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 그 자체가 평생을 지탱해 줄 유일한 핵심 기준은 아니다. 보수의 안정성이 있다 해도 나에게 맞지 않거나 재미가 없으면 말 그대로 평생을 지루하게 살 것이다. 플로리스트는 평생 꽃과 함께 살겠다는 행복함에 대한 상징으로 보아야 하겠다. 성직자는 직업관 중에서도 소명형에 해당한다. 그 직업을 자신의 존재 의미로 여기기 때문에 평생의 직업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안정성 그 자체가 평생을 지탱해 줄 유일한 핵심 기준은 아니다. 보수의 안정성이 있다 해도 나에게 맞지 않거나 재미가 없으면 말 그대로 평생을 지루하게 살 것이다. 플로리스트는 평생 꽃과 함께 살겠다는 행복함에 대한 상징으로 보아야 하겠다. 성직자는 직업관 중에서도 소명형에 해당한다. 그 직업을 자신의 존재 의미로 여기기 때문에 평생의 직업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