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설정이라서 봤는데 어린시절부터 시작하는터라 여주가 귀엽기도 하지만 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서 재밌었어요 이런 모습의 여주가 취향이라서 사건들이나 인간관계에 이르러서도 어떻게 해쳐나갈지 기대되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은려원 작가님의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1권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아기 용태자비는 미친 놈들을 길들인다) (아기 약사 황녀님)에 이어서 네번째로 읽었다. 작가님의 설정은 거의 비슷하지만 필력이 좋아서 재밌다 |
|
1권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시작했지만 소설로 정주행중입니다 전생의 기억과 능력을 갖고 회수한 여주가 다시 생을 살면서 복수를 하는 내용입니다 어려서 몰랐던 학대의 이유와 지혜로 여주의 이름답게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1권 리뷰입니다. 여주 일족 너무 특이하네요 손가락에 자신만의 꽃이 피어나는 화인족 캐릭터라니 흥미진진합니다. 신수 이야기는 많은데 좀 특이한 일족의 여주이야기인데 스토리 전개가 너무 특이하고 재밌어요 추천해요 |
| Lagom 출판사에서 출간 되었습니다 은려원 작가님의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1권입니다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을 처음 접한건 웹툰에서 였는데 너무 재밌게 보아서 이북으로 전부 구매해 보았습니다 남주의 사랑이 너무 절절합니다 사랑의 표현도 어찌나 멋진지..꼭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은려원 작가님이 글을 너무너무너무 잘쓰셔서 권수가 많아도 재밌게 한번에 다 읽었습니다 |
| 다양한 판타지의 세계는 흥미롭다. 거기에 살짝 한 스푼의 로맨스가 더해지면 맛은 더 깊어지고 어린 시절의 주인공 모습까지 나온다면 게임은 거기서 끝난다고나 할까 아르비드와 글라리오사의 이야기에 푹 빠져버렸다. 이제 겨우 1권. 모든 게 천천히 시작되고 있는데 어떤 연결고리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무엇보다 외로웠던 두 주인공이 서로 만나 희망이 되어줘서 좋았다. |
|
은려원 작가님의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1권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었어서 신작도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문 내 다툼에서 밀려 신목의 일부가 되어 천천히 죽어가던 여주. 그런 여주 앞에 남주가 나타나 신목에서 여주를 구해주고 편히 죽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여주는 평온한 죽음을 맞이하나 싶었는데 신목에 갇히기 직전의 삶으로 돌아오게 되고... 이번 생에는 태중 약혼자였던 남주가 승리할 수 있게 도와주리라 생각한 여주는 남주를 찾아가는데... 둘이 귀엽고 뽀짝해서 좋았어요. 소재는 다소 피폐했지만 여주 남주 둘의 관계가 훈훈해서 읽는 게 즐거웠습니다. 잘 읽었어요.
|
|
- 가족에게서 학대당해온 여주가 회귀하여 자신의 인생을 찾기위한 고군분투기?... - 신목이였던 자신에게 자유를 준 이에게 보답을 하기위해 혹은 그 사람이 보고싶어서 회귀하자마자 자신에게 자유를 준 사람에게 찾아가는데... - 여주는 어느정도 목적을가지고 남주와 힘을 합치게되는데 뭐 모두가 예상한대로 부둥물 시츄로 당분간 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