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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즐겨 접속하는 커뮤니티에 책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책을 무료로 증정해 드려요~" 간단한 설명과 함께 읽고 싶은 이유를 적으면 추첨을 통해서 책을 보내준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당연히 공지가 뜨자마자 1시간내로 읽고 싶은 이유를 구구절절하게 풀어서 글을 올렸다. 이틀전에 이책을 받아 보았다. 저녁 6시가 넘기까지 일을 하고 나서 씻는 것도 잊은채 땀냄새를 풍기면서 표지를 뜯고 책머리부터 읽어 내려갔다. 목차는 크게 3덩어리로 나뉘어있었는데 책머리를 읽자마자 탄식이 흘러나왔다. '아.......... 이런 내용을 책으로 내놓아도 되는건가?' 머리위로 빛줄기가 지나갔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꿈이 있다. 연예인, 모델, 가수, 돈을 많이 버는 주식인부터, 사랑받는 대통령까지 수만가지의 꿈이 있다. 그 꿈을 바라보면 먼저 앞장서 그 분야의 이름을 날리는 위인들또한 존재하는데 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할까한다. 만약 내가 대한민국의 방송인으로써 성공하고 싶은사람이라면, 지금 한창 주가를 달리고 있는 국민 MC를 롤모델로 삼을 것이고, 내가 가수로써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저 아무런 기사거리 없어도 실력만으로도 이슈가 되는 그런 가수를 롤모델로 삼을것이고, 주식으로 큰돈을 벌고 싶으면 주식시장의 큰손을 롤모델로 삼을것이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상상하는 뻔한 이야기이다.그러나 생각을 더 깊게 들어가 보자 만약.. 위 사람들이, 지금까지 올라오기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계획이 짜여져있는 계획표를 손에 얻는다면? 또 누군가가 그들의 말투, 인상, 비법등을 적어놓은 이론서를 쥐여준다면? 마지막으로 그들의 생각이 적혀있는 일기장이 펼쳐져 있는다면? 그들은 아마 머잖아 위의 사람들과 같이 명예와 부와 인생을 거머쥘 수 있는 판로에 서게 될것이다. 더할나위 없는 성취감과 함께. 지금 꿈이 없어 집에서 컴퓨터만 만지작거리면서 아씨 게임졌네 오늘은 안되니까 내일 해야겠다라면서 매일매일 게임만 하는가? 아 운동해야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네.. 운동 언제하지?하고 안일한 생각만 하고 있는가? 여기에 여러분이 바뀌어야할 인간상, 대화법, 몸짓, 스타일을 코칭해주고, 삶의 질을 바꾸어줄수 있는 지침서가 있다. 바뀌길 원하는가? 그럼 읽고 행동해라. 뭐 계획만 백날 세워보고 실천하지 않을 사람은 돈 아깝게 지불하지마라. 어짜피 그들에겐 책살 돈도 사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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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았다. 뜯었다. 손에 쥐었다.
표지의 질감이 꼭 읽고 싶게 만드는 책들이 있는데, 느낌이 좋았다. 500페이지 가량의 꽤 두꺼운 책이라 해서 사이즈가 대단할 줄 알았는데, 마치 흔히들 보는 영단어장 같았다. 그만큼 책이 얇다. ‘얇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신세계가 도래한다!’는 식의 여느 광고 문구들처럼 식상한 전개는 하지 않겠다. 오히려 그대들보다 일찍 이쪽 지식을 접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느낀 그대로의 솔직한 후기를 남기겠다.
1.
사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자기계발서의 ‘블록버스터’급 문구들에 익숙한 나머지, 활자로 어떤 과감한 표현을 접하더라도 별다른 감흥이 없다. 서점에 가면 자기계발서 코너에 나열된 무수히 많은 책들은 제각기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두께도 두께지만, ‘성공’을 키워드로 과감한 표현을 일삼아 ‘성공을 담보’하려고 하고 있다. 사실 여러 책들을 읽은 그대들이나 나는 그만큼 ‘과감한’ 성과를 얻지 못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이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30일 실천지침으로 유혹의 마스터되기’라며 이 책이 내세운 슬로건을 보고 그냥 흘겨 지나치지 않았을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고 있는, 책의 진가를 알아볼 그대를 위해 ‘흔한 픽업 서적 리뷰’가 되도록 노력해보겠다. 하나 충고하건데, 이 책을 통하여서든 어떤 경로로든 픽업을 접하면, 초기에는 오히려 단편적인 ‘이론지식’들로 인해 이성과의 대화, 심지어 친한 친구와의 대화조차도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이거저거 생각하다보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꾸물거리게 될 수 있다. 어설픈 것이 얼마나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직접 겪어보면 알 것이다. 그러니 하려면 ‘제대로’하라. 제대로 할 것이 아니라면 애초부터 손을 대지 마라. 한 가지 긍정적인 말을 하자면, 이 책은 ‘제대로’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데 있어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필요한 핵심논리를 친절하게 설명해놓은 알짜배기이다. 그대가 ‘제대로’ 해보려는 자라면, 주저없이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을 포함하여, 이 업계에서 소위 잘 나간다는 이들의 칼럼과 지침, 서적에서는 모두 ‘같은’ 것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당부와 실전 지침을 말하고 있으며 그 방안과 피드백조차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모방’의 문제가 아니라, 매력적인 남성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 겪는 과정을, 분석하고 또 피드백을 통해 나열하다보면, 결국 같은 문제에 부딪치게 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먼저 겪은 ‘선구자’들이 말한 것이기에, 동일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그 핵심 논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행동에 옮기지 못하면 그만큼 발전없는 ‘기약없는 날개짓’에 불과하단 것이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선구자’들이 하라는 대로 하면 우리는 그들이 겪었을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고, 그에 수반하는 금전적, 시간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그만큼의 의지를 가지고,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는 전제하에. ![]() 2.
그렇다면 이 책의 저자는 ‘선구자’로서 어떻게 그런 ‘같은 당부’를 전수하고 있는지 보자.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지만, 각 챕터별 주제를 접하면서 단순히 글자만 읽은 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면서 읽었기에, 컨텐츠와 더불어 견해를 참고해서 그대가 책의 실용성을 판단하면 되겠다. 책은 3부로 나눠져 있으며, 1부가 핵심이라 할 수 있다.
1부는 30일 간의 프로젝트로, 매력적인 남성으로 ‘성장’하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보통의 픽업서적들은 여성을 유혹하는 구조에 있어서, 초반 접근부터 끝의 육체적 관계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는 것이 일반적이고, ‘유혹과 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하지만 여성을 유혹의 대상으로 ‘특정’하여 접근하게 되면, 픽업지식들은 단순히 기술에 지나지 않고, ‘유혹해야된다’는 것을 계속 의식하게 되어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고 마는 꼴이 된다. 반면에 이 책은, ‘여성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에 대한 것보다는 ‘여성과의 원활한 소통’에 중점을 두고, 그것을 토대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그 특징이라 할 수 있다. ‘30일 간의 실전 지침’이 픽업의 모든 과정과 내용을 담은 것은 아니나, 이성과의 소통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어려워 할 그대들을 위해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게, 여성과의 ‘상호작용’을 시작할 수 있고, 또 자유로워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픽업용어 사용을 최소화하여 읽는 데 있어 부담이 없다는 것도 특징 중 한 가지이다.) 구체적으로 1부에서는 Day 별로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지침을 따라 실천하면 어떤 점에서 효과적인지 보자.
■ 자기 점검 자세교정, 보이스 트레이닝, 그루밍 등 ‘당신은 누구인가’에 대한 주제로 여성과의 상호작용을 시작하기 앞서 갖춰야할 것들을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도 당장실행에 옮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다한 투자와 부담을 일으키는 것들을 제외하고 현실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매력적인 여성을 만나고 싶다면 우선 자신부터 매력적이 되어야 한다. 물론 단기간에 타고난 외모와 20여년동안 지내오면서 각자의 환경에 따라 형성된 사고방식에 커다란 변화를 주는 것은 어렵지만,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조금의 변화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단순하게’ 제시해준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또 어떻게 꾸며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거나 혹은 자존감이 낮거나, 대화하는 상황 자체에 자신감이 없는 이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 어프로치(접근) 자기점검을 마쳤으면 곧바로 실전으로 돌입한다. 사실 픽업이 대중화되면서, 여성들도 어느 정도 ‘픽업아티스트’에 대해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방향’으로 알고 있으며, 또 어프로치를 연습하는 이들이 무분별하게 접근하는 바람에,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요새는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픽업아티스트이거나 도를아세요’라 할 정도이다. 이런 상황적 요소가 어프로치를 실행에 옮김에 있어 쉽지 않게 작용할 수도 있는데, 마찬가지로 ‘제대로’하지 않으면 무참히 거절당할 수도 있다. 다행히도 이 책은 실전지침서로써 ‘제대로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어프로치는 여성과의 상호작용의 시작인만큼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에, 실전이라고 해서 한번에 많은 성과를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닌, 간단한 대화부터해서 연락처를 얻기까지, 단계별로 소기의 성과를 얻고 지속적으로 피드백할 수 있는 과정과 방법이 아주 구체적으로 담겨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구성해놓은 점이 특징적이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상대방에게 접근할 때 겪는 ‘접근공포증(AA)’에 대한 현상 이해와 극복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다뤘고, 생각만큼 여성이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할 존재가 아니란 점에서, 적어도 사람 대 사람으로서 소통할 수 있게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에서 내용이 좋았다.
■ 자격박탈 이 부분은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여성은 그대가 매력적인 남성임을 알기 위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매순간 테스트하는데, 그것을 의연하게 대처하고, 나아가 그런 관계 구조를 깨고 역으로 이용해야 한다. 그것의 하나의 대처법으로써 ‘자격박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카테고리별로 예시를 듦과 동시에 작용원리에 대해서 간단하고도 명쾌하게 제시한다. ‘멀리떨어뜨려라, 어장에 넣어라, 과장해서 추종하라, 역할변경’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자격박탈’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것들을 포함해서 효과적인 전달법, 그리고 이런 카테고리를 스스로 무한 생성할 수 있는 코드를 제시해준다. 만약 그대가, 절실히 노력해서 상대 여성에게 잘 보이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그냥 친한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는 퇴짜를 맞거나 거절을 당한다면, 아직 내면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는 것이다. 매력 발산의 한 도구로써 자격박탈을 이용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 스토리텔링 ; DHV, 콜드리딩, 오픈룹스 여성과 대화할 상황이 조성된다면, 이제 대화 소재가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말문이 막힌다. 그리고선 하는 말이 ‘공감대가 없어서 할 말이 없다.’라 한다. 혹은 ‘내 삶은 흥미롭지도 않고 남에게 들려줄 이야기도 없어’라며 남이 얘기하는 것만 잘 들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대화가 오가야 관계가 더 깊어지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웃긴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분명 생각해보면 재미난 일이 있었긴 한데, 지금 상황에서는 이 얘기를 꺼내도 될련지 모르겠고, 또 얘기를 꺼낸다 하더라도 내가 이야기꾼처럼 그때의 상황을 살려 흥미진진하게 얘기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 망설여질 때가 대부분이고, 이렇다할 이야기 소재가 없거나, 더 친해지려면 속 이야기를 꺼내거나 그래야 될 것 같은데,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질 것 같고, 속의 것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경우가 있다.
이런 막연함 속에서 헤매고 있는 그대에게 이 책은 남의 이야기를 모방해서 끌어오는 것이 아닌, 조성하고 싶은 분위기 별로 ‘나만의’ ‘내것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코드와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콜드리딩, 오픈룹스를 이용하는 방법 또한 세세하게 나와 있어, 어떤 내용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단순히 이야기꾼이 아니라 매력적인 화법을 구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다.
■ 밑밥깔기 ‘토요일에 뭐해?’처럼 뻔히 의도가 보이는 질문에는 거절로 빠져나갈 구멍이 많다. 그대가 진정 매력적이라면 이런 멘트를 날려도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거절의 여지가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약속을 잡아야 한다. 그런 방법들에 대해서 단순하게 몇 마디로 부담없이 약속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세세하게 나와있다. 이또한 여러 형태로 응용가능하게 하나의 ‘코드’로 제시하고 있다.
■ 매력의 해부 보통 우리는 여성과 상호작용을 함에 있어서,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겨, 친밀감 형성에만 열중하는 우를 범한다. 물론 ‘좋은 친구’로만 지내길 원하는 경우, 그러한 방법을 고수해도 된다. 하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플로우를 따라간다면 매력적인 여성으로부터 호감을 얻어냄과 동시에 친밀감을 얻을 수 있다. 플로우별로 체크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는데, 여성과의 상호작용에 있어 필요에 따라 해야 할 것과, 상황상 꼭 하지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감정의 도표 등을 통해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다.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자’, ‘그냥 좋은 오빠’라는 출력이 나온다면, 이 파트에서 어떤 상황에 어떻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
■ 프레임 컨트롤 여성과 상호작용을 함에 있어서, 그대의 생활에 여성이 들어오도록 해야지, 여성의 틀에 끼워 맞춰지면 안된다. 그렇게 되면 상대의 반응에 따라 내 기분이 좌우되기에, 매순간 일희일비하게 되고, 말 그대로 ‘끌려다니게’ 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강한프레임으로 대화나 상호작용의 진행에 있어서 주도권을 가져, 나의 프레임 안에서 인정을 받게 해야 한다. 이 점에 대해서 구체적 지침을 자세하게 설명해놨다. 이 부분 또한 심도있는 주제를 간단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평소 여성이 그대의 의사를 매번 거절하거나 예상치 못하는 행동을 자주하고, 그대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듯한 행동들, 매번 그대에게 요구만하고 마음대로 하려는 경우 등에 그대가 의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매번 끌려다니거나 우유부단한 결정을 내리는 경우, 프레임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책의 지침을 접한다면 관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폰게임 성공적인 어프로치로 연락처를 받았다고 했을 때, 언제 연락해야하는지, 답장 속도는 어때야 하는지, 반응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제 문자에서 통화로 넘어가야 하는지, 문자로 해야하는지, 통화로 해야하는지 일반적으로 겪게 되는 수많은 의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부분은 흔히 하는 질문과 의문들에 대해서 시행착오와 지레짐작을 덜 수 있게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 친밀감, 친밀감 깨기 친밀감을 형성하려면 우선 마음의 벽부터 허물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소소한 대화들로 여성과의 친밀감을 쌓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친밀감을 깨는 순간 여성이 불안해하는 심리를 이용한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다. 대화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나서부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친밀감을 형성할지, 단순히 친밀감만 형성되는 것을 떠나서 어떻게 매력적으로 다가갈지 의문인 그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계기판 ( 측정 ; 칼리브레이션 ) 여성의 반응과 행동에 대한 해석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순간순간의 판단력과 직관력, 사회적 지능이 필요한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여성의 현재 심리상태는 어떠한지, 나의 매력에 대해 어느정도 호감을 갖고 있는지, 여성의 주는 무언의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할지, 육체적관계로 돌입해도 되는지 등에 대해 고민인 그대들에게 해석 및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3.
2부는 루틴 모음집인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말할거리 모음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앞에서 제시한 실전 지침들을 토대로 그 내용이 어떻게 대화중에 녹아들어갈 수 있는지 중점적으로 파악하면 좋으며 실제로 적정 상황과 그 효과에 대해서도 세세히 수록해 놓았다. 물론 우리나라 정서와 안맞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 그대로 사용하는 데 무리가 있을 것 같은 루틴들도 있다. 그치만 루틴을 만든 취지와 대처능력을 상황에 맞게 변형할 수 있다면 이또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루틴모음집 중에 육체적 진도와 관련하여 ‘프리즈 아웃’이라는 심리적 방법을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눈여겨볼만하다. 3부는 저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짤막짤막한 일화들 모음인데, 자유자재로 여성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면 누릴 수 있는 라이프에 대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 저자가 기자출신이라 표현력이 뛰어나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전편 ‘더게임’에서처럼 픽업적 기술을 습득하고 연마할 열정과 원동력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단순히 소설읽듯이 읽는 것이 아니라, ‘경지’에 오른 작가가 어떻게 상황을 판단하고, 심리상태가 어떠한지, 여성의 반응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등에 주목하여 현재의 나와 비교하여 어느 정도 수준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잘 발전하고 있는 지에 대한 척도로써 참고한다면 효과적이다.
물론 이 책의 핵심은 1부다. 4.
여성을 단번에 유혹할 수 있는 마법 같은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픽업‘아츠’란 것은 매력적인 남성들이 여성들을 대할 때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분석한 것에 불과하다. 특별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 단지 사람 대 사람으로서 상호 작용하는 데에 있어서 보다 원활하고 유쾌하게,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그런 매력적인 남성으로 발돋음하는 데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뿐이다.
1부의 30일 프로젝트가 ‘실전’에 중점을 둔만큼, 그대가 픽업을 ‘제대로’하려고 한다면 무엇보다도 ‘실전 경험과 피드백’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저 그대가 매력적인 남성이 되기 위한 노력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줄 지침서로써,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Rules of THE G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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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출간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람이 변화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헌데 그 변화를 30일만에 이끌어내주겠다고 하는 이 책은
간단 소개만 봐도 마음이 동할만큼 잘 짜여져있다.
이 세상의 모든 연애바보들, 그리고 찌질이들, 히키코모리들 전부 여길 주목하라.
당신이 여태껏 살아오며 여자와의 관계를 조금 진전시키고 싶어 발버둥쳐도 안됐던
바보같은 자신의 행동, 상황, 말을 싸그리 갈아엎어 줄테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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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스트라우스의 ‘룰즈 오브 더 게임(Rlues Of The Game)’의 정식번역본이 출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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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와 닐 스트라우스)
(총 페이지 수는 504페이지로, 상당히 두껍게 구성되어있다.)
(지은이와 옮긴이에 대한 소개. 양태민씨는 방송에 상당히 많이 출현하였네요.)
<룰즈오브더게임>은 총 3부로 되어있는데 1부는 데일리 미션 ('How to' Manual) 2부는 루틴 (작업멘트) 3부는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적어놓은 일기들이다.
룰즈 오브 더 게임을 구독하고 인상깊었던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개요에 나오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드는 '비용'과 '보상' 이란 부분이 우선은 눈에 들어왔다. '비용'에 대한 내용은 이러하다. "이 책을 구입하는데 드는 돈,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그 결과를 가늠하고자 하는 의지와 각오가 든다(밑줄)"라고 한다. '보상'에 대한 부분은 아름다운 여자들, 주변의 시샘, 그리고 당신이 꿈꾸던 바로 그 삶이라고 하는데
네번째로 닐 스트라우스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특정 내용에 대한 부분을 브리핑 형태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도움이 될 만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2부의 루틴 구성. 더블데이트 쓰리섬을 했던 충격적인 루틴도 포함되어 있다, 국내 정서와 다소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응용하거나 적절히 걸러서 사용한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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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스트라우스의 더 게임을 본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그가 집필하는 책은 절대로 돈으로 주고 살 수 없다는 것을.
The Game 이라는 책에서는, 닐 스트라우스 [스타일]가 평범한, 아니 사실 아주 매력없는 남자 그 이하의 삶을 살고 있는 어느 날, 우연히 미스터리를 만나게 되고 그는 서서히 그리고 아주 빠르게 바뀌어갑니다. 그리고 곧, 닐 스트라우스는 남자라면 그 누구라도 부러워 할 모든 것을 가진,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가 되어버립니다. 실제로, 이 The Game 이라는 서적은 그저 픽업아티스트가 되어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에 불과했습니다. "그냥, 이런 이야기가 있구나..." , "우와~ 진짜 부럽다!" "대단하다!" 이렇게 그저 감탄과 부러움 그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닐 스트라우스가 변해가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부분들이 다 빠져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드디어 닐 스트라우스, 정말 하찮고 찌질했던 남자가 세계 최고로 매력적인 남자로 변하게 만든 그 방법. [룰즈 오브 더 게임]이 출판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부끄러워서??? 난안될꺼라는생각때문에???
고민 할 필요없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보고, 이때까지 보기 싫었던 자기 모습을 남들이 부럽기만 하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책에 담겨있습니다.
연애라이프?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구차하기만 했던 당신의 인생을 바꿀 거짓이 아닌 진실의 방법이 여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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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은 내인생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내가 이루고 싶었으나 이루지 못했던 것들을 이루게 해준다거나 훨씬더 유연한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실질적이 도움이 되고있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선호하는 분야이다. 닐 스트라우스의 '더 게임' 흥미로운 내용이지만서도 정작 읽고나면 다들 이런 생각을 했을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에 대한 답을 궁금해하게 만들고나서 게임의 룰을 공개한다니!? !? 처음 픽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한 『나쁜남자지침서』의 저자이기도한 '양태민'님께서 참여까지, 사실 이 책에는 그 이상의 분들도 참여하고있는데 그만큼 더 의미가 있는 책. 아니 실전 지침서가 될거라 생각한다. 그들을 알고 있다면 더이상 읽어야하는 이유를 기재할 필요가 없다. 진심으로 더 나은 life style 을 바라는 모든 주변남성에게 권할 3가지 책중 한권이 될 것 이다. 변화의 바람엔 사람,책,경험이 있다. 이 책은 그 세가지 모두를 이끌어낼 힘이있음을 난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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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즈오브더게임의 저자인 닐 스트라우스는 픽업의 기초부터 루틴까지 정리해놓은 책인 '더 게임'의 저자인데 이책은 지금 고등학생이 수학의 정석을 공부하는 것과 같이 거의 픽업의 교과서이자 기초인 책의 저자인데, 이후 미스터리 메쏘드, 매직 불릿 같은 책과 같이 한권으로 끝나는줄 알았네요...더 게임을 읽은 독자로서 책의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것과 얼마나 다르고 또 뒤통수를 맞은듯한 느낌을 느낄수 있을까 기대되네요 이론이 아닌 실전위주의 책이라 더더욱 빨리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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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기대되는 책이네요!!! 더게임의 실천편이라니!! 더게임을 보면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실천편이라니 ㅎㅎ 기대가 안될수 없습니다 ㅎㅎ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닐스트라우스 ㅎㅎ 이름만 들어도 설레네요 더게임도 재밌고 봤고, 미스터리메쏘드도 재밌게봤습니다 ㅎㅎ
이번 룰즈오브더게임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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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의 법칙이라.. 다른 공부를 하는 대학생치고는 독서량이 많다고 생각하는 본인이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에 리뷰를 작성하는 경우는 처음있는 일인 듯 싶다 그만큼 기대가 되며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읽고 배우는 것이 많았으면 하는 기대감이 큰 듯하다 이 책 '룰즈 오브 더 게임'은 작가 닐 스트라우스의 전작인 '더 게임' 에서 다루던 내용들로 자기 자신을 얼마나 어떻게 주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지를 다루고 있다고 한다 일종의 실용서 개념으로서 많은 독자들이 읽고 따라할 수 있게 만든 또 다른 기본서라고 생각이된다 많은 국내 서점에서 나오자마자 완판이 되던 '더 게임'을 이을 또 하나의 지침서는 다른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이라 예상이된다 물론 그에 따른 반응들도 기대가 된다 전작만 못하다는 부정적인 평도 있을 수 있는 반면에 '룰즈 오브 더 게임'을 통해 가치관이 바뀌었다던가 하는 긍정적인 호평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되며 벌써부터 이 책을 읽고싶어하고 주문까지하는 주변 지인들이 있기에 나 또한 조심스레 한 발을 그들과 같이 하려 한다 선 리뷰 후 구매.. 그리고 독파 후 다시 제대로 쓴 리뷰를 쓰도록 손을 근질근질하게 만드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