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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개학이 다가오면서 과제하랴 체험학습 다니랴 정신없이 바쁘다. 주5일 수업이 되면서 더욱 짧아진 방학 덕분에 아이나 부모나 바빠진 듯 싶다. 2학기를 대비해서 약간의 공부도 필요하고 짧은 방학에 과제는 왜이리 많은지 모를 일이다. 그토록 무덥던 날들도 말복과 입추를 지나면서 거기에 태풍까지 북상중이라서인지 바람이 제법 시원하다못해서 서늘할 지경이다.^^ 그래도 더운 것 보다는 좋은데 다른 지역에서 혹여라도 태풍의 피해를 입지않을까 걱정은 된다.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부모로서 그리 좋기만 하지는 않다.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서 이리저리 부딪치는 일이 곤역이긴 하다. 하루 밥 세끼 챙겨주는 일도 거기에 간식까지 참 녹녹치 않은 일이다. 아이들은 방학 엄마들은 힘겨움의 시간이랄까.^^ 중2와 초2 이렇게 두아이를 물론 딸이기에 좀 편한 부분은 있다. 서로 통하는 공감대도 아들보단느 더 많고. 아들만 둔 부모들과 얘기해보니 더 힘들다고 한다. 사춘기의 아이들이야 성별의 차이가 없겠지만 그래도 무난하고 착하게 지나가주는 딸아이 덕분에 다행이기는 하다. 가끔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기는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늘 생각하는 것이 있다. 키우면서 겪는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부모 지침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자녀교육에 대한 안내서들은 참으로 많다. 읽다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내아이와 직접적으로 연계해서 지도하려고 하면 맞지않는 부분도 많다. 책에서 무조건 다 찾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좀더 현명한 부모가 될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책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 <내 자녀와 소통을 위한 스토리텔링 자녀교육> 책이란 참 좋은 친구이며 스승이며 안내자인 듯 싶다. 모든 답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그 방향을 알려주기에 읽으면서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이 책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총 5개의 STORY로 구성되어 있는데 두뇌를 일깨워 주는 '학습' 스토리텔링, 느낌을 알아채는 '소통' 스토리텔링, 생각의 흐름을 터주는 '창의' 스토리텔링, 인생의 밭을 가꾸는 '성품' 스토리텔링, 실행능력을 길러주는 '습관' 스토리텔링까지. 이해하기 쉽고 한눈에 쏘옥 들어오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각 장의 끝에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있어서 한번쯤 내아이의 경우와 비교하며 생각해 볼수 있었다. 점점 아이들과의 대화가 없어져간다고들 한다. 스마트폰이 큰역할을 하고있지만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함께 노력하면서 서로를 믿고 배려해주며 관심을 갖고 바라본다면 아무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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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많이 보게되는 책 중 하나가 육아서이다. 참 육아서 많이도 읽었다 싶을 정도로 많이 본 거 같은데 최근에 나오는 육아서들을 보면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이 눈에 띈다. 최근에 내가 읽었던 육아서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 속에서 교훈들을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요즘처럼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에 많이 빠져있는 세태 속에서 우리 아이들과 좀 더 좋은 관계를 맺는 법, 그리고 아이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학습, 소통, 창의, 성품, 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있어서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들이다. 1장은 책을 펼치자마자 학습적인 부분들이 나와 있어서 내가 부모로서 학습적인 면에서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역시 아이들의 학습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단연 독서이다.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 이것은 항상 나의 관심사이면서 늘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자라면서 갑자기 독서를 좋아하다 책을 멀리하는 경우도 많이 봤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학습 환경을 갖춰주지 못하면 아이는 공부를 잘 할 수 없다는 말이 머리 속에 남는다. 우리 집 환경을 돌아보면서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어떤 것이 있나 점검을 해보게 되었다.
소통을 잘해야 아이의 사춘기도 현명하게 넘길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든다. 원활한 소통이 늘 이루어지도록 하는 부분은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다. 크게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던 책인데 이 책을 보면 일찌감치 길러줘야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계해야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보인다. 좀 더 내 아이들에게 관심 갖고 내 아이를 잘 관찰해서 그에 맞는 방법으로 육아를 좀 더 잘할 수 있었으면 한다. 아이들의 심리적인 면까지 세심히 살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알찬 육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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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리텔링이 대세 라는건 모든 부모님들도 인지하고 있을터...
작년에 처음 스토리텔링을 접했을때 어쩔줄 몰라 우왕좌왕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학교 수업도 전반적으로 스토리텔링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내 자녀교육 역시 스토리텔링이다!
머리말부터 차례까지 꼼꼼하게 빠짐 없이 읽어보며 평소 궁금해 하고 알고 싶었던 부분들이 보이는 순간 벌써 책의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물론 100% 답은 없지만 아이와의 소통하는 방법을 좀더 쉽게
터득 할수는 있다. 두되를 일깨워 주는 학습 스토리텔링!
가정의 분위기가 학습력을 결정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할수 밖에 없었다. 무조건 환경탓만 하는 것도 나쁘지만 이왕이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아이를 위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했다. 평소 아이들 독서에 신경을 많이 쓰는 입장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필요한 주도적인 독서는
아주 흥미로운 부분이였다. 그리고 두번째 스토리에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지혜!
누구나 자식 농사가 가장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조금만 지혜로움을 발휘한다면 어쩌면 자녀교육을 어렵다고만 말하는게 핑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전적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면 반성한 부분이므로 책을 읽는 사람들의 생각이 나와는 같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도 얘기하고 싶다.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는듯하다.
그래서 내 아이를 유심히 관찰만 잘해도 아이와의 소통이 그리 어렵지 않고 아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을
말하지 않아도 알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 책의 가장 중심내용은 바로 소통인듯 하다!
자녀교육과 함께 소통의 기본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육아법등~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이해 하기 쉽게 잘 나와있다.
특히 사춘기를 앞두고 있는 딸 아이를 위해 엄마인 나 스스로 마음을 준비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또한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두 꼬맹이들을 위한 마음의 여유를 좀더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언제나 유익하게 책을 보지만 항상 부모 입장에서 화를 다스리지 못해 엇나갈때도 많은것 같다.
가끔 주변 가족들을 보며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등이 전혀 없는걸 보면서 내심 우리 집도 그런 과정을 겪으면
어쩌나 생각해 본적이 있었는데 아이들 보단 부모로서 갖춰야할 지혜와 태도가 더 중요한듯 하다.
삼남매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여러 육아관련 도서들을 보았는데 이번 도서는 정말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고 실천할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고 또 엄마로서 스스로 반성할수 있는 시간까지 가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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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문득 문득 드는 생각이란 내가 어렸을때도 이랬을까 하는 것이다. 어머니는 나를 키우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도 커가면서 '요즘 아이들은...'이라는 말씀을 하게 만들었을까 싶기도 하다. 내 기억 속에 나는 십대 시절을 그냥저냥 무난하게 보낸것 같은데 그건 어머니의 입장에서 보자면 또 다를지도 모른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느냐면 요즘은 아이를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키우는 것보다도 올바른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비단 내 아이만이 아니라 아이를 둔 부모라면 마땅히 생각해야 할 일이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하는 부모가 의외로 많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부모의 권위를 세운다는 생각에서 아이들을 무조건 윽박지를수도 없고, 그래선 안된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과연 어떻게 교육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다 보니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찾아 보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자녀교육에도 스토리텔링을 적용한다고 한다. 스토리텔링이라고 하면 요즘 아이들의 학습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방법이기도 한데 그것을 자녀교육에 적용하면 과연 어떤 내용이 나오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스토리텔링 자녀교육에는 총 5가지가 나오는데 ‘학습’ 스토리텔링, ‘소통’ 스토리텔링, ‘창의’ 스토리텔링, ‘성품’ 스토리텔링, ‘습관’ 스토리텔링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 다섯가지 스토리텔링을 보면 부모가 자녀을 교육하고자 할때 꼭 챙기고 싶은 내용들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자녀교육을 해보면 말처럼,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서 이 중 하나도 제대로 챙기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책을 읽어 보면 의외로 쉬운 방법들이 제시된다. 특히 좀더 분석적이고 구체적인 대안들이 나오는데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칭찬에 대한 것이다. 칭찬이라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무작정 한다면 오히려 아이에게는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 또한 유의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도움이 되는 칭찬'이 소개되고, 이 칭찬에서 자녀가 생각해 낼 수 있는 결론이 나오는데 부모가 어떤 칭찬을 함에 있어서 자식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적혀 있는 것이다.
새로운 부분이고 많은 도움이 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덧붙여서 '도움이 되지 않는 칭찬'도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해서 이왕이면 자녀가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칭찬을 하도록 부모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
책은 이렇게 자녀교육을 함께 있어서 부모가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모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지금까지의 교육 자세와 방법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기에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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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심리는 이세상 모든 부모들이 다 갖고 있는 공통분모일것이다. 그리고 결코 나자신이 완벽한 엄마가 아님을 알기에, 나름 노력하기 위해 관련 서적을 몇번이고 뒤적이게 되고, 나에게 도움이 되고 이것만큼은 기필코 실현해야지 하는 항목은 부지런히 옮겨 적으며 잊어버리기 않으려 노력한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내 통제권 밖에 머무를때가 있다. 그럴때면 나는 머릿속에서 제어하는 항목임을 인지하면서도 입으로는 아이들이 싫어라 하는 잔소리성 충고를 하게 된다. 하고 난 후에 곧장 후회하기 일쑤이면서도.
이 책은 자녀교육에 필요한 여러가지 영역에 대해 짚어주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단 처음에는 학습환경의 조성을 비롯하여 독서지도법과 공부법에 대해 들려준다. 공부를 제대로, 즐기면서 하기 위해서는 책과 무조건적으로 친해져야 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독서습관이 절대적으로 필요시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아주 어렸을때부터 제대로 된 독서법을 갖추게끔 도와주는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2장에서는 소통과 관련된 내용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소통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런데 요즘은 뭐든 빨라야 하고, 뭐든 눈에 확 띄어야 한다라는 원칙에 쫓기고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더 조급하게 움직이고, 쉽사리 보이지 않는 결과에 조바심을 내게 되고, 또 인터넷과 스마트화된 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 아날로그적인 인간관계에 있어서 점점 더 거리감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교황이 최근에 그랬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할애하는 부정적인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맞는 말 같다. 청소년기에 갖게 되는 대인관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또 그 또래아이들이 즐겨하는 문화적 방법때문에 빚어지는 악영향은 어떤것인지를 정확하게 관찰하고 거기에 대한 해결점을 모색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3장에서는 창의에 관한 이야기다. 참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내 머리를 지끈거리게 한다. 철저하게 관습형인 나에게 있어 창의라는 단어와 영역은 섣불리 손댈수 없는 분야이기에. 그래도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결코 필요한 영역임을 알기에, 아이에게 어떤 시도를 해야 할지,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유심히 살펴봐지는 부분이었다.
4장은 성품이고 마지막 5장은 습관이었다.
아이가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가정이고, 또 부모의 역할임을 알기에, 항상 매순간 신경을 써야 한다라는 생각을 해봤다. 청소년기에 바른 성품과 좋은 습관을 갖춰야만 그 행동이 자기것화 되어 인위적이지 않고, 자율적으로 제대로 된 인격체로 성장할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절대 안된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끔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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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와 소통을 위한 스토리텔링 자녀교육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 맺기를 힘들어하는 폰세대를 위한 좋은 부모 되는 법! 미처 몰랐던 자녀와의 소통교육법!
결혼을 하고 부모라는 이름으로 두아이 앞에 섰을때 벅차고 행복한 감정과 함께 크나큰 고민에 빠져들게 되는것 같다. 누구든 부모가 되는 연습을 하고 부모가 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다. 나또한 아무런 준비없이 부모가 되었고 상황 상황에 당황하기도 또 행복하기도 고민되기도 하면서 지내왔던거 같다. 아이들이 어릴적엔 어떻게 환경을 만들어줘야할지를 고민했고 커가면서는 아이들과의 소통을 제대로 하고 싶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요즘은 사춘기도 빨리 찾아오는것 같다. 초3인 아들은 정말 수월하게 자랐고 별 문제없이 소통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딸아이를 키우면서 예민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딸과 가끔 부딪히게 되었고 당황스러운 적도 종종 있었다. 학습적인면이나 생활면이나 아이와 소통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인거 같다.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어떤 환경을 조성해주어 습관화 해야할지를 고민하던터에 스토리텔링 자녀교육이라는 책을 접하게되었다. 책제목에서 느껴지는것처럼 과연 아이들과 스토리텔링을 잘 하게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궁금증에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은 학습 스토리텔링, 소통, 창의, 성품, 습관스토리텔링의 총5장으로 되어있다. 무엇보다 부모의 역할이 잘 나와있어서 과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려주어서 좋았다. 어떤 학습환경을 조성해줘야하는지를 제대로 알려주어 지금이라도 아이들을 위해 학습환경을 만들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연령과 상황에 따른 아이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 대처법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부모가 반드시 점검하고 갖추어야 할 핵심요소 다섯가지!가 담겨져 있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학습, 생활, 습관등의 전반적인 부분을 효과적으로 이끌어가고 키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자녀교육에 관련한 책은 수없이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실질적으로 집에서 내가 만들고 조성하고 지켜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늘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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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요즘 스토리텔링이 유행이라 좀 세부적인 독서 지도안으로 나혼자 착각을 했다. 저자의 양력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자녀교육의 책을 읽어가면서 벌써 아이들이 초등학생들인지라 저자해주고자했던 이야기의 초반부는 시절이 지나버린 이야기들이고, 또 좀더 세부적인 이야기들은 반대로 하고 있는 엄마인 나의 현주소 때문에 읽는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다. 그동안 여러차례의 교육서들을 읽으면서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나 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최근들어했던 생각들이나 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한 생각들을 좀 정리해볼 수 있었다.
유아의 정신세계는 성인들이 생각하는 동화의 세계 바로 그것을 것입니다. p.118 나도 물론 내 아이처럼 유아의 시기를 지났고, 청소년기를 지났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나는 얼마나 내 아이를 이해해왔었는가? 내가 생각하는 즈음으로 아이를 파악하고 오늘도 아이를 거기에 맞춰 재단하고 있다. 그런데 유아의 정신세계는 동화의 세계 바로 그것 아니겠냐는 말은 내 아이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 금할길이 없는 부분이다.
나름 발달심리학도 배우고, 상담학도 배워 내 부모님께 배운데로 하지는 말아야지, 아이들을 좀더 이해해야지했지 실제로는 그러지 못했다.
각 장 말미에는 자녀교육에 고민있는 부모님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 수록되어있는데 엄마들의 고민이 같은 엄마로써 많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었다. 답변 말미에 덧붙인 자녀를 두고 마음에 꼭 명심해야 할 원리원치을 다시금 읽어 본다.
첫째. 자녀를 나의 연장이나 나의 소유로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 둘째. 아이 그대로의 존재가치를 인정해 줄 것. 셋째. 환경을 탐구할 필요가 있다는 것.
또 191쪽 <아이를 진실로 사랑하는 방법>이란 책에는 십 대 자녀들의 요구가 어린 아이들의 요구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과 함께 그들만의 세상 정보를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p.192
결혼을 하기 전에 기독교 단체들에서 결혼 예비학교라는 것을 참 좋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그 과정을 거칠 시간전 여유없이 결혼이 진행되고 나중에서야 절실히 그 과정을 깨달았던 순간이 고스란히 자녀교육에 오버랩되는 정보들이었다. 열달 배아파 낳은 아이들이라고 나의 소유가 아니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얼마나 삶에서 내 아이들에게 그렇게 대하고 있는지? 또 그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첫애를 낳아 신기했던, 모든 것이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그 순간들은 어디로 날아가버리고 모든것이 혼내야하는 것들로 보여지게되었는지.
오늘날 너무나 많은 십 대는 그들을 진실로 돌보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느낍니다. p.192 내 아이가 좀더 편안하게 믿고 깃들일 수 있는 부모가 되게해주는 스토리텔링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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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리텔링이 유행하고 있다. 많은 교육 과정에서 스토리텔링이 강조되면서 바뀌고 있다고 하는데 도데체 스토리텔링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일까. 스토리텔링의 정확한 의미가 궁금해져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았다. [스토리텔링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즉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이다. 미국 영어교사 위원회에서는 스토리텔링을 음성(voice)과 행위(gesture)를 통해 청자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는데, 대개 스토리텔러(storyteller)들은 이 단어를 이야기를 말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듣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청자간의 인터랙티브한 과정이라 말한다. 사전적 의미를 바탕으로 쉽게 해석해본다면, 어떤 주제나 목표가 있는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듣는 사람이 그 뜻과 의도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활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은 참 쉬운데, 실생활에서는 어려울 때가 많다. 특히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대화의 시도가 잔소리가 되고 서로에게 화 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누구보다 아이를 잘 이해하고 소통하며 든든한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에 매일 새롭게 다짐하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긴장하고 노력하고자 한다. 이번에 읽은 <내 자녀와 소통을 위한 스토리텔링 자녀교육>이라는 책은 나의 욕구와 고민에 딱 들어맞는 좋은 책이었다. 자녀와의 소통과 교육에 스토리텔링 방법을 접목시켜 부모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영역별로 나누어 구체적이고 쉽게 써놓은 책이었다. 책 내용은 크게 다섯 부분, 1. 두뇌를 일깨워주는 학습 스토리텔링 2. 노낌을 알아채는 소통 스토리텔링 3. 생각의 흐름을 터주는 창의 스토리텔링 4. 인생의 밭을 가꾸는 성품 스토리텔링 5. 실행능력을 길러주는 습관 스토리텔링 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영역별로, 자녀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소통하며 자녀가 기분 좋게, 자발적으로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부모의 언행에 대해 잘 설명해두었다. 부모와 자녀사이에 꼭 필요한 소통, 그리고 좋은 성품과 습관, 거기에다 학습력과 창의력까지.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고 더 나아가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발전하여 세상에 우뚝 서기에 꼭 필요한 능력이다.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가 먼저 변하고 본을 보여야 할 것이다. 부모 또한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지라 실수하고 감정이 흔들리며 후회되는 언행들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고자 진심으로 노력한다면, 부모가 먼저 서서히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분명 우리 아이들도 부모의 마음과 노력을 느끼고 따라 올 것이다. 자녀에게 권위적이고 주입식으로 의사를 하달하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를 맞추고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크하듯이, 스토리텔링의 방법을 통해 의사 소통한다면 부모의 뜻이 잘 전달되어 자녀가 올바르게 성장할 것은 물론이며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돈독해질 것이다. 험하고 치열한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언제나 든든하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같은 부모가 되고 싶다. 나이만 많은 어른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훌륭한 성품과 습관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자녀가 본받아 따를 수 있는, 그런 존경받는 부모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순간, 자녀를 소중히 대하고 소통하고자 겸손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자녀에게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올바르게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매일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더 나의 마음을 가다듬고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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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위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자녀를 잘 키우는 공부법 대화법 좋은 부모 되는법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자녀를 어떻게 잘 키워야 하며 어떠한 문제에 부딛쳐 있을때 어떠한 방법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를때가 많다. 나 또한 초등학교6학년 자녀를 키우며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데 아이들마다 각기 성향이 다르고 하기에 대처하는 방법과 교육하는것도 다르다는것을 느낀다. 부모는 자녀가 부모의 생각대로 따라와주지 않을때 속상하고 불안해 하고 이렇게 키우면 다른아이들보다 뒤쳐지는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불안함에 또 다른 충촉을 위한 것을 앞세우며 아이를 재촉하기도 하고 떠미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이를 위하는것 보다는 부모의 불안에서 오는 만족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에서는 오정미저자의 자녀와 소통할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5가지를 주제로 아이들과 소통함으로 자녀를 자녀답게 키우고 현명한 부모의 모습이 어떤 모습 이 되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첫째는 두뇌를 일깨워주는 학습 스토리텔링 둘째는 느낌을 알아채는 소통 스토리텔링 세째는 생각의 흐륾을 터주는 창의 스토리텔링 네번째는 인생의 밭을 가꾸는 성품 스토리텔링 다서번째는 실행능력을 길러주는 습관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하나씩 짚어가며 유아기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의 발달과 기본적인 자세와 때에 따라 아이들이 자라고 성장해가는 모습속에서 변화를 추구하고 좋은습관을 기르는 방법과 올바른습관이 잘 형성 되도록 하기 위한것들을 코칭하고 있으며 올바른 성품으로 지도하며 소통할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파악함을 통해 알맞은 대안을 설명해주고 잇다.
우리 아이 또한 정리정돈을 잘 못하고 어지러운 책상에서 어떻게 공부할까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만이 갖고 있는 기준에서 정리하고 공부할수 있는 분위기가 된다면 문제 없을 것이란 생각을 들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것만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에 따른 생각을 존중해 주기로 한것이다. 무엇보다도 대화를 자주 하고 아이의 친구관계 학교생활을 귀 기울이고 때론 바쁘지만 바쁜와중에도 아이에게 엄마는 늘 너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하고 있고 무슨일이든 말할수 있는 엄마의 모습으로 다가올수 있도록 해야 함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학습 소통 창의 성품 습관의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자녀와 소통 하고 또 자녀가 올바른 인격과 성품으로 잘 성장해 주길 바란다면 이책을 통하여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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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를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세대의 아이들은 직접 관계를 맺기 보다는 인터넷과 같은 간접적인 매체를 통해 관계를 맺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폰세대 아이들은 이전 세대에 비해 조급하고, 불안감이 높아서 분노를 참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갈등이나 트러블이 생길 때 견디지 못하고 관계가 극복이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 내자녀와 소통을 위한 스토리텔링 자녀교육>은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부모가 반드시 점검하고 갖추어야 할 핵심요소 다섯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두뇌를 일깨워주는 '학습' 스토리텔링, 느낌을 알아채는 '소통' 스토리텔링, 생각의 흐름을 터주는 '청의'스토리텔링, 인생의 밭을 가꾸는 '성품'스토리텔링, 실행능력을 길러주는 '습관'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기본이 바로 서있는' 아이들로 자라도록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어쩜 이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의 세대를 올바르게 이끌어줘야 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고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나 부모에게 학습, 성적은 중요해지는 현실에서 부모가 먼저 아이들의 학습 스타일을 파악해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리고 부모들은 아이들과 소통을 잘해야 해야 우리 아이들에게 대화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를 믿어줘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자꾸만 안되는 부분여서 딸에게 많이 미안해졌습니다. 십대들에게 전달하는 법도 배우고, 아이들의 습관들을 어떻게 형성해줘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자녀와 소통을 위한 스토리텔링 자녀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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