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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에 대한 베이직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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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직사회에 다시 불고 있는 역량평가에 대한 제대로 된 책이 나왔다.   기존 방식과 달리 공무원을 평가하여 승진에 반영하는 역량평가에 대해서 대부분의 공무원들의 경우   어렵다, 적응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들린다.   왜냐하면, 이제 제대로 그 사람의 능력만으로 평가 받기 때문이다. 장단점이 존재하겠지만 제대로   시행이 된다면 열심히 준비한 사람에게는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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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직사회에 다시 불고 있는 역량평가에 대한 제대로 된 책이 나왔다.

 

기존 방식과 달리 공무원을 평가하여 승진에 반영하는 역량평가에 대해서 대부분의 공무원들의 경우

 

어렵다, 적응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들린다.

 

왜냐하면, 이제 제대로 그 사람의 능력만으로 평가 받기 때문이다. 장단점이 존재하겠지만 제대로

 

시행이 된다면 열심히 준비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 만큼의 결과를 보장해주는 제도이기 때문에

 

오히려 잡음이 없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책 앞 부분에서는 역량평가가 무엇인지, 왜 하는지 그리고 각 직급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 분야의 전문가 답게 쉽게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꼭 집어서 서술했다.

 

특히 각 파트(인바스켓, 프레젠테이션, 역할연기, 집단토론)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요구하는 역량대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이 책만으로는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는 100% 장담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어떤 방향으로

 

평소에 준비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다른 부분보다 생소했던 인바스켓 부분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알았다는 정도만으로도

 

이 책의 50%를 건진다고 생각한다.

 

프레젠테이션, 역할연기, 집단토론의 경우에는 대학시절부터 어느 정도 들어본 테스트 부분이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널리 알려져 저자가 다음번에는 실제 파트별로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여 고민할 수 있는

 

후속작이 나오길 기원한다  

s*****i 2015.0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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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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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량평가 역량면접>를 통해 처음으로 '역량평가'라는 말을 접하게 되었다. <역량평가 역량면접>에서 말하는 역량이란 능력이라는 단어로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며, 개인성과를 예측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행동적 특성이라고 한다. 하지만 책에서 내리는 정의는 좀 더 넓은 의미의 '역량'을 나타낸다. 직무와 관련되어 주요 부분에 영향을 주고 직무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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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량평가 역량면접>를 통해 처음으로 '역량평가'라는 말을 접하게 되었다. <역량평가 역량면접>에서 말하는 역량이란 능력이라는 단어로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며, 개인성과를 예측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행동적 특성이라고 한다. 하지만 책에서 내리는 정의는 좀 더 넓은 의미의 '역량'을 나타낸다. 직무와 관련되어 주요 부분에 영향을 주고 직무와 관련된 인과관계와 훈련과 개발에 의해 개선될 수 있는 지식, 스킬, 태도 등을 포함하는 의미이다. 이런 의미의 역량을 평가하는 방법과 면접에서의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


면접이라는 것은 일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을 뽑는 것으로 면접을 보는 사람이 어떤 능력이 있으며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등의 다양한 항목들을 실험하고 알아보려고 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을 통과한다고 모든 시험이 끝난 것은 아니다. 정직원이 되기 위한 길은 험난하고 멀다. 그리고 좋은 인재를 찾고 일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재를 뽑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서류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도 여러가지 평가 방법이 있다. 도저히 시험으로는 믿기지 못할 방법으로 인재와 보석을 가려내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다. 역량평가 역시 그런 방법의 하나인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역량평가는 주로 고위공무원 후보자에 대해 역량평가제를 도입했고, 그 뒤 정부 및 공공부문에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고위공무원을 선발할 때는 공무원의 특성에 맞게 공정하고 적절한 평가를 통해 인재를 뽑아 많은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을 뽑자는 의도일 것이다. 역량평가의 좋은 점은 서류로만 인재를 보는 것이 아닌 실제 업무 적합도와 실무적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취지에 따라 실제 사무에 대한 능력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사무 능력과 함께 주위 동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게 본다. 동료들과의 조화와 협동도 일하는 능률을 올리고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무처리 능력에 있어 돌발상황이나 대처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그런 모든 것을 통해 인성이나 성격까지도 본다.


이렇게 되면 역량평가나 역량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 역량평가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끔은 답안지를 외운듯한 뻔한 대답이나 자신의 답이 아닌 것 같은 어색한 대답을 할 때가 있다. 이런 것들은 역량 평가를 대비한 수험생들을 위한 주입식 해답일뿐이다. 이 답을 그대로 베껴서 내는 것과 같은 것이다. 단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편법인데 평가위원들의 눈에는 쉽게 찾을 수 있는 잘못된 예이다. 틀에 박힌 형식과 표현을 사용해 자신의 생각인 양 발표하는 것, 기계적이고 천편일률적인 행동 등은 멀리 해야 할 행동들이다. 


  

 






s********3 2015.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랑평가 역량면접, 이선구, 리드리드출판사] - 창의시대에 맞는 역량평가 적응하기
"[역랑평가 역량면접, 이선구, 리드리드출판사] - 창의시대에 맞는 역량평가 적응하기" 내용보기
역량모델링 및 역량 중심의 인사관리 및 인재개발 방법론을 개발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이선구님의 책이다. 인재선발이나 승진에 있어서 기존의 필기시험의 한계를 지적하고 좀더 면밀하게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면접을 강조하는 추세다. 민간기업 뿐만 아니라 공무원 채용이나 대학입시에 이르기까지 시험에 의한 인재평가 방법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면접을 중요하
"[역랑평가 역량면접, 이선구, 리드리드출판사] - 창의시대에 맞는 역량평가 적응하기" 내용보기

역량모델링 및 역량 중심의 인사관리 및 인재개발 방법론을 개발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이선구님의 책이다. 인재선발이나 승진에 있어서 기존의 필기시험의 한계를 지적하고 좀더 면밀하게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면접을 강조하는 추세다. 민간기업 뿐만 아니라 공무원 채용이나 대학입시에 이르기까지 시험에 의한 인재평가 방법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면접을 중요하게 사용하고 있다.



과거 산업 시대에는 기술이나 숙련된 노동자가 중요했다. 하지만 지금의 지식정보 시대에서는 지식 또는 성적보다 '인성과 잠재능력'에 좀더 비중을 두게 되었다. 이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서 필기시험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또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점점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주로 차의, 전문문성, 도전 등을 강조하면서 학습능력, 문제해결 능력, 창의력이 뛰어난 인재, 글로벌 사고와 적응력이 우수한 인재를 선호하는 시대의 특성에 적합한 역량평가 방식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사실 필기시험에서 점수 1~2점이 높아 합격 또는 승진한 사람이 그 1~2점 때문에 탈락한 사람보다 뛰어난 사람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예정인원의 130% 정도의 인력을 시험 성적을 기준으로 뽑았다면 그 집단의 성적 수준은 유사하지만, 개인의 품성이나 자세, 가치관 등에서는 개인 간에 큰 차이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도전정신이 남다르거나 창의적 사고와 행동이 두드러진 인재를 찾아내려면 단순히 시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 p.29


십수년 전에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거나 또는 다니던 회사에서 면접관으로 면접을 본적이 있지만 이 책에서처럼 다양한 면접 방식이 있다는 사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특히 역량은 측정이 가능하며, 자발적인 노력으로 향상 가능하다(p.74)는 사실에 나도 좀더 향상된 역량을 위해 노력해야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특히 대표적 역량으로 14가지를 소개하는 대목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14가지 역량을 다음과 같이 소개해 보고자 한다. 각 항목의 자세한 설명은 책을 통해 정보를 얻기 바란다.


1. 분석적 사고 역량

2. 거시적 사고 역량

3. 창의적 사고 역량

4. 의사결정 역량

5. 목표 관리 역량

6. 변화 추진 역량

7. 계획수립·조직화 역량

8. 부하 육성 역량

9. 고객 지향 역량

10. 의사소통 역량

11. 관계구축 역량

12. 동기부여 역량

13. 팀워크 조성 및 유지 역량

14. 조정·통합 역량


이러한 역량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평가를 할 것인지에 대한 메카니즘이나 평가척도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언뜻 보면 조직의 채용이나 승진 평가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담당자가 볼 만한 책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그런 담당자들에게도 유용하겠지만 앞으로 채용이나 승진 또는 입시 등에서 '평가를 당해야 할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역할 연기, 프리젠테이션, 집단 토론 등 역량 평가 방법들을 소개하면서 각각의 방법들에 잘 참여하여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충분히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은 역량평가를 대비하여 평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도입하여 일상생활의 습관을 조금씩 바꾼다면 좀더 향상된 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보게 된다. 역량평가에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은 평소의 업무수행과 일상생활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의 일상생활은 어떤지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다.



k******1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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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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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활력, 미래는 새로 입사하는 신입과 상사의 조화에서 비롯된다.역량이 뛰어난 사람을 뽑는 건 인사팀에서 반드시 해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 인재는 다면 평가로 기업에서의 쓰임을 예측할 수 있는데, 기업의 면접 전략은 대량 생산 방식을 닮아있어 다소 문제가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역량에 집중한 효과적인 평가 방식과 면접 진행 기술은 변화가 빠른 최근 시장에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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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의 활력, 미래는 새로 입사하는 신입과 상사의 조화에서 비롯된다.역량이 뛰어난 사람을 뽑는 건 인사팀에서 반드시 해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 인재는 다면 평가로 기업에서의 쓰임을 예측할 수 있는데, 기업의 면접 전략은 대량 생산 방식을 닮아있어 다소 문제가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역량에 집중한 효과적인 평가 방식과 면접 진행 기술은 변화가 빠른 최근 시장에서 기업이 명맥을 이어갈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이자 비기라고 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저자는 역량에 관해 이론과 실무를 적절히 조합해 설득력 있는 설명을 해냈다. 읽으면서 교과서를 읽고 있는 인상도 들 정도로 이론이 깊이 있었고, 면접이든 평가든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는 과정에 객관적 잣대와 방식을 대입해 보다 나은 역량 예측안을 제시한다. 공공기관과 일반기업은 면접 방식이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원하는 인재상은 차이를 보인다. 취업 희망자들이 늘어나는 요즘의 세태를 보자면, 이 책은 분명히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간접적인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저자가 평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보고 느낀 바를 접목한 책이기 때문이다. 말하기, 프레젠테이션 등도 원론적 설명으로 시작해 차분한 어조로 면접의 큰 관점을 보여준다. 읽고 있으면, 면접과 역량의 관계를 넌지시 감지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 인사팀이든 조직 내 상하 관계에서 서로 역량을 확인하는 방도로도 이 책의 유용성을 찾아볼 수 있어 활용도가 무척 높다. 공정한 채용이 최근 각광을 받는 좋은 징조를 보이지만, 무턱대고 공정하다고 해서 역량 있는 인재를 뽑게 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기회는 고루 제공하되, 면접관들은 전략적인 방식으로 인재상과 일치하는 지원자를 채용해야하고, 지원자는 면접 유형을 미리 예측하고, 그에 대응해 인재상과 기업의 산업 및 문화 특성에 맞는 면접 전략으로 다가서야 구직난을 넘어설 수 있다. 저자는 면접도 연습이 필요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규격에서 벗어나는 답변을 재치있게 이끌어내는 감각도 필요하다고 한다. 면접은 역량의 전부를 보여주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은 결코 아니다. 그럼에도 준비를 통해 역량 있어보이는 인상으로 면접에 임했을 때 결과는 무턱대고 면접을 치렀을 때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다. 면접에 익숙해지기 위한 도움,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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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평가 역량 면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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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평가 역량 면접』을 읽고 본격적인 취업 시즌인 것 같다. 특히 대학원이나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신입 사원은 물론이고, 국가에서 실시하는 각종 채용 공무원 시험, 각종 자격시험에서는 필기시험도 중요하지만 면접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특히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려면 역량평가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필기 시험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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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평가 역량 면접을 읽고

본격적인 취업 시즌인 것 같다. 특히 대학원이나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신입 사원은 물론이고, 국가에서 실시하는 각종 채용 공무원 시험, 각종 자격시험에서는 필기시험도 중요하지만 면접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특히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려면 역량평가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필기 시험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연스럽게 역량을 평가하고 면접하기 위한 확실한 기술을 갖추어 놓는다면 자연스럽게 더 당당하게 공부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간혹 보면 필기시험은 합격했어도 면접에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어쩌면 필기 내용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갖고 있는 역량을 평가하고 면접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실제로 업무를 담당할 모습과 그 자체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필기 실력하고는 전혀 다른 모습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면접을 준비하기 위한 각종 서적이 넘쳐나고 있지만 조금은 실속이 없이 겉포장만 요란스럽게 하여 유혹하고 있는 경우이다. 아울러 역량 평가 노후를 위한 민간 컨설팅 기관이나 전문가 집단들도 많아졌지만 얼마나 실속이 있고 효과가 있는지는 미지수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수험자 본인이라 할 수 있다. 수험자 본인이 진실로 느끼면서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 아닐까? 바로 이 전문적인 역량평가와 면접에 대해서 확실한 지침의 책이 나왔다. 그 동안 다양한 분야의 역량평가위원·면접위원으로 활동해왔으며, 20여 년 동안 역량평가 중심의 컨설팅과 강의를 해온 인재평가 전문가로서의 저자가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선물을 하고 있다. 역량평가와 면접에서 확실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거의 모든 핵심적인 사항들을 담고 있다. 역량평가와 면접이란 무엇인지 정확한 이해와 함께 더더욱 중요한 역량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하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역량평가와 면접을 알고서 자기 훈련의 방법을 확실하게 익혀서 자신감을 갖고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여 합격에 이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일반 면접에서 볼 수 없지만 최근 많이 활용하고 있는 인바스켓, 역할연기, 프레젠테이션(PT), 집단토론 등 모의상황과제를 확실하게 안내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승진이나 합격의 순간을 만끽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기회가 주어질 때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확실한 준비를 해야만 한다. 여러 통로가 있지만 이 귀한 책을 통해서 모든 노하우를 제대로 습득할 수 있다면 훨씬 더 빠른 기회를 잡으리라 확신한다. 또한 직장에서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자신만의 역량을 확실하게 다지기 위해서도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m***3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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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령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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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 면접이라는 책은 면접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 직장에 취업하는 면접의 방식이 단순함을 넘어서 심층 면접이 되었고 심지어 대학 입시에서도 면접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어 가고 있습니다.  과거 면접과 개인에 대한 업무 평가가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 척도에 의한 것이라 평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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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 면접이라는 책은 면접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 직장에 취업하는 면접의 방식이 단순함을 넘어서 심층 면접이 되었고 심지어 대학 입시에서도 면접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어 가고 있습니다. 

과거 면접과 개인에 대한 업무 평가가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 척도에 의한 것이라 평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는 역량 평가라는 척도가 있어서 점차적으로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로 전환되어가고 있는 것이 추세입니다.

 

역량이라는 것은 이 책은 단순히 면접 대비용이나 승진에 인사고가를 위한 것 뿐 아니라 자기 계발에도 상당히 도움되는 내용입니다. 나 자신을 아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무엇이며 더 발전 시켜가야 역량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역량에 대한 정의를 개인성과를 예측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행동적 특성이라고 정의한 반면에 직무의 주요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직무상의 높은 성과와 인과관계적이며 준거에 비추어 측정할 수 있고, 훈련과 개발에 의해 개선될 수 있는 관련된 지식, 스킬, 그리고 태도의 집합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시간에 성과를 내기는 어렵지만 꾸준한 노력들이 습관이 되어 나의 행동까지도 변화가 되어 행동의 결과로 나오게 될 때에 비로서 역량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책을 통해서 단기간에 면접 대비도 하고 역량도 높이려고 하겠지만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어떤 역량이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획일화된 평가 방식에 의한 인재 선발에 단점으로 업무에 적응이나 업무 능력의 향상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해 학점이나 어학시험이나 보편적인 점수, 자격증 등의 문제보다는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들을 해 보지 않으면 역량을 검증하는 평가에서는 좋은 점수를 얻기는 어려운 것이 분명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고 봉사활동이나 여러 가지 경험들을 통해 역량을 키워간다면 자신만의 역량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역량, 나아가서 국가의 역량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j***8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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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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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재를 어떻게 뽑느냐에 대한 고민은 기업과 대학이 마찬가지인 것 같다. 대학의 경우에도 매일 바뀌는 입시제도가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 대학의 입장에서는 좋은 인재를 얻고 싶은 것이고, 기업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작은 사업장이라고 해도 아르바이트생을 뽑는 것에도 사장님의 안목이 중요한데 그것은 인재를 잘 채용하는 것 만큼 사업의 미래에 중요한 일이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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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재를 어떻게 뽑느냐에 대한 고민은 기업과 대학이 마찬가지인 것 같다. 대학의 경우에도 매일 바뀌는 입시제도가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 대학의 입장에서는 좋은 인재를 얻고 싶은 것이고, 기업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작은 사업장이라고 해도 아르바이트생을 뽑는 것에도 사장님의 안목이 중요한데 그것은 인재를 잘 채용하는 것 만큼 사업의 미래에 중요한 일이 없기 떄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사업자 입장에서 역량 평가를 하는 것 보다는 응시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역량 평가에서 성공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짚어보고 있다. 응시자의 입장에서는 거시적으로 보는 것도 사실 어려운 일이고, 면접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기도 어렵기 때문에 채용하는 사람들이 과연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역지 사지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1장에서는 왜 인재 선발 방식이 바뀌고 있는지 짚어본다. 매년 바뀌는 입시제도와 채용제도가 점점 복잡해져 가는 것 같지만 결국 역량 평가에서 중요한 것도 새로운 인재를 요구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 때문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또 채용 면접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인재 평가의 방법과 면접의 종류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전문적인 지식을 잘 알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면접의 유형과 그런 면접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안다면 올바른 답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트3에서는 채용면접에 구체적으로 올바른 대응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다. 집단 토론을 해야 하는 경우라든가,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등 면접의 방식도 다양화 되어 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채용자들이 알아보고자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정확히 가르쳐 주고 있다. 과거의 일률적인 면접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채용을 하고 있는 기업이 많아지는만큼, 새로운 면접의 방식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도 면접을 연습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일상생활의 축소판이 바로 면접이라는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정확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면서 자신이 회사에 얼마나 도움이 될 인재인지 마음을 전하고, 동기와 사명감을 가진 사람임을 전한다는 기본에는 변함이 없다. 뛰어난 성과를 낼 사람임을 강조해 줄 수 있는 방법, 개인마다 가장 잘 맞는 자신의 강점을 부각하는 방법을 평소에 연구해야 좋은 면접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c*****1 201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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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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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후 취업이 지금처럼 어려운 때도 없는 것 같다. 스펙을 쌓기 위해 수많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토익점수까지 따 놓았지만 막상 취업을 준비하려면 '면접'에 대한 부담감에 잠못이루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역량평가 역량면접'이라는 책을 통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에 대한 가장 탁월한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 이선구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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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후 취업이 지금처럼 어려운 때도 없는 것 같다. 스펙을 쌓기 위해 수많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토익점수까지 따 놓았지만 막상 취업을 준비하려면 '면접'에 대한 부담감에 잠못이루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역량평가 역량면접'이라는 책을 통해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에 대한 가장 탁월한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 이선구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 성균관대학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역량모델링및 역량중심의 인사관리 및 인재개발방법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기업에 보급하는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해온 '역량'분야의 개척자이다. 
'역량평가'가 무엇인지, 어떤것인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막상 면접에 들어가면 당황하게 마련이다. 이 책은 이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거 같다.
특히 부록에는 '평가과제사례'를 담고 있어 더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역량평가의 시작은 민간기업에서 먼저 도입되었지만, 실제로 최근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곳은 공공부문이라고 한다. 이제 시험형 인간이 아닌, 실제 업무 적합도와 실무적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공무원 임용시험에서도 면접을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면접이란 면접자와 지원자가 얼굴을 맞대고 상호작용 또는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이며, 이과정에서 대화와 관찰을 통해 상대방으로 부터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고 평가하는 과정'이다." (p.39)

그렇다면 역량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역량이란 1) 직무의 중요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2) 직무상의 높은 성과와 인과관계적이며, 3) 준거에 비추어 측정할 수 있고, 4) 훈련과 개발에 의해 개선될 수 있는 관련된 지식, 스킬 그리고 태도의 집합이다 라고 했다.

이제 면접도 다양화되어졌다.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들을 알아보기 위한 역량평가를 잘못준비하면 기계적이고 규격적인 천편일률적 행동이나 일반적이거나 원론적 내용의 판박이 주장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역량평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역량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명쾌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자신의 현재 역량수준이나 강.약점이 무엇인지를 객관적으로 아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는 역량평가를 잘 이해하는 방법에는 선배로부터의 조언, 책이나 관련 문헌 및 자료를 통한 자기학습, 소속기관의 사전교유고가정에의 참여, 동료들과의 정보교환, 민간 전문가들로부터의 지도등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역량평가의 '핵심'을 이해하고 신중하게 실천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조언을 구할때에는 실제로 역량평가의 평가과제를 만들어 본 경험이나 실제 평가위원으로서의 평가경험들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해야 이론과 실무가 겉돌지 않은 살아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소속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이나 제공하는 교재와 관련된 자료는 매우 좋은 학습기회이자 수단이라고 한다. 이런 자료들을 잘 모을 필요가 있을것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역량평가를 준비해야 할까?
저자는 철저하게 자신의 행동을 중심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고 자기반성을 하면서 행동을 갱신해나가는 훈련이어야 한다고 말하며, 역량별 행동특성에 대한 명료한 이해와 내재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매일 질문을 던져보라고 한다. 내가 오늘 수행한 업무 행동이 최선이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져보라고 한다. 이러한 자기 훈련을 만 1년정도 한다면 누구나 역량의 행동지표가 시사하는 그러한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최고의 달인이 될것이라는 것이다.

역량평가는 저자의 말대로 며칠 밤새워 공부하고 벼락치기하고 족집게 과외를 받아서 통과할 수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조바심을 갖고 엉뚱하게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최소 1년전부터는 평소의 생활습관을 혁신하는 실천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2015년, 나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의미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h*****0 201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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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역량면접 도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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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역량평가 대비 기본서로 읽어볼 만 하다. 내 경험으로는 본전 생각은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보다보면 약간 반복되는 듯한 다소 지루한 점도 보이긴 하나, 큰 흠이 될 정도는 아니다. 역량평가를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자료가 부족해 사실 준비하기가 다소 막막한게 현실이다. 인바스켓, 정책기획, 집단토론, 1:1 롤플레이 등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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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역량평가 대비 기본서로 읽어볼 만 하다. 내 경험으로는 본전 생각은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보다보면 약간 반복되는 듯한 다소 지루한 점도 보이긴 하나, 큰 흠이 될 정도는 아니다. 역량평가를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자료가 부족해 사실 준비하기가 다소 막막한게 현실이다. 인바스켓, 정책기획, 집단토론, 1:1 롤플레이 등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잘 정리해서 말해 주고 있다. 참고로 인바스켓에서는 과제 작성 우선 순위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고, 실전 실습자료가 더 보완되면 좋을 것 같다. 나름 잘 정리된 도서로 추천하는 바이다. 끝.

j*****0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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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역량평가 역량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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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 대상이라면, 그것도 관리자급이라면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리더의 자질을 다방면으로 확인하려는 노력이 당연하다. 리더의 행동은 기업에 사원급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면 너무 고루한 이유일까?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 데 평가에 대해서는 아직 입장이 보수적인 기업이 많다. 그래서 역량평가나 면접을 도입한다고 하면 '뭐가 그리 달라지겠어?'라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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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 대상이라면, 그것도 관리자급이라면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리더의 자질을 다방면으로 확인하려는 노력이 당연하다. 리더의 행동은 기업에 사원급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면 너무 고루한 이유일까?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 데 평가에 대해서는 아직 입장이 보수적인 기업이 많다. 그래서 역량평가나 면접을 도입한다고 하면 '뭐가 그리 달라지겠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일쑤다. 그리고 막상 자기앞에 닥치면 당황해 할 것이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평소의 조직생활에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으니 그 가능성을 열어주면 된다. 


전공서적의 위엄과 일반 대중서의 장점을 모두 갖춘 바람직한 책이다. 편집으로 인해 전공서적처럼 보이지만, 충분히 역량 면접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도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 한권으로 면접지를 구성하거나 면접관을 교육할 수준은 아니다. 그래도 '역량평가'가 무엇인지, '역량면접'이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성실하게 알려준다. 



<역량평가 역량면접>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었다. 

PART I   왜, 인재선발 방식이 바뀌고 있는가?
PART II  역량평가(채용면접), 무엇을 알아야 하나?
PART III 역량평가(채용면접),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PART IV 역량평가(채용면접), 평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인재선발 방식이 바뀌고 있음은 시대의 흐름이다. 경제신문을 제대로 읽어 보기만 해도 기업들이 기존의 인재선발방식에 만족하지 못함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저자는 면접과 평가에 대한 변화가 어떤 이유를 통해 달라지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 


두 번째 부분. 역량평가와 역량 면접에 대해 궁금해 해는 독자라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PBI(Past Behavior Interview: PBI, 경험면접) 혹은 AC(Assessment Center: AC, 평가센터)에 대한 설명은 한글로 된 그 어떤 서적보다 충실하게 내용을 담고 있다. 사실 '역량'은 영미권의 비즈니스에서 시작된 단어이기에 우리에게 딱 와닿지 않는다. 그래서 기업에서 사용하는 개념을 이해하려면 조금 친절한 설명이 필요한데 역량에 대해서 평가와 면접을 바탕으로 요구되는 정리는 이 부분에 잘 나와 있다. 다른 개론서를 읽기보다 PART II를 정독하길 권한다. 


세 번째 부분. 이 책을 선택한 독자가 가장 알고자 하는 핵심이 아닐까 싶다. 도대체 어떻게 준비를 해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되는 것일까? 저자의 강점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실시하는 많은 수의 역량평가 내용을 경험했다는 점이다. 공기업, 대기업, 컨설팅 등 리더의 대상으로 시행하는 역량평가의 실제 질문지는 평가원으로서 혹은 평가를 진행하던 경험이 느껴진다. 


사원급의 인재를 리드하는 리더급 인재를 평가하려면 여러가지 방식의 평가가 필요하다. 단순히 실적만으로 결정할 수도 없다. 특히 요즘처럼 리더의 인성이 기업에 큰 영향을 주는 시대에는 다면평가가 당연한 결과다. 단지 기존에 서면평가방식에 익숙해진 이들에게 시뮬레이션 평가나 인바스켓 평가는 어느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서면평가라면 벼락치기라도 할텐데 다양한 형식의 평가는 당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막막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마지막 부분, 평소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저자 나름의 대응책을 알려주었다. 평가라는 것이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결정하기에 완벽할 수는 없지만 일상생활에서부터 적응해 나간다면 승산이 있다고 귀뜸한다. 


 

p*****e 201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