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보수책 8권입니다. 나무소리 작가님이 쓰셨고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드라마와는 약간 다른 점이 있는데 드라마처럼 너무너무 재밌어요. 육가학과 라신원의 이야기 모두 좋습니다. 여주인 의녕이 새로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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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하루 4시간씩 수면을 줄이며ㅎㅎ 읽었네요. 즐거움과 다크써클 교환하게 만드는 책. 중드보다가 원작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어요. (드라마내용과 원작이 좀 다름)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소설(원작)이 더 재미 있어요. |
| 수보수책 8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과감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상황에 따라 행동을 하다보니, 여러 상황들을 초래하게 됩니다. 주인공들이 결과를 맺게 될지 궁금하였는데, 이렇게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해서 내용을 보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 권력을 차지하려고 계략을 세워 가는 다른 책들과 다르게 수보수책에서는 여주 라의녕을 차지하겠다고 가짜 혼례식까지 완벽하게 만드는 흑공을 볼 수 있습니다. 육각학의 계획은 완벽했지만 인터셉트한 정랑이 있었고, 그 와중에 임신한 의녕까지, 이 혼란스러운 로맨스 어쩔까요. |
| 육가학은 계략을 꾸며 라신원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녕을 납치하여 자신의 후처로 만듭니다. 의녕은 정랑에 의해 도호부에 감금당하고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합니다. 라의녕은 라신원의 아이를 임신한 자신을 놓아달라고 육가학에게 애원하지만 육가학은 의녕의 부탁을 거절합니다. |
| 육가학이 라의련에게 혼담을 넣었고 혼례를 올리는 틈을 이용해 또다시 라의녕을 납치하는데 성공합니다. 라신원도 대비를 했지만 결국은 육가학에게 당하게 되네요. 게다가 정랑까지 육가학을 도와주네요. 전생에서 육가학이 의녕을 죽이지 않았지만 의녕은 이미 라신원에게 마음을 주었고 아이까지 가지게 되었는데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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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 소설에 빠져서 요즘 한창 읽다가 구매해 본 책 이 책도 여주가 죽고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하면서 시작되는데 다른 회빙환물과 다르게 크게 복수하려는 그런 여주는 아니다 그냥 미래를 약간 알기 때문에 남주가 미래에 성공하는걸 알고 잘 보이려고 하는 정도? 그래서 여주가 계책을 쓰고 복수하고 이런류를 좋아한다면 비추다 이 책은 그냥 무난하니 힐링하는 느낌의 책이나 뒤로가면 로맨스 느낌이 좀 강해진다 여주는 약간 맹하긴한데 그래도 뭐 나쁘진않았다 이 책 후기에 서브남이 아깝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진짜 서브남 서사가 너무 진했다 이건 작가가 서브남을 위한 외전을 적어줘야하는 게 아닐까 정도 너무 절절하게 그려놔서 남주가 약간 죽어버리는 느낌도 없잖아있다 |
| 나무소리문단 작가님의 수보수책 8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가볍지 않은 두근두근 찐한 로맨스예요 여주가 넘 귀여워요 나무소리 문단 작가님 필력이 진짜 좋으세요 번역하신 분도 굿잡이고요 가볍지 않고 진지한 소설인데 가끔 보이는 코믹함도 넘 좋습니다 수보수책이 재밌어서 날새면서 봤어요 천산다객님 작품 이후로 처음임 강추해요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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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1권 읽고나서 너무 궁금해 다음권 결재를 계속하게 되네요. ㅜㅜ 이책은 여주가 살해당하고 몇년이 지나 이름이 같은 7세 아이의 몸으로 영혼이 들어오면서 전생의 기억을 통해 이번생에서는 피할사람은 피하고 주의할 사람은 주의해서 잘 먹고 잘살자는주의로 살아갑니다.. 남주는 선한 인물은 아니고 약간 악당에 가까운 하지만 사연이 있는 입체적인 인물입니다. 여주는 환생을 한 인물이기에 같은 또래보다는 특별한 부분이 있는 인물이지요 그렇지만 다른 소설의 환생여주처럼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점이 더 공감이 가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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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소리(문단) 작가님의 <수보수책 8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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