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도 계모도 좋은 사람들이라 신선했어요. 어린ㅈ시절 얘기들은 소소하지만 재밌고 시원하게 풀리기도 해서 읽을만 했는데, 출생의 비밀과 상경하면서 무대가 바뀌고 전생의 인연들과 얽히면서 음... 뒷이야기가 더이상 궁금하지 않았어요. 여튼 그렇습니다 |
| 수보수책 4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생의 비밀이 다 밝혀지고 진짜 친아버지가 찾으러 오면서 이젠 이야기의 배경이 영국공부로 이어집니다 물론 여기서도 빌런은 존재하며 수양딸인 조명주의 행동들이 독자들에게 마라맛을 선사합니다 전 갠적으로 라신원이랑 접점이 많을 수있었던 라씨가문에 있을때가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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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하루 4시간씩 수면을 줄이며ㅎㅎ 읽었네요. 즐거움과 다크써클 교환하게 만드는 책. 중드보다가 원작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어요. (드라마내용과 원작이 좀 다름)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소설(원작)이 더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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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재밌긴한데 전개가 좀 더 스피디했다면 더 좋았겠네요. 아무래도 9권이나 되다보니 좀 늘어지는 부분도 있어서 불필요한 부분들을 과감하게 쳐냈다면 지금보다 더 재밌게 봤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읽을수록 라신원보다 육가학한테 마음이 더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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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는 왜 이렇게 욕심이 많은 건가요. 진짜 영국공부 사람도 아니면서 쯧 대부인은 교육을 왜 저렇게 시킨거죠? 이렇게 심각한 일이 있었는데도 의녕이에게 거의 강요하다시피 명주를 집안에 남겨두게 만들고... 저 정도면 누구여도 쫓아내야 ㅎㅎ... 아주 끔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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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수책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여러 상황들이 급격하게 변화가 되고 있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주인공을 탐탁치 않아 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모습들을 보이는데 5권에서는 어떤 모습이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
| 수보수책 4권 리뷰입니다. 라의녕의 출생에 얽힌 비밀이 폭로되고, 라의녕이 천대 받고 나락으로 떨어지길 바라는 일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진짜 신분은 라씨 가문보다 훨씬 대단한 영국공부의 아가씨였어요. 결국 영국공부로 들어가 다시 새로운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
| 여주가 친아버지를 만나고 영국공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주에게 친할머니와 남동생도 생기지만 수양딸인 조명주때문에 쉽게 가족들과 친해지기 어렵습니다. 조명주는 자신이 좋은 신랑감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욕심이 가득 차있고 분수를 모르고 행동합니다. 여주는 전생의 인연이었던 육가학과 멀어지고 싶었지만 더 가까워지게 되네요. 전개가 빨라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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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 소설에 빠져서 요즘 한창 읽다가 구매해 본 책 이 책도 여주가 죽고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하면서 시작되는데 다른 회빙환물과 다르게 크게 복수하려는 그런 여주는 아니다 그냥 미래를 약간 알기 때문에 남주가 미래에 성공하는걸 알고 잘 보이려고 하는 정도? 그래서 여주가 계책을 쓰고 복수하고 이런류를 좋아한다면 비추다 이 책은 그냥 무난하니 힐링하는 느낌의 책이나 뒤로가면 로맨스 느낌이 좀 강해진다 여주는 약간 맹하긴한데 그래도 뭐 나쁘진않았다 이 책 후기에 서브남이 아깝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진짜 서브남 서사가 너무 진했다 이건 작가가 서브남을 위한 외전을 적어줘야하는 게 아닐까 정도 너무 절절하게 그려놔서 남주가 약간 죽어버리는 느낌도 없잖아있다 |
| 넘재밌게 잘봤어요 중국소설 입문은 천산다객님 작품으로 했어요 번역되어 나온 천산대객님 소설은 다보고 나서 다른 중국소설도 미친듯이 보고 있는데요 최근에본것중에 가장 몰입감있게 본 소설이예요 수보수책이 잼나서 한번읽고 재탕해서 다시 읽었어요 나무소리 작가님도 작가 알람신청 해놨어요 나무소리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빨리 읽고 싶어요 번역도 괜찮아요 강추하고 싶어서 리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