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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처음 시작하는 부분은 청운이 너무나도 악독한 일을 많이 당해서 가슴아파서 읽어내려가기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 5~6권부터는 마음 편히 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만큼 청운의 처지가 이제 활짝 피기 시작했다는 말이죠. 주인공들 이외에도 진남후와 강노태야의 평생을 가는 우정이야기라든가, 개구멍이야기라든가 개성넘치는 일군왕이라든다...다양한 이야기들이 넘쳐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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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작가님의 세가 06권입니다...남주 초북이 정말로 여주 목청운을 좋아하는듯 합니다...그런데 목청운의 무엇이 초북의 마음을 사로잡은것일까요? 여주의 외모가 뛰어나다고 하던데...외모때문에?? 아니면 본인의 몸에 전신으로 퍼진 독을 해독해주어서?? 이 부분은 조금 의아한 부분입니다...남주가 너무 갑자기 여주에게 마음을 줘버린듯 해서 약간은 조금은 당황스럽습니다... |
| 중국의학 의사였던 타임 슬립한 여주인공이 목청운의 몸에 들어가 목숨의 위협 및 갖은 위기를 헤쳐나가고 자신을 위협하던 인물들도 처리합니다. 의학 지식을 활용하여 주변 인물들을 도와주고 남주를 만나 남주의 병도 고쳐주는 등 의 그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 있게 읽어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