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7권 마지막 장 리뷰입니다. 남주 아르비드는 대마법사 임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되어번 여주 글로리오사 옆을 지키면서 여주를 되돌리려고 하고 그런 부분에서 남주의 감정묘사 부분이 참 애잔했고 여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알수 있었고 물론 결과적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끝까지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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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반부부터 좀 불안불안했던게 드디어 터졌구나..싶은느낌..?? 여주와 남주의 고난이 끝나지않았어.... - 모든 마무리끝에 밝혀진 진실이 참으로...ㅎㅎ...그저 어린아이의 치기어린 욕심이였다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에게 상처를 준터라 누구도 그냥 넘기지못하게되어버림...차라리 미리 밝혔으면 모르겠는데 너무 오랫동안 숨겨서 ?? - 재스퍼이야기보면 묘하게씁쓸한 감이있음...애는 죄가없는데 싶으면서도 주인공들도 죄는없었으니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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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표지그림도 환상적이예요 1권부터 정신없이 읽다가 완결까지 왔네요 마지막 사건해결하는 과정이 좀 허무하긴 했어요 로맨스 소설이니 전쟁묘사가 약한건 어쩔수 없구나 싶기해도 그 외에는 대만족입니다 ㅋㅋ 노랑이에서 외전이 진행중이던데 그 외전도 정말 재밌습니다 딸래미의 모험이야기임 하여튼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추천합니다 |
| 네 가지 신물을 부수고 언령구 반지를 파괴하려 했지만 신목이 된 로시때문에 반지는 파괴되지 않는다. 오히려 신목의 사념이 로시의 몸을 빼앗고 로시의 영혼은 피안의 세계를 떠돌게 된다. 아르비드는 로시를 구하기 위해 피안의 세계까지 가게 되고 로시의 태양의 꽃으로 신목을 태우고 몸을 되찾게 된다. 외전으로는 황제가 된 데릭의 반려찾기, 나흐의 아들인 재스퍼 이야기, 그리고 로시와 아르비드의 아들인 레비와 딸 아리의 이야기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