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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용이 거의 스포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8권에서는 초북이 안정후부의 노부인에게 자신의 결심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과분한 아내를 얻었는데 남편으로서 뭘 더 요구하겠습니까? 이번 생엔 절대로 첩을 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이 말은 들은 청운은 매우 감동하는데요. 아마도 높은 자리에 오를 초북은 절대 첩을 들이지 않게 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 시대에는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해서라도 첩을 많이 들이는 풍조가 만연한 시대인데...소설 속의 남자주인공들이 아무리 여주인공을 사랑하더라도 첩을 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북은 과연 자신의 말을 지킬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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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작가님의 세가 08권입니다....이야기가 중반부로 들어서고 있는데..그러면서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새로운 어려운 사건들도 나타나고 대립을 이루는 집안끼리의 갈등도 조금씩 드러나고 동영부라는 새로운 인물들도 나타나고....그러는 와중에서도 여주 목청운의 의술은 나날이 여러사람에의해서 진면목을 드러내네요...앞으로의 일이 궁금합니다.. |
| 중국의학 의사였던 타임 슬립한 여주인공이 목청운의 몸에 들어가 목숨의 위협 및 갖은 위기를 헤쳐나가고 자신을 위협하던 인물들도 처리합니다. 의학 지식을 활용하여 주변 인물들을 도와주고 남주를 만나 남주의 병도 고쳐주는 등 의 그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 있게 읽어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