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보수책 7권입니다. 나무소리 작가님이 쓰셨고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드라마와는 약간 다른 점이 있는데 드라마처럼 너무너무 재밌어요. 육가학과 라신원의 이야기 모두 좋습니다. 여주인 의녕이 새로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
|
재미있어서.. 하루 4시간씩 수면을 줄이며ㅎㅎ 읽었네요. 즐거움과 다크써클 교환하게 만드는 책. 중드보다가 원작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어요. (드라마내용과 원작이 좀 다름)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소설(원작)이 더 재미 있어요. |
| 수보수책 7권 리뷰입니다. 이 책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관계가 더 나아가는 장면들이 뒷권에 있어서 흥미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집안배경이 계속해서 바뀌어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
| 수보수책은 언정소설 중에서도 로맨스가 강한 책이에요. 다른 책들이 분위기만 살짝 언급 하고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게 많은데 수보수책은 라신원, 육각학, 정랑 등 남자들이 사랑 표현에 직접적이고 집착하는 계략공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
| 의녕의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육가학은 의녕이 과거의 자신의 부인이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의녕은 자신은 육가학의 의녀이며 이미 혼인한 몸이라며 육가학의 확신을 강하게 부인합니다. 육가학은 사민에게 의녕의 정체를 추궁하고 사민은 그녀는 이제 다른 생을 살고 있으니 놓아주라고 육가학을 설득합니다. |
| 7권에서 결국 육가학이 라의녕의 정체를 눈치채게 됩니다. 육가학과 라신원의 머리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요. 라신원이 아직 권력에서 밀리기 때문에 육가학이 우세한 것 같지만 흥미진진합니다. 육가학이 라의녕을 죽인 범인이 아니라면 과연 누구일지도 궁금하네요. |
|
언정 소설에 빠져서 요즘 한창 읽다가 구매해 본 책 이 책도 여주가 죽고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하면서 시작되는데 다른 회빙환물과 다르게 크게 복수하려는 그런 여주는 아니다 그냥 미래를 약간 알기 때문에 남주가 미래에 성공하는걸 알고 잘 보이려고 하는 정도? 그래서 여주가 계책을 쓰고 복수하고 이런류를 좋아한다면 비추다 이 책은 그냥 무난하니 힐링하는 느낌의 책이나 뒤로가면 로맨스 느낌이 좀 강해진다 여주는 약간 맹하긴한데 그래도 뭐 나쁘진않았다 이 책 후기에 서브남이 아깝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진짜 서브남 서사가 너무 진했다 이건 작가가 서브남을 위한 외전을 적어줘야하는 게 아닐까 정도 너무 절절하게 그려놔서 남주가 약간 죽어버리는 느낌도 없잖아있다 |
| 나무소리문단 작가님의 수보수책 7권입니다 넘 재밌게 잘봐서 소문 내려고 리뷰 답니다 ㅋㅋ 가볍지 않은 두근두근 찐한 로맨스예요 여주가 넘 귀여워요 작가님필력도 좋으시고 가끔 보이는 코믹함도 넘 좋습니다 미친 계략남들 셋이 등장합니다 수보수책이 재밌어서 날새면서 봤어요 천산다객님 작품 이후로 처음임 강추해요 잔잔물 집착남 외유내강 라이벌/앙숙 전생/환생 회귀/타임슬립 동양풍 가상시대물이 키워드입니다 |
|
무료1권 읽고나서 너무 궁금해 다음권 결재를 계속하게 되네요. ㅜㅜ 이책은 여주가 살해당하고 몇년이 지나 이름이 같은 7세 아이의 몸으로 영혼이 들어오면서 전생의 기억을 통해 이번생에서는 피할사람은 피하고 주의할 사람은 주의해서 잘 먹고 잘살자는주의로 살아갑니다.. 남주는 선한 인물은 아니고 약간 악당에 가까운 하지만 사연이 있는 입체적인 인물입니다. 여주는 환생을 한 인물이기에 같은 또래보다는 특별한 부분이 있는 인물이지요 그렇지만 다른 소설의 환생여주처럼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점이 더 공감이 가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
| 여주가 생각보다 어린애 같은 면을 많이 보이네요 이미 전생에 비녀포함 40년을 살았고 이번생까지 합하면 50년을 넘겼고 결혼도 해봤으면서 어리숙한 모습이 계속 보여서 적응이 안 될때가 있어요 남녀간의 성적인걸 대놓고 얘기하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생각보다 개방적인게 느껴지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라이벌 여자를 위기나 곤란하게 하는건 나올때마다 열 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