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다를거없는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법을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게 도와주고 그게 얼마나 의미 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당,, 요새 너무 지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였습니다ㅠ 삶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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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반짝이는 하루, 그게 오늘이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개문 보고 딱 저한테 맞는 책이다 싶어서 구입해 봤습니다. 늘 다른 사람들만 챙기고 제 자신은 뒷전이 되는 사람이라 위로가 되는 책이었어요. 사실 거창한 내용은 없지만 다이어리 형식으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마음편히 곱씹기 편했어요. 구매하길 잘한거 같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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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애(自己愛)를 찾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또 마음을 건드려 사랑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질문을 던진다. 저자와의 마음 챙김 여행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잘못한 것이 있다면 용서하고, 서툰 것이 있다면 이해해 주고, 외롭다면 자신을 따스하게 안아줄 수 있게 해 준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마침내 받아들인다. 그러고 나면 이제는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을 믿고 선택할 수 있게 하며 다음에는 끝없는 신뢰로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게 이끈다. 나 자신이 나의 든든한 지지자가 된다면 세상의 어려움은 한발 물러서고 우리에게 고개를 숙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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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마샹님의 반짝이는 하우, 그게 오늘이야 리뷰 입니다 표지가 연핑크에 아기자기하니 너무 예뻤어요 다이어리식의 질문이 있고 또 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아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질문들이 쉽게 답을 쓸 수 없었어요... 저만 그런건가요? 나도 잘 모르는 나 정말 세상에 어려운게 이렇게 많은데 내 자신도 어렵네요. 책 닥분레 나에대한 고민을 더 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