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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들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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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넘치는이 작은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각가의 책이 지닌 주제의식은 활력이 넘치면서도 어렵지 않아 가까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서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난 이 사실을 오래전에 깨달았다. 그들은 나가서 경험을 쌓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로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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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넘치는이 작은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각가의 책이 지닌 주제의식은 활력이 넘치면서도 어렵지 않아 가까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서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난 이 사실을 오래전에 깨달았다. 그들은 나가서 경험을 쌓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로 리뷰를 마친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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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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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1985년 피카소 작품집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아트북 컬렉션으로 거듭났다. 그 이후 간결하고 얇은 작가별 도서는 200여 종이 넘게 제작되었고, 20여 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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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미술사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
더 커진 판형과 도판으로 돌아오다

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1985년 피카소 작품집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아트북 컬렉션으로 거듭났다. 그 이후 간결하고 얇은 작가별 도서는 200여 종이 넘게 제작되었고, 20여 개 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뛰어난 제작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훌륭한 삽화와 지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s****9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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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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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너무도 유명한 예술가인데 사실 그의 업적이나 삶을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저조차 유럽 가서 많은 다빈치 작품들을 봤었는데 히스토리를 잘 모른상태였다보니 큰 감동은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아까운 경험이었네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대에는 진짜 예술가가 몇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열악했던 과거에 위인들이 많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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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너무도 유명한 예술가인데 사실 그의 업적이나 삶을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저조차 유럽 가서 많은 다빈치 작품들을 봤었는데 히스토리를 잘 모른상태였다보니 큰 감동은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아까운 경험이었네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시대에는 진짜 예술가가 몇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열악했던 과거에 위인들이 많이 탄생한 것 보면 환경이 인간을 위대하게 단련시키나봅니다.

책이 두껍지는 않지만 판형이 커서 참 좋습니다. 좋아하는 다른 예술가들 시리즈도 사야겠어요.

t******d 202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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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드로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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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리즈 있다는 사실을 이 다빈치 편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근사한 책이었다. 다빈치에 대해서는 여러 권의 미술사 책이며 다빈치 개인에 대한 책을 읽어서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런 책을 보는 것은 설레이는 일이다. 차례를 펴면 바로 옆에 책의 한쪽면을 다 채운 모나리자가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다. 그 어떤 설명도 필요없는 리자 부인의 초상화는 레오나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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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리즈 있다는 사실을 이 다빈치 편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근사한 책이었다.

다빈치에 대해서는 여러 권의 미술사 책이며 다빈치 개인에 대한 책을 읽어서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런 책을 보는 것은 설레이는 일이다.

차례를 펴면 바로 옆에 책의 한쪽면을 다 채운 모나리자가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다.

그 어떤 설명도 필요없는 리자 부인의 초상화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프랑스에서 숨을 거둘때까지 그림의 주문자였던 리자 부인의 남편에게 돌려주지 않고 소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덕분에 이 그림와 그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가지고 있던 작품들은 유품이라는 이름하레 그의 노후를 돌봐준 프랑스의 왕 프랑수아2세의 곁에 남겨지고 그후 프랑스의 문화재 가운데 가장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우고 있는 효자가 되었으니 다빈치가 프랑스에 이자에 이자를 더해서 빚을 갑고 있는 셈이다.

다빈치의 그림들은 언제 봐도 신비스럽기 그지 없는 거 같다.

특히 다빈치의 작품들은 소재가 너무나 다양해서 이런 것도 있네하는 신선함으로 다시 보게되기도 한다.

다빈치의 작품들은 괘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데도 모나리자나 성요한, 흰담비를 안고 있던 여인 등등 유명한 작품들을 제외하면 잘 몰랐던 거 같다.

특히 그가 남긴 드로잉 작품들을 보는 재미가 이 책이 주는 또다른 즐거움 중 하나가 되는 거 같다. 

다빈치의 생애별로 그린 작품들을 이렇게 한번에 볼 수 있는 것은 다빈치의 팬으로서 기쁜일이다.

근사한 책이었다.

뭉크나 에곤실레 등 다른 화가들의 책도 보고 싶어 고민했었지만 시작은 역시 다빈치로 하길 잘 한 거 같다.

차근차근 이 시리즈로 다른 화가들의 책도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s****2 202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