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학 의사였던 타임 슬립한 여주인공이 목청운의 몸에 들어가 목숨의 위협 및 갖은 위기를 헤쳐나가고 자신을 위협하던 인물들도 처리합니다. 의학 지식을 활용하여 주변 인물들을 도와주고 남주를 만나 남주의 병도 고쳐주는 등 의 그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 있게 읽어가게 되네요. |
|
이제 이야기가 완결로 접어들수록 영태비와 흥국공이 종말로 가는 이야기가 될 것같습니다 드디어 흥국공과 영태비가 꾸민 일들은 태후에게 발각이 됩니다 영원한 거짓말은 없으니까요 태후는 너무나 어리석은 여인입니다 흥국공과 영태비에게 놀아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자신의 혈육을 알아볼 눈조차 없었으니... 모든 비밀이 시원하게 드러나고 복수를 하게 되는 장면인데도 이상하게도 허전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선한 사람들이 악인들에게 짓밟히며 괴롭힘을 당해왔던 사실이 오히려 더 가슴아프게 다가오기만 하네요. 어떤 비극적인 사건이 생기더라도 항상 마음만은 편하게 잘먹고 잘사는 일군왕의 세상 편하게 사는 성격이 정말 기특하기만 하네요! 왠지 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