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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줄리 & 줄리아 를 보고 요리책을 보고 요리를 배우는 즐거움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거기 주인공처럼 꾸준히 연습하고 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자주는 못하지만 새로운 요리책이 나오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사서 보게 된다.
이책또한 블로그나 요리클래스쪽으로 입소문이 많이 난 분이 내신 책이고 단순하고 흔한 요리에다가 미자언니네 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한두가지 얹어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나처럼 요리초보들이 알아야할 상식들, 야채,생선등 다양하게 손질하는방법들
배추랑 싹난감자 손질방법- 싹난 감자는 버리는줄 알았다 ㅎㅎ
오징어,게,생선손질- 해본적없는데 이렇게 하는거구나 !!
다양한 칼질방법들 - 이렇게 많다니 요리는 정말 다양하구나
집에 사둔 호박과 엄마가 보내준 고구마로 한번 해보고 싶은 요리 특이하면서 맛나겠당
식당에서 많이나와서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던 두부조림
요리라는 세계가 에술처럼 기존의 음식에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통한 접시위의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에서 나타내는 여러가지 색상의 다양성이 자연에서 옮겨와 식탁에서 꽃을 피우는 것임을 알게되었다. 어떤 미술책보다 내가 잘알고 있던 음식이 어떤식으로 다양하개 전개되는지 보는 모습때문에 가끔 서점에가면 요리서적를 둘러보게 된다. 간혹 생각지도 못했던 책들이 예술서적 펼쳐지는 요리책을 보는 기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책또한 전통과 퓨전의 조합으로 다양한 음식화보와 함께 실용적인 면들이 가득한 책이다. 주르륵 펼쳐지는 미술화보를 내생활로 내가 직접 가져올수 있는 미술품을 만들수있는 요리실력을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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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로그인출판의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 입니다.
로그인 출판사 는 아래로 들어가시면 되어요^^* ↓↓↓↓↓↓↓완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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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요리책만 사는 것 같아요. 늘 뭐해먹지가 고민인지라 새 요리책을 사는 것으로 부족한 레퍼토리를 채워보려는 욕구인 듯해요.
책이 와서 대충 훑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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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언니만의 만증즙을 넣으니 진미채 특유의 잡내도 매콤하니 맛있게 버무려진 진미채 무침! 쪽파에 검은깨까지 데코하니 미자언니 특유의 고급진 느낌!
기본적인 양념은 레시피 그대로 따르고 비쥬얼만 제 느낌을 살려서 홍고추와 청고추를 어슷썰기하여 올려 보았어요. 윤기나게 잘 조려주면 끝!
잘 불려놓은 미역을 달달 볶다가 살과 내장을 발라 손질해놓은 꽃게껍질 육수를 부어 끓여낸 꽃게미역국입니다. 피쉬소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발라놓은 게살까지 곁들이니 한식 레스토랑에서 맛볼듯한 완전 고급진 맛.
미자언니 덕분에 제대로 된 집밥으로 칭찬 한가득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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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요리사들 모이세요, 미자 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 :-)
사실 최근들어 베이킹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그 전에는 찔끔찔금 몇회 시도 정도?!) 요리야 예전부터 관심은 많았지만 귀차니즘때문에 정말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본적은 많지 않고... 그래서 기초적인 것도 잘 하지 못하는 저인데, 처음 보는 두꺼운 요리책이라 시도는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걱정은.. 정말 이 책앞에서는 쓸데없는 거더라구요~ ㅎㅎ 초보자도 무척이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앞에 초보자들을 위한 팁까지 있고... 기초 칼질법 등도 소개되어 있어서 요리에 입문하는 분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책! 미자언니!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 괜히 유명하신 분이 아닌 거 같더라구요 ㅎ 그럼 바로 서평 시작할게요 ^^
표지입니다. 표지에 계신 분이 미자언니...시겠죠? ^^
지은이 미자언니, 선미자님입니다 ^^
원래 전공이 디자인이셨다니! 그런데도 이렇게 요리로 이름을 알리고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게 되어있구나...싶은게.. ^^ 아무튼 멋지십니당!
차례에요.
여러 가지 종류별 음식조리법이 나와있습니다.
1. 요리가 즐거워지는 미자 언니의 친절한 조언
본격적인 요리법에 앞서서 기초적인 요리방법 등에 대해서 나와있는 챕터에요! 저 같은 초보자들에게는 어찌나 고마운 파트던지 ^^ 찬찬히 읽으면서 요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챕터랍니다.
요렇게 기본 손질법부터 해서...
배추 절이기, 감자 손질...
닭 손질!!!
이건.. 본다고 해도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성질은 아닌 거 같지만 ㅠㅠ 앞으로 익숙해지면 잘 할 수 있겠죠? ㅎㅎ
기본 칼질도!
여러 가지 썰기법이 나와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실과교과서를 보는 거 같네요 ㅎㅎ
두번째 챕터. 지금부터 본격적인 레시피가 등장합니다. 2. 생채, 무침 & 샐러드
샐러드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서는 눈을 크게 하고 볼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ㅎ
그 중에 제일 관심이 갔떤 닭가슴살 샐러드! 닭은 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칼로리상 요즘에는 닭가슴살을 많이들 드시잖아요? 그런데 그 특유의 퍽퍽한 식감 때문에 아무래도 좀 먹기 그랬는데... 요렇게 달달한 드레싱과 함께하면 맛나게 잘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요건 정말 이쁘기도 하고... 생과일로 만든 젤리라니!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3. 밥상 요리의 모든 것.
사실 뭐 요리를 배운다고 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나의 오늘 일용할 양식 ㅎㅎ 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닐까요? 그것을 위한 레시피들이 담겨있는 챕터에요.
통새우와 흰살생선강정. 뭔가 이름부터... 있어보이며... 비쥬얼 보십쇼... 새우...통새우...ㅠㅠㅠㅠㅠㅠ 아 침이 좔좔 넘어갑니다 ㅋㅋ 조만간에 꼭 도전해보려구요 ㅎㅎ
4. 국물 요리 & 일품요리
사실 저는 국물없으면... 밥상이 좀 허전하더라구요 국물이 있어야 밥을 제대로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난달까나요? 그래서 국물파트 역시 관심깊게 보았죠 ㅎ
요건 뭔가 생긴 것도 신기(?)하고 제가 들깨 들어간 걸 무척 좋아하는지라 이것도 조만간 꼭 만들어보려구요 ㅎㅎ 들깨칼국수 참 좋아하는데... 그 느낌나는 국물이면 정말 맛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다섯번째 파트. 야식, 간식 & 디저트.
감자칩!!!!!! 아 정말 신기한 거 같아요. 복잡해 보이는데 이게 만드는 과정이 정말 간단하더라구요.
단지...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끝! 이게 정말이랍니까... 감자 사가지고 와서 바로 해봐야겠어요 이것은 마치 혁명과도 같은...ㅋㅋ 제가 또 감자를 엄청나게 좋아라 하거든요! 정말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ㅠㅠ
이렇게... 총 5가지 파트로 이루어진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입니다. 아직 만들어보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처음 보는 요리도 있어서 보면서 우와우와 꼭 만들어봐야지.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답니다. 이 맛에 요리책을 보나봐요 ㅎㅎ 저같은 초보자분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다가올 요리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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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쁜사슴이에요 :D
오늘은 요리 왕초보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을 소개해드릴께요.
나름 영양사 출신의 조리사 자격증이 2개나 있지만, 요리를 책으로 배워서 그런지 늘 요리가 힘든 무려 6년차 주부인 저.. 어떤 요리를 해도 레시피대로 계량해서 만들지 않으면 맛이 없다보니 요리책은 필수중에 필수! 특히나 작은아이 출산 후에는 두 아이를 돌봐야 하다보니 요리 하는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평소 어떤 요리를 하든 시간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걸리는지라 제가 할 줄 아는 요리들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요리 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은 요리 왕초보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레시피들로 쉽게 요리 할 수 있어 꼭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요리 왕초보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 :D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은 어느 주부든 자주 하게 되는 고민 "오늘은 또 뭘 해먹지?" 이러한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미자언니의 책! 전국 주부들과 요리 선생님들이 줄 서서 듣는 강남의 명품 쿠킹 클래스 미자언니네의 시크릿 레시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비법서랍니다.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에는 미자 언니네가 그동안 인기리에 진행해온 주제별 쿠킹 클레스의 알짜배기 인기메뉴 110가지가 수록 되어 있어요.
기본적인 반찬에서부터 생일상, 손님 접대상까지 모두 커버 가능한 멀티 아이템들이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미자 언니네의 노하우와 깨알같은 팁들도 꼼꼼히 넣어 요리 왕초보도 프로처럼 근사한 상을 차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지은이 선미자님은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활동해오시다 요리에 대한 열망과 타고난 재능을 살려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되셨다고 해요. 푸드 스타일링과 테이블 세팅에 의상디자인을 접목한 독창적인 스타일이 미자언니의 주특기라고 하네요ㅎㅎㅎ 강남 주부들을 대상으로 집에서 요리 강습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까지 요리연구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시고 계시답니다.
나름 6년차 주부이지만 두아이들의 육아만으로도 벅찬지라 요리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는데요, 요리왕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실패 없는 요리가 가능한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으로 저희 가족들 제대로된 식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미자언니네 맛깔나는 오늘 밥상의 목차예요.
미자언니네 맛깔나는 오늘 밥상은 5개의 파트로 나눠진답니다. 파트 1에서는 미자 언니의 친절한 조언들, 기본 칼 손질법이나 칼집, 양념등의 요리시 참고 하기 좋은 정보들이 잘 나와 있답니다. 파트 2에서는 생채와 무침, 샐러드, 파트 3에서는 밑반찬이나 반찬 등을 다루고, 파트 4에서는 국물 요리와 일품 요리, 파트 5에서는 디저트와 야식 간식등을 다루고 있답니다. 여러 레시피로 입맛에 따라 상황에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세분화 되어 잘 수록 되어 있어요.
01. 요리가 즐거워지는 미자 언니의 친절하 조언
파트 1에서는 요리 시작전 알아두면 좋을 팁들이 잘 나와 있답니다. 기본 손질법, 기본 칼집, 기본 양념, 보조 양념, 계량도구 & 계량법, 미자언니의 업그레이드 비법, 기본 조리도구, 알뜰살뜰 보관법, 미자언니의 베이직 어드바이스 등 총 9가지로 요리시 알아 두면 좋은 팁을 잘 설명 해놨더라구요.
02. 생채, 무침 & 샐러드
각종 생채와 무침, 샐러드 등의 레시피가 잘 나와 있어요.
그중 김치가 가끔 물릴때 해먹기 좋은 알배기 겉절이 레시피를 한번 살펴보도록 할께요.
조리시간과 조리양에 대해서 왼쪽 사진 위 귀퉁이에 표시가 되어 있어요. 조리 시간이나 양을 참고해 레시피를 선택 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각종 재료들도 잘 표시 되어 있구요.
깔끔한 사진과 글들로 손쉽게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들 수 있답니다.
아래에는 미자언니의 조언이 있네요. 요런 노하우도 함께 나와 있어 요리가 더욱 쉽답니다ㅎㅎㅎ
파트 2의 생채, 무침, 샐러드 파트에는 집나간 식욕도 돌아오는 화사한 봄날 상차림도 있어요.
저는 항상 식욕이 왕성한 사람이라 잘 모르지만ㅋㅋㅋㅋㅠ 보통 봄이면 식욕이 많이 줄어들어 입맛이 없잖아요, 그럴때 해먹으면 입맛을 살려줄 음식 레시피들도 잘 나와 있답니다.
03. 밥상 요리의 모든 것
집에서 쉽게 해먹고 자주 접하는 밑반찬과 반찬 레시피들이 나와 있어요. 은근 간단해보이지만 할려고 하면 막막했던 반찬들, 레시피가 나와 있으니 그때그때 찾아보며 만들수 있어 좋네요. 저는 뭘 만들면 만들때마다 늘 다른 맛이 나는지라 이런 레시피가 꼭 필요하거든요^^;;
파트 3에는 반찬과 밑반찬 외에도 상복더위를 이기는 기력충전 상차림이 있어요.
저는 모밀국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가든 모밀샐러드를 보니 꼭 한번 해먹어보고 싶어지네요^^
04. 국물 요리 & 일품 요리
각종 국물 요리와 일품 요리들의 레시피가 잘 나와 있답니다.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국물 요리들 부터 손님 초대 음식으로 해먹기 좋은 일품 요리들도 있어요.
파트 4에는 풍성한 가을에 어울리는 분위기 만점 상차림 레시피들도 있답니다.
간단한 샐러드이지만 정말 풍성한 가을에 먹기 좋은 샐러드도 수록 되어 있어요.
05. 야식, 간식 & 디저트
각종 야식이나 간식, 디저트 레시피들이 수록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답니다ㅎㅎㅎ
특히나 스팸말이와 멸치김밥은 꼭 해먹어보고 싶네요^^
파트 5에는 차가운 겨울이라 더욱 따스한 엄마의 코스 상차림 레시피들도 있어요.
평소 샤브샤브를 좋아하는데,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 딱인 메뉴라 얼른 해먹어야겠어요ㅎㅎㅎ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 밥상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멸치양념 무침을 해보기로 했어요.
평소 기름으로 볶는 멸치 볶음이 식상하고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메뉴! 바로 멸치 양념 무침이랍니다 :D
재료들도 잘 나와 있어 나와 있는데로 준비 해주면 되구요.
사진과 글로 레시피가 잘 설명 되어 있어 쉽게 조리 할 수 있답니다.
먼저 멸치 머리와 내장을 떼어 내 멸치를 손질해주세요.
다음으로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쎈불로 3분정도 멸치를 볶아주세요. 수분을 제거 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해요.
멸치를 양념해줄 양념 재료들을 넣어 섞어주세요.
볶아낸 멸치에 양념장을 부어 섞어주면 끝!!!!
완성된 멸치 양념 무침을 접시에 담아 실파를 송송 썰어 올려줬답니다.
일반적인 멸치 볶음은 기름으로 볶다보니 기름기도 있고 밑반찬으로 자주 만들다보니 물리기도 하는데요, 멸치를 볶지 않고 양념을 해서 무쳐주니 깔끔하게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다양하고 손쉬운 레시피들로 가득해 요리 왕초보들도 실패 할까 걱정 할 필요 없이 도전 할 수 있는 요리책 미자언니네 맛깔나는 오늘 밥상! 두아이 뒤치닥거리 하느라 힘들어 요리하기 쉽지 않았던 저도 이젠 손쉬운 레시피들도 맛깔나는 밥상 차릴 수 있게 됐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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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종종 해먹는 진미채무침 이전엔 민재마더 그냥 무침장 만들어서 진미채를 버무려 먹었거든요. 근데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밥상에서는 진미채를 끓는물에 재빨리 데쳐 무침장에 버무려 먹는 방법이 소개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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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기름은 없어서 패쑤했지만요^^:;;; 우선 무침장부터 만들어보았어요.
무침장이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끄고 데쳐놓은 진미채를 넣고 마요네즈를 넣고 무치기만 하면 끝~ 마요네즈는 양을 조금 줄여넣었구요. 무침장에도 검은깨를 넣었어요. 민재마더가 검은깨를 좀 좋아하거든요^^
멋진 반찬이 완성되었어요. 검은깨와 쪽파는 요렇게 흰색 그릇 위에 올려놓으니 더 멋스러워졌구요.
역쉬~~~~~ 미자언니네 맛깔난 오늘밥상 레시피 멋지네요.
한 가지 해보고 나니 다른 것들도 더 만들어보고싶은 욕심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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