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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르는것은 무엇일까? 바로 주식이다. 왠만큼 주식시장에 뛰어든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완전 공감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장기적인 관점으로 주식투자를 하는사람이라면 사고 파는직후의 상황에 크게 요동치지 않겠지만 단타를 주로 투자기법으로 하는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요인이다. 한순간에 나의 투자자금이 줄어들고 늘어나는 주식시장의 위험성으로 아무런 준비없이 섣불리 뛰어들었다가는 큰 낭패를 보게될수도 있다. 나또한 주린이이기때문에 큰자금은 장기적으로 펀드나 ETF에 투자하고 나머지 여유자금으로만 주식에 투자중인 시점에서 이책에 관심이 쏠렸다.
이책은 순전히 단기 트레이딩, 단기매매라는 관점에서 만들어졌다. 저자는 주식을 살아있는 유기체로 바라보면서 변화무쌍하고 예측불가한 주가의 움직임속에는 공통분모, 다시말해 급소 20개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도록 급소20개를 네개씩 구분지어 급소의 앞글자를 따 사자성어처럼 기억하고 암기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점이 흥미로웠다.
1장. 흑인대리 (흑자전환, 인물, 대체효과, 리스크)
'대박은 위기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위기는 "위험한 기회"다!' 39p
2장. 상투인지 (상장폐지 모면, 투자유치, 인적분할, 지분가치)
'투자랴 철저한 분석을 통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만족스러운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투기다. _그레니엄
3장. 지인반기 (지배구조, 인수합병, 반사이익, 기술개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란 말이있다. 뉴스에 나올 정도로 재료가 노출되면 이미 늦은것이니 남모를 때 미리사서 뉴스나 정보지에 재료가 노출되면 팔고 나오라는 뜻이나 일반 투자자가 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의외로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반 투자자는 정보가 없어서 안돼!" 라는 핑계를 대지말자! 정보가 없어서 안되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함이 없어서 안되는 것이다. 136p
4장. 구정수경 (구조조정, 정부정책, 수주, 경영권 분쟁)
5장. 대주실신 (대박 상품, 주주 친화 정책, 실적개선 신사업 진출)
꼭 기억하자! "히트상품을 사지 마라. 히트상품을 만든 기업의 주식을 사라!"203p
이책의 특징 첫째, 20개의 급소에 해당되는 실례들이 수록되어 있다. 여러회사의 주가도표와 공시내용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이해하는데 쉬웠다. 둘째, 매 장마다 Q&A공간을 만들어 본론에서 거론된 주식과 관련된 용어들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혹시나 책을 읽다가 이해하지 못하는 나같은 주린이를 사려깊게 배려해주는듯이 자세히 서술해주고 있어 읽으면 읽을수록 배울점이 가득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셋째, 각각의 급소를 제시하고 설명한뒤 후반부에 연습문제를 제안함으로써 독자들이 완벽히 이해를 했는지 스스로 확인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줌으로써 하나하나 습득하고 있음을 스스로 자각함으로써 자신감상승을 북돋아준다. 넷째, 부록처럼 책의 후반부에 '책속의 책'이라는 이름으로 각 업종별 주가상승의 급소를 나열하고있다. 건설, 건설장비, 시멘트, 레미콘, 은행, 편의점, 골판지, 통신, 철강, 반도체업종별로 각각 주가상승과 하락 요인과 관련기업을 알려준다.
책의 표지에 있듯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정보가 많이 담겨있는 도서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아무런 노력 없이 갑작스레 주식투자에 성공할수 있는것은 아닐것이다. 캄캄한 망망대해에 표류하고 있는 나의 눈에 가냘픈 불빛이 저 멀리서 깜빡 깜빡하고 있는 실정이다. 불빛이 있는 그곳까지 도달하기 위해 거친 파도와 온갖 시련을 헤쳐 노를 젓는 일은 순전히 나혼자 해야만 할것이라는걸 안다. 이책에서 정말 소중한 정보를 한번 읽고 덮을것이 아니라 이에 맞는 정보를 끊임없이 찾아보고 기업의 재무제표와 수많은 공시들도 확인해보며 내 주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 신경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으리라 여겨진다. 단순히 수익창출이라는 목표는 물론이거니와 세상 돌아가는 원리나 패턴이 눈에 보이는 만큼 시야가 넓어지는것을 스스로 느낌으로써 자기만족감이 충족되는 장점또한 있다. 결과적으로 주식은 단순히 운에 맡긴채 투자해서는 안될것임을 다시한번 명심해본다.
이리뷰는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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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의 코스피지수가 사상 첫 3,000을 돌파하면서 '과열'양상을 보이는 것 같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같은 '주린이'들에게는 이럴때야 말로 '단타'로 돈을 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게 된다.
왜 지금 대한민국의 주식시장 이렇게 고공행진을 하게 되었는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코로나19'라는 상황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게 되면서 엄청난 풍선효과를 가져오게 된 것 처럼 보인다. 20~30대는 '영끌'해서 주식시장에 첫 진입할 만큼 마치 몇 해전 '비트코인'과 같은 열풍이 엿보이는 듯 보인다.
많은 '전문가'들이 그러하 듯, 이런 현상에 많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주식의 투자'는 장려할 만하지만, 그것이 무리하게 '대출'로 이어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특히, '워런버핏'처럼 장기적 가치투자가 아닌 '단타'는 성공확률이 10%미만으로 실패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투자를 해야한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역시!! 약 1년동안 투자를 경험해 본 사람으로써, 장기적 가치투자도 좋지만 총 투자금액 중 일부는 '단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아마 지금의 젊은 투자자들도 똑같은 생각을 할 것 같다. 주식시장은 호황인데 내가 산 주식도 '따상'하지 말란 법은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역시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주식들은 결국은 수익을 실현하는데 반에 '단타'종목들은 여지없이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대체 왜!!!! 나한테는 이런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일까?
가만 보면 그동안 읽었던 책들은 주식의 기본 원리나 주식을 투자하기 위한 '회사 제무재표' 등 기본서에 가까웠다. 물론 '핵심 키'를 설명해주는 책들도 있었지만, 오늘 내가 소개하려고 하는 [주식 폭등 20가지 급소]처럼 철저하게 '단타'매매에 초점을 두고 출간된 책은 처음인 듯 싶다.
이 책은 마치, 지금처럼 주식시장이 폭등장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현 시점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책처럼 보인다. '김병철'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급소'20가지! 어떤것일까? 읽기도 전부터 궁금해 미칠 것 같았다. 빨리 지금 장에 적용해보고 싶었으니까!
저자가 말하는 20가지 급소. 철저한 '단타매매'법이라고 밝히면서도 '기본이자 핵심'이라는 것은 주식의 기본적 원리가 숨겨져 있는 듯 보인다. 확실히 읽어보니, '주식의 기본'은 무장하고 있어야 '단타매매'도 할 수 있는 듯 보인다. 그러나, 책에서 알려준 20가지를 그대로 따라만 가도 주식의 어떤 흐름과 원리에 다가가는 듯 느낌이 들기도 한다. '주린이'가 이정도 느꼈음 뭐 대단한거지!!!
[주식 폭등 20가지 급소 _ 기본편]은 20가지의 급소를 담고 있다. 20가지의 급소를 총 5개의 '사자성어'처럼 묶어놓아 외우기 쉽도록 구성해 놓았다. 이번 리뷰에서는 5개의 '사자성어' 급소를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한다.
제 1장 흑인대리
☞ 급소1. 흑자전환 (레벨7) - 말 그대로 적자에서 흑자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을 통해서 각 기업의 실적 분석을 통해 '적자에서 흑자'전환되는 기업일 수록 주식의 상승요인이 된다.
☞ 급소2. 인물 (레벨6) - 첫 번째는 인물이 들어오는 즉, 인물을 영입하는 경우다. - 두 번째는 인물이 나가는 경우다. - 세 번째는 인물이 투자하는 경우다. 개인적으로 급소2. '인물'은 공감이 많이 간다. 처음에 투자했던 기업이 있었는데 '대표자'이슈 때문에 지금 거래정지가 되었다. 기대하는 것은 '인물'을 영입해서 급등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 급소3. 대체효과 (레벨5) - 대체재란 재화 중에서 같은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재화를 말한다. 예를 들면, 조류독감이 유행하면 닭고관련 주는 하락하지만 대체재라고 판단되는 수산주가 상승하는 효과를 말한다.
☞ 급소4. 리스크 해소 (레벨9) - 주가를 짓누르던 리스크가 제거되는 것이다. 리스크의 유형은 '소송', '인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벌금' 등이 있다. 역시 이 중에 나는 개인적으로 '오너리스크'가 제일 무서운 듯. 사람 1명에 의해 수천, 수만의 주주들이 피해를 입을 것 생각한다면 끔찍하다. 반대로 이런 상황이 제거되면 급등의 요소가 되니 '오너'들만 잘 관찰해도 급등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제 2장 상투인지
☞ 급소5. 상장폐지 모면 (레벨10) - 상장폐지를 당할 줄 알았던 기업이 폐지당하지 않고 상장을 유지하게 된다면? 이는 엄청난 리스크 해소다. 따라서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가 많다. 급소4. 리스크 해소의 연장에 있다. 기업의 상장폐지의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제일 큰 것은 '회사의 자금'사정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장폐지를 모면했다고 해도 사정은 여전히 안좋을 수 있기 때문에 거래가 다시 시작되는 경우, 3거래일 안에 '매도'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 급소6. 투자유치 (레벨7) -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것을 말한다. 주식종목 '이월드', '동양증권', '도레미케미칼', '삼성바이로직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는가? 이 종목들은 다른기업 또는 모기업에서의 대규모 투자가 결정되고 나서 주식이 가파른 상승을 했다는 점이다.
☞ 급소7. 인적분할 (레벨7) - M&A 반대 개념인 인적분할은 말 그대로 하나의 회사를 2개로 나누는 것이다. 이러한 기업분할에는 물적 분할도 있다. 통상 인적분할을 많이 하는데 이럴때는 지주회사와의 분할비율을 따져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지주회사의 주가는 하락하고 사업회사의 주가는 상승하기 때문이다. 사업회사의 분할 비율이 낮게 책정되었다면? 당연히 매수타이밍!!!!
☞ 급소8. 지분가치 상승 (레벨5) - 지분의 가치가 상승하는 경우다. 책에서는 '카카오'의 주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 경우 나같은 주린이도 경험이 있다. 바로 BTS의 소속사인 '빅엔트'의 상장의 기대감으로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던 '넷마블'의 주식이 상승했던 경험인데 멋모르고 '넷마블'을 샀다가 20%가까이 올라서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다. 이게 바로 급소 8의 경우인 듯 보인다.
제 3장 지인반기
☞ 급소9. 지배구조 (레벌7) - 지배구조 관련 호재를 말한다. 여기서 '호재'란 함은 대기업의 계열사로 편입이 된다든지, 오너 일가가 지분을 매입한다거나 최대주주 혹은 2대 주주가 우량한 기업으로 변경되어 지배구조가 개편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급소편을 읽으면서 주린이들이 기업의 구조들을 어떻게 손쉽게 알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모두 '공시'로부터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듯 보인다. 뿐만아니라 '애널리스트'의 주식보고서 등을 잘 활용화면 급소9에 대해 잘 대응할 수 있을 듯 보인다.
☞ 급소10. 인수합병 (레벨9) - 인수합병은 주가 상승의 강력한 모멘텀 중 하나이다.일반적으로 인수하는 기업의 주가보다는 인수당하는 기업의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인수합병, 매각 등의 뉴스는 분명히 호재인 듯 보인다. 요즘 내가 관심을 보이는 '대한전선'의 경우 오래된 전선기업인데 해외매각설이 슬슬 나오면서 주가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역시 이런 인수합병이나 매각은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라는 주식의 오래된 명언에 해당할 듯 싶다. 뉴스에 나오면 이미 재료가 소진되었다는 뜻이다. 여러분! '대한전선' 주목해보세요!!! '소문'내는 중~ㅋ
☞ 급소11. 반사이익 - 동일한 재료가 어느 기업에는 악재로 작용하지만 다른 기업에는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여기서 말하는 악재는 인재, 천재지변, 불매운동 등 다양하다. 저자는 'LG화학'을 예를 들었다. 2017년 미국의 허리케인이 준 자연재해로 '정유시설' 파괴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주가상승을 설명하고 있다.
☞ 급소12. 기술개발 - 획기적인 새로운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타사로부터 이전받은 경우, 반대로 개발한 신기술을 타사에 파는 경우 등을 말한다. 저자 역시 '신약'개발에 따른 제약사 종목을 예를 들고 있는데, 이번 급소는 코로나19시대에 수없이 많이 본격하고 있지 않은가? 일주일만에도 10배가 오르는 엄청난 '바이오'주들 '언택트 트'주들 기술력은 주가상승의 원동력이지만 그것도 시대를 잘 만나면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내는것을 배운다.
제 4장 구정수경
☞ 급소13. 구조조정 및 재무구조 개선 (레벨5) - 적자에 허덕이는 사업부서를 매각해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흑자를 내는 사업부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는 구조조정은 기업 성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실적개선으로 이러지는 전략적 선택이다. 이번 급소는 양단면이 있다고 생각했다. (주린이인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고?ㅋ) 기업의 적자를 매각하는건 기업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이고 이것이 주식에도 영향을 미친다고는 생각하긴 하지만 기업의 재무구조를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잘 모르는 주린이에게는 다소 위험한 급소인 듯 보인다.(아 역시 내가 주린이 이긴 주린이구나 다시 깨달음)
☞ 급소14. 정부 정책 (레벌6) - 정부가 특정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하거나 규제를 푸는 등 특정 산업에 유리한 정책을 펼치는 경우를 말한다. 저자도 여러가지 주식의 예를 들어 설명하지만, 역시 나랑 같은 생각을 한 부분이 있다면 문재인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으로 인한 관련주의 상승이다. 최근에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의 당선으로 바이든정부가 지향하게 될 '대체에너지'산업과 관련된 주식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데 역시 정부 정책에 집중해야할 이유가 너무 많다.
☞ 급소15. 수주 (레벨5) - 건설사, 엔지니어링 업체, 조선업체 등 대규모 수주 산업을 말한다. 저자가 예를 들어 설명한 '씨에스윈드'가 지금 핫한 주식이다. 대체에너지인 풍력발전기 전문제조업체인데 급소14와 맞물려서 엄청난 상승을 일으키고 있는 주식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주식은 앞으로도 더 오를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 이 책을 접하고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 급소16. 경영권 분쟁 (레벨7) - 말 그대로 경영권을 놓고 다툼이 벌어지는 경우다. 지분권을 더 확보를 해야하기 때문에 주식을 막 아주 막 그냥 막 사들인다. 그러면 주식상승이 뒤따를 수 밖에 없는데 '경남제약'이 대표적인 예이다.
☞ 급소17. 대박상품 (레벨6) - 특정 제품이나 상품 혹은 드라마 등의 콘텐츠가 시장에서 히트치는 경우이다. 히트쳤다는 것은 당연히 매출의 상승을 의미하고 이는 곧 기업의 실적 호조로 이어지기에 주가 상승의 강력한 요인이 된다. 저자는 급소17의 경우 사례가 매우 많다고 한다. 그만큼 자주 일어나는 경우이기에 주린이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수익실현'을 자주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문화컨텐츠의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요즘엔 NEW 나 스튜디오드래곤의 주식을 관심있게 보고있다.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으로 본다면 더 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 급소18. 주주 친화 정책 (레벨5) - 기업이 주주에게 이득이 되는 조치를 하는 경우인데 자사주 매입, 배당확대, 자사주 소각, 무상증자, 중간배당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급소18을 읽으면서, 얼마전 '카페24'로 수익실현한 경험이 떠올랐다. 갑작스럽게 급등을 했는데 '무상증자'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2일 연속상한가로 수익을 꽤 얻었는데 저자가 말하는 급소이긴 급소인 것 같다. 다만, 기업들이 이렇게 자사주 매입이라든가 배당확대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이미 주식이 폭등하는 경우가 많아 타이밍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가 고민인 것 같다.
☞ 급소19. 실적 개선 (레벨6) - 말 그대로 매출액 증대, 영업이익 증대, 당기순이익 증대 등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는 경우이다. 흔히 말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여기에 해당한다. 저자는 '사드배치'문제로 인한 중국관련 주식들이 대폭락한 이후에 관계가 개선되면서 관련 주식들도 상승했던 것들을 예를 들며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잇츠한불'의 경험이 있는데 중국시장에 인기있는 한국화장품 회사인데 사드로 폭격을 맞았다가 최근에 회복되어 꽤 쏠쏠한 수익을 얻었다. 역시 급소!!!!!!!
☞ 급소20. 신사업 진출 (레벨6) - 기업이 기존 사업 외에 추가로 유망한 사업에 신규로 진출하는 경우이다. 투자에 있어 특별히 주의를 요해야 하는 시기다. 이 또한 '공시'를 통해 기업이 어떤 사업에 신규로 진출하는지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대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위주로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 20가지의 급소를 보면서, 그동안 내가 수익을 실현했던 종목들의 이유 중 몇 가지가 해당하는것을 보고 소름이 끼쳤다. 역시,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어!!!!!!! 이렇게 보면 내가 수익을 꽤나 보고 있는 주린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마이너스를 보는 종목들도 꽤 있기 때문에 거의 본전이다.ㅠ.ㅠ 그래도 이번 단타의 핵심을 알려주는 [주식 폭등 20가지 급소]를 읽으면서 나만의 단타매매 비기를 몇가지 더 가지게 된 것 같아 아주 만족한다. 이 리뷰에는 담지 못한 많은 내용들이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구매해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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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뛰어들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정신적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주는 주식시장은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 - 코스톨라니
주식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이다. 이 책에서는 급소 20개를 네 개씩 구분하고, 급소의 앞글자를 따서 사자성어처럼 기억하고 외우기 쉽게 구성했다. 미리 밝혀두지만 급소의 경중에 따른 구분은 아니다. 읊조리듯 자연스럽게 익혀 주식시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다. 더불어 급소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폭발력 지수’를 표시했다. 레벨 1부터 레벨 10까지 총 10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가 상승의 탄력도를 말한다. 레벨의 숫자가 클수록 주가 탄력이 강하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레벨 1보다 레벨 5의 주가가 더 큰 폭으로 오른다. 급소 20개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해당하면 주가는 오른다. 따라서 20가지 급소는 반드시 암기해두기를 바란다. 아울러 이를 통해 주식의 기본 감각도 익히자. 단, 꼭 기억하자. 20가지 급소는 철저하게 단기 트레이딩, 단기 매매라는 관점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가치 투자 및 장기 투자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 점을 혼동하지 말자.(프롤로그 중에서)
제1장 흑인대리(흑자전환, 인물, 대체효과, 리스크) 기업이 흑자를 내느냐 적자를 내느냐에 따라 주가의 변동이 크다. 회사에 어떤 인물이 들어오고 나가느냐, 누가 투자를 했느냐, 누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느냐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 또한 시의성 있는 이슈가 나라와 사회에 혼란을 일으킬 때 무엇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거기에 투자하라. 리스크가 제거되면 크게 오른다는 사실도 꼭 기억하기 바란다. 위험의 정도를 타진하고 반등을 노려라
제2장 상투인지(상장폐지 모면, 투자유치, 인적분할, 지분가치)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라도 위기의 순간은 온다. 상장폐지의 위기에 내몰리는 것이다. 회사의 경영 상태가 불안정하다는 것인데 이때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 일단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회사는 단기 투자처로 노려볼만하다. 다른 기업이나 인물이 투자하는 회사는 무조건 잡아라. 그만큼 성장의 동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만약 회사를 쪼개 인적분할을 한다면 분할 비율이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야 한다. 무조건 지주회사라고 투자해서는 안 된다. 기업의 지갑 속에 든 다른 회사의 지분을 살펴라,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움직임에 따라 지갑이 두둑해질 수 있다.
제3장 지인반기(지배구조, 인수합병, 반사이익, 기술개발) 기업의 경영에는 기복이 있다. 성장과 후퇴를 반복하며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지배구조는 회사의 흥망성쇠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이다. 지배구조를 탄탄히 재정비하는 회사에 주목하자. 주식의 가치가 등든해진다. 인수하는 회사보다 인수당하는 회사의 주가가 오른다. 그만큼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이나 나라에 천재지변이나 악재가 터졌을 때 반사이익으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기업을 찾아라. 분명 주가가 상승한다. 뿐만 아니라 분명 주가가 상승한다. 뿐만 아니라 신기술은 주가를 올리는 비밀병기이다.
제4장 구정수경(구조조정, 정부 정책, 수주, 경영권 분쟁)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고 있다면 그런 기업에는 고개를 돌려도 된다. 구조조정의 칼을 뽑아 들고 단호한 결단을 내리는 시점에서 주가는 오른다. 부진한 사업부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이익이 높아진다. 정부 정책 발표에 눈과 귀를 열자. 분명 쾌재를 부르는 기업이 있다. 투자한 만큼 주가 상승으로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수주 계약은 투자자를 기쁘게 하는 소식이다. 계약 금액만큼 주가는 날아간다. 회사 내 고래(경영진 또는 오너)들이 경영권 다툼을 한다면 주식을 사라. 경영권 확보를 위해 고래들이 주식을 사들일 테니까.
제5장 대주실신(대박 상품, 주주 친화 정책, 실적개선, 신사업 진출) 소비자의 눈과 귀가 어디에 쏠리는지 살펴보자. 소비자가 기꺼이 돈을 지출하는 대박상품이 주가를 올린다. 즉, 히트상품은 주주도 웃게 한다.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에게 선물을 준다. 주주 친화 정책을 펼치는 기업은 매력적이다. 그만큼 주가는 오르게 마련이다. 전년도보다 성장한 실적은 주가가 타고 오르는 사다리이다. 조심해야 할 점은 전분기와 비교하지 말고 전년도와 비교하라는 것이다. 신사업에 진출하는 기업에 주목하자. 그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는 만큼 주가도 반응한다. 책 속의 책-업종별 주가 상승의 급소’도 눈여겨 보자. 모든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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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뛰어들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정신적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주는 주식시장은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 -코스톨라니 주식처럼 재미있는 놀이도 없지만 주식처럼 위험한 것도 없다. 주식하는 재미에 빠져 주말이 싫을 정도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식이 참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총칼없는 전쟁터라는 말이 딱 맞다. 인생 한 방이라더니, 주식 한 방에 빈털터리 될 수 있다. 소위 고수라 하는 너투브들 가운데는 한 주식에만 50억을 넣고는 하루만에 5억 손절하는 실시간 매매를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주식은 아차! 할 때 이미 손절타이밍을 놓쳐버린 것이다. 그런 영상을 보면서 솔직히 단타는 꿈도 못꾸고 있다. 물론 직장인이기에 스윙매매로 만족하지만 폭등하는 종목을 잡은 사람을 보면 부럽기는 하다. 경제뉴스대로 주식이 올라간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면 그 뉴스가 호재가 될 것인지 악재가 될 것인지 판단이 잘 안될때가 있다. 그럴 때 필요한 책이 바로 『주가 폭등의 20가지 』이다.
며칠 전 아시아나항공이 매매정지가 되었다. 이유는 감자결정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이 인수발표를 하자마자 주가가 상승하였던터라 시장을 잘 몰랐던 상황에서 당황스러운 결정이었다. 매매 정지 이후 거래가 재개되었을 때 5:1로 감자이후 그나마 주가는 하락하지 않았다. 이런 걸 보았을 때 주식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판단이 잘 안되고 있었는데 『주가 폭등의 20가지 』에 상장폐지 요건이나 법정관리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것들(p71)에 내용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저자 김병철은 유투브에서 주식투자 관련 채널 ‘이경주TV'를 운영중이라고 한다. 읽다보니 주식 시장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정말 알고 있음 대박 시그널의 20가지 비책이 실려 있다. 작년 하반기 주식시장을 이끌었던 K바이오 열풍에 이어 백신 관련주의 위탁생산을 누가 맡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높다. 백신과 치료제의 기대감으로 그동안 반등하지 못했던 반도체와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기와 LG화학, LG디스플레이가 현재 시장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급등 20가지와 접목하여 주식트렌드를 살펴보면 기존읜 주식 시장의 흐름도 이해가 쉽게 된다. 상승하는 주식은 이유가 반드시 있다는 것! 저자가 알려주는 20가지 급소는 매우 유익한 정보이다. 반드시 암기해서 성공하는 주식투자자가 되고 싶다 ^^저자가 책에 공을 많이 들인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각 챕터마다 연습문제가 있고 맨 뒷장에 있는 <업종별 주가 상승의 급소>는 자신이 투자하고 싶은 업종을 가지고 참고자료로 사용하면 더욱 요긴할 것 같다. 이런 건 유투버도 안 알려주는 비책이다.
주식은 살아있는 생물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주식 시장을 읽기 위해서는 상승 시그널 패턴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최근에는 기사 한 줄로 폭락과 폭등을 하다 보니 가짜뉴스 엄벌이라는 특단의 조치까지 해야 할 정도였다. 미국 게임스탁 여파로 오늘장은 완전 급락장이었다. 이런 급락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정신줄이라고 하던데 . ㅎ 예상치 못한 상황이 비일비재한 주식전쟁에서 개미는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한다는 거.... 급소 20가지는 반드시 필독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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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에 따른 ‘영끌’과 ‘빚투’로 작년 주식결제대금이 총 417조원으로 전년대비 무려 50%가 늘었다. 일부 증권사의 주식담보대출도 당분간 중단되었다. 그만큼 주식투자 광풍에 따른 역풍도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빚을 내서 주식투자를 하면 절대 안 된다. 아무래도 대출받고 투자를 하다보면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를 많이 하게 되고, 그렇다보면 성공할 확률이 더 낮아지게 때문이다.
현재 여유 자금으로 적정하게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해도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가지 급소를 제시한다. 마치 암기 과목을 외우는 것처럼 기본적인 룰을 알고 있으면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높일 수 있다.
마치 무협소설에 나오는 비법과 같이 주가폭등에 대한 이유를 총 5장에 걸쳐서 전파한다. 흑인대리, 상투인지, 지인반기, 구정수경, 대주실신이 그것이다. 각 장마다 이러한 요약단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급소 20개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해당하면 주가는 오른다. 따라서 20가지 급소는 반드시 암기해두기를 바란다.” - p12
‘흑인대리’는 흑자전환, 인물, 대체효과, 리스크해소를 ‘주가폭등’의 주요 이유로 다루고 있다. 이 중에서 재미있는 것은 ‘인물’에 대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서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는 인물(CEO 등)이 회사를 떠나면 주가가 오르고, 반대로 능력이 있는 사람을 영입할 때 주가가 오르는 경우다.
최근 Intel은 생산 기술 이슈로 곤욕을 치르면서 CFO 출신의 CEO를 해임하고, 기술자 출신의 새로운 인물을 CEO로 앉혔다. 그러면서 주가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전반적인 시황이 좋아서 실적이 주가를 뒷받침하지만, 결국 회사의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영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대체효과도 중요하다. 조류독감으로 많은 닭을 살처분했을 때, 동원수산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닭고기보다는 생선을 더 많이 먹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물론 회사의 실적도 개선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어떤 현상(호재, 악재)이 발생했을 때 대체효과를 비롯해서 이를 다각도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와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 한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는 중국의 반도체 투자 동향과 늘 궤를 같이 한다.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에 거대한 자금을 투입한다거나 기술력이 좋아진다는 기사가 나오면, 반대로 한국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다.
결국 주가는 ‘미래를 반영’한다. 당장 흑자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주가를 지속적으로 견인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좋고, 보다 투명해야 한다. 이러한 ‘리스크해소’가 될 때 주가는 오르게 마련이다.
회사의 재무 상태, 중요한 공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 저자는 전자공시 시스템(dart.fss.or.kr)이나 뉴스,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참고하기를 권한다. 공시는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내놓는 답변이기 때문에 ‘루머’보다는 당연히 정확도가 높고, 무엇보다 재무제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회사의 재무 상태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적어도 ‘영업이익’ 정도는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상투인지’는 상장폐지모면, 투자유치, 인적분할, 지분가치를 이른다. 특히 상장폐지모면은 주가가 급등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재무상태가 좋지 않은 회사에 대한 투자이므로 특별히 신중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투자유치는 당연히 투자자금을 확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에는 호재다.
‘지인반기’는 지배구조, 인수합병, 반사이익, 기술개발을 일컫는다. 특히 IT 기업의 경우 차별화된 기술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러한 기술이 개발되면 뉴스에서 종종 언급된다.
‘구정수경’은 구조조정, 정부 정책, 수주, 경영권 분쟁을 말한다. 구조조정 관련해서 대표적인 사례는 최근 LG 전자다. LG 전자는 그 동안 수 조원 대의 적자를 기록한 휴대폰 사업 매각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향후 먹거리로 전장 사업 등을 키운다고 했다. 새로운 경영진 효과 ‘흑인대리’와 ‘구정수경’, ‘대주실신’에서 ‘인’과 ‘구’, ‘신’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경우이다. 이러한 발표 후 주가는 지속 상승했다.
‘대주실신’은 대박 상품, 주주 친화 정책, 실적개선, 신사업진출이다. 이 중에서 주주 친화를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주가 상승을 유발시킨다.
이 책은 주식시장과 대표 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책의 뒷장에 반도체, 철강, 은행, 통신, 건설, 편의점 등 각 산업분야의 속성 및 주가 상승과 하락의 요인들을 밝힌다. 이 부분만 잘 읽어도 시장의 흐름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다만 ‘주가 폭등’이라는 것에 너무 현혹되지 않고, 건전한 주식 투자를 통해서 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20가지 급소를 잘 이해한다면 적어도 주식시장의 큰 흐름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업계와 업체들을 소개하면서, 그것을 하나의 공식으로 묶은 것이다. 적어도 ‘흑인대리’, ‘대주실신’은 잊지 않을 것 같다. 흥미롭게 잘 읽고 배웠다.
요새 과열된 주식시장을 보면서 저자가 책의 첫 번째 페이지에 남긴 워렌 버핏의 명언이 새삼스럽게 중요함을 느낀다.
“모든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두려워할 때는 탐욕을 부려라.” - 워렌 버핏
* 이번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혹시 이런 독백을 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저도 그 중 한명입니다. 나름 뉴스도 살펴보고, 공시도 보고, 기술적 지표도 보고 그리고 전문가들의 영상도 빠짐없이 보면서 종목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닥 수익률이 좋지는 않습니다. 뭔가 놓지는 점이 있는 것 같았고 방황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좋은 힌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얻게 될겁니다.
첫째, 주가 상승의 원리 주식을 살 때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
많이 듣긴 했지만, 그렇게 쉬운 말이 아닌 것을 하다보면 압니다. 이렇게 쉬우면 돈을 잃는 개미들이 있을턱이 없다. 하지만, "리스크 해소"라는 제목을 보고 큰 힌트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리스크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적자, 상장폐지 직전, 구조조정, 경영권 분쟁, 화재 등 공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로 인해 주가는 갑자기 크게 내려갑니다. 엄청 주식이 싸지게 되는 거죠. 그 후 리스크가 있는 종목을 꾸준히 살펴보다가 해소가 되는 뉴스 또는 공시를 확인하고 나서 매수하면 그 뒤에 크게 올라가는 거죠 이게 바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경우중 하나이겠네요 둘 째, 주가 투자의 20 급소 마치 4자 성어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달달 외우라고 쉽게 만든 것 같습니다. 아래의 표를 보시고 자세한 내용은 책을 살펴봐주세요 ~ 투자의 급소를 20가지로 요약했지만, 자세하게 살펴보면 1+1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승의 이유가 있으면 반대로 하락의 이유도 알수 있거든요 하여간 여러번 읽어서 완전 내것이 되면 주식 실력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 확실합니다.
셋째,업종별 주가 상승의 이유 종목별 주가 상승의 이유가 있듯이, 업종별로도 생각해 볼 수 있을텐데요 마지막에 정리를 해 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반도체 하나만 살펴 보겠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엄청 올랐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살펴보니 여러가지 내용이 나오는데 경쟁사인 대만 기업 TSMC가 코로나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고, 미국의 중국기업 압박 인텔의 미세화 공정 실패 등으로 삼성의 수주 및 수익은 상승할 것이라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신문을 보거나 공시를 봐도 맥을 못 짚었는데 이제는 조금 다르게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20가지 급등이유를 달달 외우셔서 이전보다 더 투자의 달인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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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가가 연일 핫하다 연일 코스피가 상승세를 치고 있는 이때에 주식은 우리들의 재테크의 좋은 수단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때에 김병철저자의 주가 폭등 20가지 급소라는 책은 주식의 비결과 핵심 노하우를 제시한 책이다. 20개의 급소를 네개씩 구분하고 급소의 앞글자를 사자성어처럼 기억하고 쉽게 제시하고 있다 마치 투자 고수가 지금의 코스피 강세의 시장속에서 이 땅의 주린이 들에게 자신의 비법서를 전수해주는 노하우의 엑기스를 모아놓은 책이다. 각 페이지마다 주가가 폭등하는 급소를 사례별로 제시한 이 책을 읽고 올해 재테크의 수단으로써 주식에 첫발을 내딛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 책은 단기매매 투자자를 위한 지침서 이다. 단타치기의 주식투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꿀팁등이 제시 되어 있으니 많은이들이 일독을 통해서 주식의 고수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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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주식을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를까?하는 질문은 더 이상 묻기도 그런 질문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나만은 빗겨가질 못한다. 주식은 확실히 선지식을 쌓은 후 도전해야 하는 분야이다. 운만으론 할 수 없다. 선무당이 사람잡는 식의 투기는 더이상 통할 수 없기에 그렇다. 주식을 공부한다는 것은 참 길고 지루하다. 그럼에도 간혹 지름길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다 저렇다하는 전문가들의 조언에 눈을 돌리게 되고 그들의 휘두름에 휩쓸려 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의 투자철학이 있는 사람들은 결코 그런 말들에 눈돌리지 않고 스스로 조사하고 정보를 찾고 검토하고 투자하는 내공을 쌓는다.
잠시동안이라도 투자를 하다보면 주식차트도 보게되고 신문의 다양한 정보를 섭렵하기도하고, 기관의 동향이나 외국투자자들의 동향도 살피고 공시는 없는지, 시간을 쪼개어 정보를 얻는다. 혹하는 얕은 정보를 갖다보면 꼭 내 주식은 오를 것만 같은 생각에 빠지게 된다. 그러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였다하여도 그것이 어떻게 나의 주식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잘 모를 수가 있다. 책<주가폭등 20가지 급소_기본편>은 자신이 찾은 정보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려줄 만한 책이라 하겠다. 저자는 말한다. "깨달아라! 깨닫고 또 깨달아라! 주식투자의 20가지 급소를 파악하라! 기본이자 핵심이다. 반드시 기억하라!"고 한다. 저자말마따나 기본중에 기본이기 때문이다.
고맙게도 20가지나 되다보니 간혹 외우지 못할까봐 저자는 암기 요령까지 알려주고 있다. "흑인대리, 상투인지, 지인반기, 구정수경, 대주실신" 중고등학교시절 시험문제 답 외우던것이 생각난다. 흑인대리는 흑자전환, 인물, 대체효과, 리스크 감소를 상투인지는 상장폐지 모면, 투자유치, 인적분할, 지분가치 상승을 지인반기란 지배구조, 인수합병, 반사이익, 기술개발을, 구정수경은 구조조정, 정부정책, 수주, 경영권 분쟁, 대주실신은 대박상품, 주주친화정책, 실적개선, 신사업진출을 나타낸다. 핵심 앞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들이다. 주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단어들이다. 그만큼 기본적인 것이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이겠다. 주식에 관심있던 사람들이라면 단어를 차분하게 들여다보면 스스로 왜 그것들이 주가를 움직이는 요소들인지, 어떻게 작용을 할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20가지는 주가에 당연히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투자에 도움을 주고 주가가 움직이는데 급소가 될 수 있다. 기다리다 신호들이 나타나면 행동-투자를 하면 된다.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이익을 보기 위한 매도를 하면된다. 물론 행동하기 위한 적절한 시기가 있음을 잊어서도 안된다.
저자 김병철은 주식투자 및 경제 관련 전문 교육인으로 업계 최고의 컨설턴트라 한다. 주식투자자들의 많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한다.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그럼에도 주식투자의 결과의 책임은 본인의 몫이며, 결국 투자의 주체는 본인이어야 한다. 자신만의 투자에 참고사항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이 널을 뛰다보면 쪽박을 차는 수가 있다. 많은 이들의 경험이다. 개미는 주식 시장에서 많은 이득을 보기가 힘들다. 정보에 약하고 자금에 밀리기 때문이다. 슈퍼개미들 운운한다면 그들은 말마따나 일정 수준에 오른 '슈퍼'였다. 절대 '나'와 같은 일반개미가 아니다. 개미는 틈새(?)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주가는 절때 아무때나 오르지 않는다. 주가 상승과 폭등, 그 이유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책<주가 폭등 20가지 급소_기본편>은 대한민국 주가 상승 20가지 급소를 알려주고 있다. 주식투자에 충분한 양질의 영양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 물론 고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꼭 주식투자 시장에서 성공하리라는 것은 아니다. 기본중에 기본이고 투자는 철저히 자료에 의해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투기하지말고 투자하세요.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이 투기인지 투자인지는 본인만 알고 있다. 본인이 선을 잘지키고, 누구의 말에도 현혹되지도 말고 꾸준함과 묵묵함이 필요하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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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하락하고 상승하는데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는 20가지 급소에 대해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흑인대리 / 상투인지 / 지인반기 / 구정수경 / 대주실신 기업의 주가가 상승,폭등하는데 공통 분모인 그렇기 때문에 반복 학습을 통해 추후 내가 투자할 기업에 호재가 터지고나서 이미 매수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식 상승, 폭등에 해당하는 20가지의 공통분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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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주식초보 주린이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사실, 책을 읽기전에 제목과 목차만 보고서 주린이인 내가 읽기에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혔다. 그리고 주식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 되어 특히나 초보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왜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지?" 신랑이 주식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인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여보,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 당신이. ㅋ "샀을때 더 내리면, 더 사면 되지 않아? " 라는 나의 말에 그게 참 어렵다고 하는데... 더 내려갈까봐. ㅋㅋㅋㅋ 강심장이 필요한 주식이 아니고, 공부해야 할 주식이고, 공부해서 더 강심장으로 만들어야 될 듯. 아무튼 알면 알수록 더 알아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깊어지는 주식공부. 주식이 상승하고 폭등하게 되는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가 뭔지 알게 된다면, 어떤 요인에 따라 변동이 생기는지. 흐름을 알 게 된다면 큰 수익은 아니더라도 마이너스는 면하지 않을까? 를~!!!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주가 상승의 원리를 알려주는 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이제 한 번 읽었을 뿐이지만, 몇 번 더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다시 두번째로 페이지를 들춘다. 정말 주식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요즘, 도서관 책이 주식책을 모두 다 빌려 갔다 그러더라구요. (우리신랑말.ㅋㅋㅋㅋ) 집에 있는 주식책이나 읽읍시다. 여보.?? 주가가 아무런 이유없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법은 없다. 이 책의 저자 김병철작가님은 그것을 "급소"라고 칭한다. 20가지의 급소. 총5장으로 나누어 20가지의 급소를 이야기하고 조언해 놓았다. 아니, 그런데도 폭등한단 말이야? 라는 주린이의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잘 활용해 봐야 겠구나. 란 생각! 책의 저자 김병철 작가는, 유튜브에서 주식투자 관련 채널 "이경주 TV" 를 운영하고 계신다. 시간 내서 한번 봐야겠단 생각이다. 무작정 주식을 시작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공부해 보시면 주식에 대한 재미와 수익을 둘 다 얻어 가실수 있으실거예요. 주식을 이미 시작하셨다면 천천히 공부해 보시기도 추천드립니다. ?? 주린이에게 도움이 될 주식투자도서 추천, <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