 무언가 통하나.. 하는 생각이 스친다..^^​

 

l****7 201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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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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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볼로냐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10초]입니다.     책을 받았을 때의 첫 느낌은 "고급스럽다." 였어요. 표지의 선들을 보니, 요즈음의 건물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름으로 겉장에서 책을 빼어내니.... 하얀 표지가 눈에 띄네요. 위에 동물들이 서 있고... 오른쪽 세로로 제목과 작가 출판사가 흘러 내리듯이 써 있는데.... 동물들이 벼랑 아래로 내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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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볼로냐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10초]입니다.

 

 

책을 받았을 때의 첫 느낌은 "고급스럽다." 였어요.

표지의 선들을 보니, 요즈음의 건물들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름으로 겉장에서 책을 빼어내니.... 하얀 표지가 눈에 띄네요.

위에 동물들이 서 있고... 오른쪽 세로로 제목과 작가 출판사가 흘러 내리듯이 써 있는데....

동물들이 벼랑 아래로 내 몰리는 것처럼 불안해요.

 

이 책은 작가 이명애 선생님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첫째 작품은 [플라스틱 섬]이었대요. 환경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보니, [10초] 또한 그렇지 않을까... 하고 추측해 봅니다.

선생님은 독자들의 다양한 관점에서 작가또한 생각해보지 못한 상상력으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있어요.

 

 

책을 펼치면 우주에서 동물이 지구로 쏟아져 내려와요.. 마치 비처럼...

지구와 물의 색만 초록색이고.... 나머지는 흑백이에요.

지구에 동물들이 생겨나는 모습을 재미나게 표현하고 있어요.

 

 

이렇게 내려온 동물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요.

그러다 인간이 출현해서 건물(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빌딩숲으로 가정을 했어요.)을 짓기 시작하면서 동물들이 육지로 옮겨가요..

인간을 피해서 달아나는게...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책을 다 읽고나서, 이 책의 배경이 ​워터볼속에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번 움직이면 10초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그럼에도 정의할 수 없는 웬지 모를 여운이 남아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요.

 

 

책 표지 바로 뒷편에 위의 그림 4가지가 있어요.

처음에 책을 펼쳤을때는 동물 그림과 숫자와 영문명을 보고 "뭐지???"하고 지나쳤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뭔가가 아쉬워서... 검색을 해 보았어요.

 

 

​1864 Cuban Red Macaw - 쿠바붉은마코앵무 / 1864년 혹은 1885년 멸종

1936 Tasmanian Wolf - 태즈메이니아늑대 / 1936년 멸종

.

.

.

.

​

멸종된 동물이 이렇게나 많이 있네요.

​만물의 영장의 위치에서, 이용만 했지 보호는 못했어요. ㅠㅠ

​

글자 하나 없는 책이지만, 오히려 읽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렸고,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네요.

i*****o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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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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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이명애반달 2015 볼로나국제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2015 나미 국제 콩쿠르 은상 수상작가 10초는 글씨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글씨없는 그림책은 더 유심히 보고 관찰하게 되는거 아시죠~~~10초는 2015 볼로나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이 되었으면 아이들이 더 열심히, 유심히그림을 보게 되겠죠~~ 좋은 그림은 아이들이 더 잘 아는것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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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이명애

반달

 







2015 볼로나국제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2015 나미 국제 콩쿠르 은상 수상작가

 





10초는 글씨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글씨없는 그림책은 더 유심히 보고 관찰하게 되는거 아시죠~~~

10초는 2015 볼로나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이 되었으면 아이들이 더 열심히, 유심히

그림을 보게 되겠죠~~

 

좋은 그림은 아이들이 더 잘 아는것 같더라구요







재미있게 그림 보면서 이야기 만들고 있는 딸램입니다.

 

 

아이들 너무나 좋아하는 바닷 속 이야기라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자기가 이야기를 만들면서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합니다.

 

 







때론 심각해지기도 하구요~~

 

 


 






어~ 이렇게 되었네


 


















스노우볼의 모습이 보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고 있는 따님입니다.

 

10-070049


 

 






이제는 아드님 차례입니다.

 

 

신나게 열심히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름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10-070917

 





상상할 수도 세아릴 수도 이름도 다 알지 못하는 많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한 사람 등장하구요~~

그리고 이리 저리 보이는 선들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동물들을 가둬놓은 울타리 같기도 하고~~ 뭔가 거대한 왕국을 건설하려는 선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아이들은 이 모든 것을 하나하나 너무나 잘 캐치하고 읽습니다.^^





글씨없는 그림으로만, 일러스트로만 이루어진 그림책이라고 읽기 힘들어하는 분들이계신데

아이들은 그림만으로도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더 집중하고 관찰하게 됩니다.




e***p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