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6권 리뷰입니다. 여주의 오빠 마그누스가 결혼식에 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빌런이 마그누스의 음모를 꾸미고 여주는 또 이런 음모늘 헤쳐나가고 서브 남주 데릭이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이 애잔하다. 서브남주는 서브남주 일뿐 에휴 짠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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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시작했지만 소설로 정주행중입니다 전생의 기억과 능력을 갖고 회수한 여주가 다시 생을 살면서 복수를 하는 내용입니다 어려서 몰랐던 학대의 이유와 지혜로 여주의 이름답게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여주의 이름처럼 주위를 밝게 비춰주네요 여주의 능력이 발휘될까봐 그렇게 어려서부터 학대했나봐요 자신의 자릴 뺏길까봐. 능력피워서 좀더 나은 나라 만들 생각은 안하고 나쁜쪽으로만 머리 잘돌아가는 여주 오빠네요 고구마도 없고 착착 진행되는 여주의 계획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본 리뷰는 Lagom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 은려원님의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6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내용에 스포 있을 수도 있으시니 싫으신 분 읽지마세요. 개취가 심하게 작용하니 본 리뷰랑 견해가 다르실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된 글리오사와 아르비드는 저주를 풀기위한 계획을 실행하며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진행 됩니다. 이제 남은 마지막권이 기대되네요. |
| 은려원 작가님의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6권입니다 클라이막스의 절정이네요 lagom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아르비드와 글로리오사는 북부의 가이우스 가문의 수장인 데릭을 왕으로 밀어줍니다 그런데 그 데릭은 글로리오사가 아르비드와 결혼할 사이인것도 모른채 혼자 짝사랑해요 진짜 짠내나요 그리고 대의를 위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합니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다 짠합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아르비드와 로시는 드디어 결혼식을 치르게 되고 서로가 손수 만든 예물을 선물하며 영원을 약속하게 된다. 데릭은 연모하던 로시가 아르비드의 아내임을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게 되고 제위 찬탈에 목표를 두고 로시와도 이별하게 된다. 결혼식에 초대하지도 않은 마그누스가 율테시아를 방문하고 그를 증오하는 로시는 이복자매인 에일라와 손을 잡고 마그누스를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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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주와 여주의 고대하던 결혼식...그리고 남조는 뒷편에서 눈물을 흘렸ㄷ ㅏ....?? 남조가 좀 짠하긴한데 어쩔수없었다..ㅎㅎㅎㅎ보통 이런관계성에서 남주나 여주나 좀 삽질도하고 했어야했는데 여기는 여주나 남주나 서로만 보고 서로밖에없는터라 비집고 들어갈 구멍이없었음ㅋㅋㅋ...애초에 여주는 남조의 정체로 잘 모르는데 ㅠㅠ - 드디어 고대하던 끝이 다가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