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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소통 전문가, 심리학자, 정치가, 협상가 등 하버드대 교수와 동문 54명이 집약한 말하기의 모든 것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나의 말하기 문제점을 어떻게 찾아낼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나와 이야기하고 싶게 만들 것인지,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상황을 컨트롤할 것인지 평소 궁금했던 모든 내용의 답을 말하기 공식과 말하기 전략으로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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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하고 있는 북 테라피를 운영하면서 말하기 부족의 문제점을 어떻게 찾아가고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 나가야 될까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과정을 진행해야 될까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과정을 이미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동안 직장 생활 속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했던 습관들이 누적된 영향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았던 기준들의 해안을 얻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도 있었고, 버려야 될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혹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이론이지만, 지나치게 어렵지 않은 일상의 예를 들어 설명해주워서 쉽게 읽혔습니다. 구체적인 인간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전략적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하버드 대학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실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로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편안하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온라인이 활성화되는 시대입니다. 더욱 표현을 정교하게 해야 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정교함 속에 잘 조화를 이루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사회에서도 조직에서도 구체적인 방법들이 실용서처럼 되어 있으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책을 읽고 기록으로 남기고 무엇을 실천해야 될지 산책을 통해서 제 것으로 만들고 오겠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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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본주의의 상징이며 모든 사람을 움직이는 돈과 상상조차 하기 힘든 원자폭탄에 이어 사람의 뼈를 부순다는 세치 혀의 대명사... 말의 위대함과 위험을 분석적으로 구성했고 현실적인 조언을 곁들인 책이다. 말하기 기술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전체 구성을 위한 포석으로 생각된다. 기술로 접근한다는 것이 새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뭔가 기술이라면 사기꾼, 호사가, 위정자.. 썩 좋은 이미지는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그전에 주변을 같이 걷는 이 시간의 사람들과의 관계에 말하기를 기술로 접근할 필요는 가끔 느꼈던 것 또한 사실이다. 지금까지 말을 통해 실수를 범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고.. 그래서 겨우 원점으로 돌아가고.. 다시 벗어나고.. 원치않더라도.. 그런 악순환도 인생의 일부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다.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변과 즐겁게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이라면 조금 과장된 책의 표지도 납득이 간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실천이다! 다음 구성이 가장 흥미를 끌었다. "말은 간결할수록 좋다. 말 한마디로 많은 뜻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때 사용하는 말하기 대본을 ‘압축 3부 구성법’이라고 부른다. 구체적인 말하기 방식은 ‘말하기 시작(도입)-전개-결말’로 구성된다." 모두 아는 것 같지만, 어떻게 구체화 해서 내게 익숙함으로 심을 것인가가 항상 고민을 더 하게 만드는 것 같다. 사전에 리허설을 통해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있을 거 같다. 다른 방법은 특별히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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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이 책을 구매하는 사람은 대다수가 말하기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이며 주위의 인간관계가 넓지 않은 사람일 것이라 예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의 양면성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다. ㅡ이 책은 쉽게 읽힌다. 그만큼 쉬운 내용인 동시에 어쩌면 뻔하다고 느껴지는 내용들이다. 독자 중 일부는 "이걸 누가 몰라?"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자신감이 없고 기술이 없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말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 사람의 비율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다. ㅡ추상적인 내용이 구체적인 방법에 비해 적지 않다. ㅡ다양한 사례들을 언급하며 '주의사항' 등을 제시한 부분들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방법을 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악의 방법을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