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학 의사였던 타임 슬립한 여주인공이 목청운의 몸에 들어가 목숨의 위협 및 갖은 위기를 헤쳐나가고 자신을 위협하던 인물들도 처리합니다. 의학 지식을 활용하여 주변 인물들을 도와주고 남주를 만나 남주의 병도 고쳐주는 등 의 그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 있게 읽어가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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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헌왕야는 손자인 일군왕을 드디어 혼인시켜야겠다고 결심을 하자마자 황후를 찾아가고 황후의 약조를 받자마자 천문대로 가서 길일을 받습니다. 혼례를 치를 여인이 정해지지 않았는데도 헌왕야의 이런 조급함이란! 헌왕야는 일군왕에게 무려 닷새를 주며 아내를 고르라했고 하루는 예물을 보내게 남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한데! 역시 피는 못속이는가 봅니다 언제나 사건 사고가 일어난 곳엔 반드시 일군왕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일군왕의 캐릭터는 이 소설에서 반드시 필요한 캐릭터이죠! 그의 삶이 가장 궁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