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도 계모도 좋은 사람들이라 신선했어요. 어린ㅈ시절 얘기들은 소소하지만 재밌고 시원하게 풀리기도 해서 읽을만 했는데, 출생의 비밀과 상경하면서 무대가 바뀌고 전생의 인연들과 얽히면서 음... 뒷이야기가 더이상 궁금하지 않았어요. 여튼 그렇습니다 |
| 드라마처럼 너무 재밌네요 수보수책 3권입니다. 나무소리 작가님이 쓰셨고 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드라마와는 약간 다른 점이 있는데 육가학과 남주인 라신원의 이야기 모두 좋습니다. 여주인 의녕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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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수책 3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소설에 꼭 등장하는 이낭들의 모략, 서녀의 수단 같은게 나올땐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며 혈압이 점점 상승함을 느끼며 보는게 매력인것 같습니다. 이낭이 비밀을 알게 되어 여주에게 위기가 잠깐 생기지만 금방 역전될게 보이기땜에 더 재밌는것 같아요 수보수책 3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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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하루 4시간씩 수면을 줄이며ㅎㅎ 읽었네요. 즐거움과 다크써클 교환하게 만드는 책. 중드보다가 원작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알게 되었어요. (드라마내용과 원작이 좀 다름)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소설(원작)이 더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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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학에게 전부인이 있었고 그게 지금의 빙의한 라의녕이라는 설정이라 명주가 드라마와는 다르게 더 악독한 빌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진짜 혈육인 의혜와는 어떻게 되는 건지 이게 제일 궁금해집니다. 다른 라씨들과는 혈연관계가 없지만 어머니가 같은 의혜와는 ㅠㅜ |
| 수보수책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나이가 어린 주인공이 주변의 상황과 주변에 있는 어른들이 좋은 상태가 아니라서 그런지 상황에 따라 휩쓸려가는 모습들이 보이곤 합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4권에서는 이 주인공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 수보수책 3권 리뷰입니다.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서 다음 권을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의녕을 정말 아끼고 사랑하며 예뻐해주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셋째 오라버니는 계모 임 씨 밑으로 입적됩니다. 출생의 비밀까지 얽히고 설켜 라씨 집안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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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 소설에 빠져서 요즘 한창 읽다가 구매해 본 책 이 책도 여주가 죽고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하면서 시작되는데 다른 회빙환물과 다르게 크게 복수하려는 그런 여주는 아니다 그냥 미래를 약간 알기 때문에 남주가 미래에 성공하는걸 알고 잘 보이려고 하는 정도? 그래서 여주가 계책을 쓰고 복수하고 이런류를 좋아한다면 비추다 이 책은 그냥 무난하니 힐링하는 느낌의 책이나 뒤로가면 로맨스 느낌이 좀 강해진다 여주는 약간 맹하긴한데 그래도 뭐 나쁘진않았다 이 책 후기에 서브남이 아깝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진짜 서브남 서사가 너무 진했다 이건 작가가 서브남을 위한 외전을 적어줘야하는 게 아닐까 정도 너무 절절하게 그려놔서 남주가 약간 죽어버리는 느낌도 없잖아있다 |
| 나무소리(문단) 작가님의 수보수책 3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전 너무 재밌어서 한번읽고 다시 재탕해서 봤어요 번역이 진짜 괜찮아요 오타도 거의 없어요 책 후반부에 몇개있는데 크게 거슬리지 않아요 최근 본 다른 중국소설은 오타가 너무 많고 번역도 불친절해서 짜증났거든요 찐한 로맨스고요 여주가 넘 사랑스러워요 소설속 잘난 남자들이 다 여주한테 매달립니다 남주 라신원이 수재에 집착 계략남이예요 두근두근 넘 잼나요 강추합니다 |
| 보정부 라씨 가문의 일곱째 적녀로 환생해서 살게된 라의녕. 직극히 사랑해주던 할머니가 라의녕의 출생의 비밀을 듣고 충격을 받은 후 라의신에게 라의녕을 부탁하시곤 돌아가신다. 라의신은 라의녕 계모의 적자로 입적되고 라의녕과 적모를 지키고자 교이낭을 견제한다. 교이낭은 우연히 과거의 라이녕 모친을 모시던 시녀의 남편이 교이낭 가게에서 횡령한 사실을 알고 추궁하던중 라이녕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라성장에게 고해바친다. 라이녕은 가문에서 내쳐지게 되는데 그때 라이녕의 친부인 영국공이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