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작가님의 빈가녀 리뷰입니다.
중국 로맨스 소설을 언정소설이라고 한다지요.
이 책도 언정소설을 번역한 책입니다.
작가님의 개인지도 냈다고 했는데 읽다보니 이북이 아닌 실물 종이책이 같고 싶긴 하네요. 여주는 무슨 고생으로 시댁식구도 다 먹여살려야 하는지 가난한 팔자는 어디 안 가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