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은 사이다를 잔뜩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과거 외전으로 시작해서 김빠졌어요 이 타이밍에 그랬어야 했는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사이다는 사이다인데 중간중간 고구마가 있어서 답답한 속이 안 풀려요 작가님 다른 소설도 구매해둔게 있는데 기대감이 떨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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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노블출판 틸리빌리 작가님의 내게만 불친절한 당신에게 입니나. 약간의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남주의 오해로인해 여자주인공은 시련아닌 시런을 격게됩니다. 나중에 남주가 깨달았을때는 이미 여주의 마음이 떠난뒤네요. 안타까워요 |
| 틸리빌리 작가님의 내게만 불친절한 당신에게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샤는 이안이 다른 여자와 있는 걸 보게 되고 서서히 사라지던 마음에 완전히 돌아선다. 이안은 오해였다고 해명하지만 그래도 아이샤는 마음을 바꾸지 않자 이안은 백작이 자신의 부모를 죽였으니 백작에게 복수할거라며 압박한다. 충격 받은 아이샤는 유산하게 되고 백작은 이안의 오해를 풀고 파혼을 통보한다 |
| 틸리빌리 작가님의 내게만 불친절한 당신에게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위에서 추천받아서 읽게됐어요. 역시 추천하는 작품에는 이유가 있네요. 짧지않은 분량인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작가님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