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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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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읽은 소설 중에서 가장 찢어지게 가난한 여주인공의 생활을 엿본 것 같습니다. 정말 죽지 못해서 사는 정도로 가난하네요. 심지어 혼인을 하고나서도 조금도 형편이 피지 않고 뱃속의 아이까지...하지만 이제 장소완은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 살아가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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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읽은 소설 중에서 가장 찢어지게 가난한 여주인공의 생활을 엿본 것 같습니다. 정말 죽지 못해서 사는 정도로 가난하네요. 심지어 혼인을 하고나서도 조금도 형편이 피지 않고 뱃속의 아이까지...하지만 이제 장소완은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 살아가기로 결심하는데!
s********0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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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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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30대 직장인이 어느날 고대 시대로 빙의합니다. 보통 이럴때 부잣집 소녀로 빙의하는게 일반적인데 이 사람은 재수가 없게도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장녀의 몸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초반에는 정말 가난한 환경이라 눈뜨고 보기도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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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30대 직장인이 어느날 고대 시대로 빙의합니다. 보통 이럴때 부잣집 소녀로 빙의하는게 일반적인데 이 사람은 재수가 없게도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장녀의 몸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초반에는 정말 가난한 환경이라 눈뜨고 보기도 힘들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t 202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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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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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작가님의 빈가녀 2권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전체적으로 연재분으로 다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근데 예스24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길래 다시 구매했어요 일단 재미있어요 쓸애기남주 넘버 원 수상에 빛나는 남주입니다. 그리고 덤덤하게 현실적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여주와 그 아들이 걸어가는 인생이야기입니다. 언정소설 특유의 마라맛 복수극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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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작가님의 빈가녀 2권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전체적으로 연재분으로 다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근데 예스24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길래 다시 구매했어요 일단 재미있어요 쓸애기남주 넘버 원 수상에 빛나는 남주입니다. 그리고 덤덤하게 현실적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여주와 그 아들이 걸어가는 인생이야기입니다. 언정소설 특유의 마라맛 복수극은 아니지만 다 읽고 오래 여운이 남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z****k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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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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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찢어지게 가난한 농가의 딸로 빙의합니다. 세가의 서녀나 적녀로 빙의한 소설만 보다가 진짜 가난한 집에 들어간 경우는 처음이라 신선했어요. 굶어 죽은 소녀의 몸에 빙의한 주인공은 그 시대에 적응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먹을 수 있는 버섯이나, 산에 올라 사냥을 하며 나름의 자구책을 구합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중 어머니의 오빠인 유이랑이 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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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찢어지게 가난한 농가의 딸로 빙의합니다. 세가의 서녀나 적녀로 빙의한 소설만 보다가 진짜 가난한 집에 들어간 경우는 처음이라 신선했어요. 굶어 죽은 소녀의 몸에 빙의한 주인공은 그 시대에 적응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먹을 수 있는 버섯이나, 산에 올라 사냥을 하며 나름의 자구책을 구합지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중 어머니의 오빠인 유이랑이 왕씨 가문과의 혼담을 가져옵니다. 주인공은 마을의 적당한 청년과 결혼해서 살고 싶어하지만 어머니의 강요로 결국 왕영소와 혼례를 올립니다.
주인공은 혼례를 위해서 말도 새로 배우고, 얼굴도 관리하기 위해 밭일도 나가지 못하고, 여러 제약을 당합니다. 그리고 혼례 첫날 밤 후에 바로 장원으로 내쳐집니다. 그러나 첫날에 불행하게도 바로 임신을 하게 되고, 그 아이를 낳을지 말지 극렬하게 고민합니다.
그러나 결국엔 아이를 낳은 주인공은 이 소식을 알린 노복으로 인해 다시 왕씨 집안으로 끌려들어가고…
소설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몇몇 장면이 건너뛰거나 언급이 안 된 장면이 나오거나 해서, 제가 스킵하면서 읽었나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번역이 정말 이상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해 안 가거나 뜬금 없는 급발진 장면이 있었어요. 그리고 주인공 남편인 왕영소가 너무 불호인 점만 빼면 재밌게 읽었습니다.

r******7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