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성장물 좋아해서 그런지 전생과 다른 좀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고분군투하는 모습들도 좋았지만 점점 더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시작해서인지 로맨스고 뭐고 필요없고 그냥 여주가 너무 귀엽고 좋았어요 |
| 좋아하는 설정이라서 봤는데 어린시절부터 시작하는터라 여주가 귀엽기도 하지만 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서 재밌었어요 이런 모습의 여주가 취향이라서 사건들이나 인간관계에 이르러서도 어떻게 해쳐나갈지 기대되서 재밌게 봤습니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7권 마지막 장 리뷰입니다. 남주 아르비드는 대마법사 임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되어번 여주 글로리오사 옆을 지키면서 여주를 되돌리려고 하고 그런 부분에서 남주의 감정묘사 부분이 참 애잔했고 여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알수 있었고 물론 결과적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 끝까지 재밌게 읽었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6권 리뷰입니다. 여주의 오빠 마그누스가 결혼식에 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빌런이 마그누스의 음모를 꾸미고 여주는 또 이런 음모늘 헤쳐나가고 서브 남주 데릭이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이 애잔하다. 서브남주는 서브남주 일뿐 에휴 짠하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5권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여주가 성인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여주는 시아버지를 건강을 걱정하면서 남주 아르비드와 드뎌 만나게 된다. 남주 아르비드도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도 애잔하다. 여주가 고난을 극복하여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4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가주가 되는 과정에서의 고분분투 내용이기는 하다. 4권에서는 황실과 미묘한 비밀스런 사건과 관련이 되어 있고 언박령의 반지로 여주에게 또 다른 위험이 다가오는 내용이었다. 끊임없이 여주에는 고난이 있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3권 리뷰입니다. 화인 일족, 엘바도르! 수인물은 많이 읽어 봤지만 화인족에 관한 소재는 처음 읽어보는 거라 독특하고 꽃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새롭기는 했다. 이야기 전개가 그러하듯이 여주가 고난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재밌다 |
|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2권 리뷰입니다. 보통은 남자가 가주직을 물려받는 내용이 많은 데 제목에서 알다시피 여주가 가주직을 물려받는 과정에서 고분분투하면서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부분에서 여주의 당찬 모습을 잘 묘사하고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
| 은려원 작가님의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1권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악마의 사랑을 받는 딸이래요) (아기 용태자비는 미친 놈들을 길들인다) (아기 약사 황녀님)에 이어서 네번째로 읽었다. 작가님의 설정은 거의 비슷하지만 필력이 좋아서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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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시작했지만 소설로 정주행중입니다 전생의 기억과 능력을 갖고 회수한 여주가 다시 생을 살면서 복수를 하는 내용입니다 어려서 몰랐던 학대의 이유와 지혜로 여주의 이름답게 잘 헤쳐나가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여주의 이름처럼 주위를 밝게 비춰주네요 여주의 능력이 발휘될까봐 그렇게 어려서부터 학대했나봐요 자신의 자릴 뺏길까봐. 능력피워서 좀더 나은 나라 만들 생각은 안하고 나쁜쪽으로만 머리 잘돌아가는 여주 오빠네요 고구마도 없고 착착 진행되는 여주의 계획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