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보수책 9권 완결입니다. 나무소리 작가님이 쓰셨고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드라마와는 약간 다른 점이 있는데 드라마처럼 너무너무 재밌어요. 육가학과 라신원의 이야기 모두 좋습니다. 여주인 의녕이 새로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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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하루 4시간씩 수면을 줄이며ㅎㅎ 읽었네요. 즐거움과 다크써클 교환하게 만드는 책. 중드보다가 원작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어요. (드라마내용과 원작이 좀 다름)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소설(원작)이 더 재미 있어요. |
| 수보수책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9권이나 되는 책을 쉼없이 달려온건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말이겠죠. 주인공을 시기한 주변사람들이 사건을 꾸미고 주인공이 지혜롭게 빠져나오는 스토리가 반복되지만 그럼에도 질리지않았고 서브남주지만 육가학의 사랑이 안타까웠네요.. |
| 8권까지만해도 육가학이 불쌍하진 않았는데 갑자기 너무 불쌍해졌다... 진짜 의녕이한테 진심이었던 게 느껴져서 그런가ㅠ 드라마에서는 끝까지 육가학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소설에서는 좀 다른 느낌이다. 생각해보면 육가학은 라의녕이 죽고 14년동안 계속 한 사람을 그리워했다는 건데 어마어마하다. |
| 금수안녕보고 정보 찾다가 원작이 있는거 알고 원작은 어떨까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이미 아는 상태로 시작해서 그런지 이입도 쉽고 다른 설정들 찾는것도 재미있었음. 특히 라신원 캐릭터에 대해 한번 더 박수치게됩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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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수책 9권 리뷰입니다. 수보수책이 드디어 완결인 마지막 내용을 읽어보니, 한집착을 한다는 여러명의 주인공들이 나와서 어떤 집착을 보여주는지 궁금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내용까지 그러한 내용들이 나와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9권 완결이라 비교적 짧아서 완독하기 좋지만 한편으로 아쉬움이 있네요. 아이 낳고 경성으로 돌아온 의녕을 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라신원이 바로 영국공부에 찾아가 오해는 풀리고 화해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육각학과 한판도 시원하게 보여줍니다. |
| 라신원은 계략을 꾸며 육가학을 함정에 빠뜨리고 의녕은 아이와 함께 무사히 경성의 영국공부로 귀환합니다. 의녕의 귀환을 모르고 있던 라신원은 의녕이 아이를 안고 거리에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의녕이 육가학과 다시 맺어져 그의 아이를 낮고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는다고 오해해 분노합니다. |
| 무료로 1권 읽어보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어 완결까지 보게 된 책입니다. 다른 책은 가볍게 10권 넘어가는 책들이 많은데 딱 9권에서 완결이라 스토리가 너무 늘어지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물론 결말도 해피엔딩이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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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 소설에 빠져서 요즘 한창 읽다가 구매해 본 책 이 책도 여주가 죽고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하면서 시작되는데 다른 회빙환물과 다르게 크게 복수하려는 그런 여주는 아니다 그냥 미래를 약간 알기 때문에 남주가 미래에 성공하는걸 알고 잘 보이려고 하는 정도? 그래서 여주가 계책을 쓰고 복수하고 이런류를 좋아한다면 비추다 이 책은 그냥 무난하니 힐링하는 느낌의 책이나 뒤로가면 로맨스 느낌이 좀 강해진다 여주는 약간 맹하긴한데 그래도 뭐 나쁘진않았다 이 책 후기에 서브남이 아깝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진짜 서브남 서사가 너무 진했다 이건 작가가 서브남을 위한 외전을 적어줘야하는 게 아닐까 정도 너무 절절하게 그려놔서 남주가 약간 죽어버리는 느낌도 없잖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