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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강왕세자비 강왕비랑 달리 얌전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첨부터 강왕세자 머리에 초록모자 씌워주고 왔네 ㅋ 강왕세자한테 걸리면 죽으니까 숨기고 잘 살고 있었는데 갑분 친부가 딸찾으러 올줄이야... 근데 딸이 성질더러운게 교육 잘못 받은거 같으니 자기가 키워야겠다는거 넘나 맞말이라 애 데려가라고 하고 싶더라 ㅎ 암튼 이 추문에 소달 엮어서 보내버림 강왕부에서 이걸 만회하려고 황제한테 선대 태자 귀신이 나온 것처럼 꾸몄다가 오히려 루안이랑 지온한테 수 쓴거 걸림 설상가상으로 지온이는 황제궁에 자손얻기 힘들게 만드는 진법을 펼쳐 놓은거 까지 밝혀냄 이야 강왕부 손을 정말 길게도 뻗었구나... 강왕세자가 봉지로 떠나야할 상황까지 몰리자 끝판왕 강왕이 돌아옴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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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나온 윈지 작가의 '천방' 12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12권으로 완결까지 1권을 앞두고 있습니다. 천방은 대순국 최고의 재녀였던 옥종화가 누군가의 음모로 죽게되고 가세가 기울어진 지씨가문의 적장녀 지온소저, 불쌍한 아가씨 지온에 빙의하면서 새롭게 태어나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1권만 남기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사건들이 나오고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요. 마지막권에서는 과연 이야기의 마무리를 어떻게 할 지 궁금해집니다. |
| 강왕부 앞잡이였던 소달이 함정에 빠져요 루안은 속전속결로 제거하는데 강왕세자가 눈치챘을때 이미 도장 찍혀 손 쓸 수 없는 상태였죠 남주여주 복수상대가 강왕부인건 알겠는데 왕도 포함인지 잘 모르겠네요 궁전에 또 사건이 터지고 이게 누구의 음모인지 추측은 하지만 물증과 증인은 없거나 죽거나 해서 어떻게 풀릴지 감도 안오네요 어차피 잘 풀리거란 복선도 나오고 이제 한권 남았으니 마음놓고 다음 권수 읽으려구요 무애해각 재건될거라 믿어요 |
| 천방 12권입니다 이제 한권만 남았습니다 아쉽습니다 윈지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이야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네요 남조 여조 둘 다 악인이긴 한데 불쌍한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13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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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왕세자에게 버림받은 소달은 부인과 아들의 안위를 보장받고 자백서를 쓰고 사형 당한다. 루안은 꼬박 3년 동안 사람들에게 비난만 받았었는데 소달의 사건을 민보에 실리면서 뜻밖에도 3일 만에 루안의 명성이 완전히 역전된다. 황제가 루안의 말대로 금군 통령 자리에 정국공을 앉히자 강왕세자는 분노한다. 황제가 악몽을 꾼뒤 귀신을 봤다고 하자 루안과 지온은 벽돌 속에서 불임을 일으키는 단약을 발견한다. 강왕세자는 사람들을 대충 속여서 사건을 조사하는 관리들이 무능하다는 여론을 빌미로 이 사건을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리려고 하지만 어디선가 학생들이 튀어나와 몇 마디 말로 그의 기세를 꺾어 놓는다. 강왕세자비의 편지를 받은 강왕이 도성으로 들어온다. 평점 4.4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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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반12권을 읽고 흐는 후기입니다 스포포함이니 주의헤주세요 십이권에서는 강왕부와 본격적으로 맞서는 여주와 남주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결말이 다가와서 그런가 사건들이 휘몰아치는 느낌이에요 그와중에 강왕등장하니까 확실히 더 긴장감있는것같아요 그동안은 여주남주가 다 쉽게 해결했는데 아주 약간 더 텐셤있어진뎟같아서 어떻게 해결될지귱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