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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중의 최악 완전 구글 번역기 돌린 느낌의책
"최악중의 최악 완전 구글 번역기 돌린 느낌의책" 내용보기
25년간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해 오면서 번역의 질이 구글 번역기가 나오 전과 후로 나눌수 있을 것이다.번역기가 나오기 전에는 애초에 자격미달의 인간들은 번역가랍시고 나설수도 없었다.그러나 구글 번역기가 나오고부터 이 불문율이 깨지고 말았다. 자격이 않되는 인간들이 번역이랍시고 출판물을 내면서 수많은 독자와 출판의 질에 그 민폐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번역서를 읽다보면
"최악중의 최악 완전 구글 번역기 돌린 느낌의책" 내용보기
25년간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해 오면서 번역의 질이 구글 번역기가 나오 전과 후로 나눌수 있을 것이다.
번역기가 나오기 전에는 애초에 자격미달의 인간들은 번역가랍시고 나설수도 없었다.
그러나 구글 번역기가 나오고부터 이 불문율이 깨지고 말았다. 자격이 않되는 인간들이 번역이랍시고 
출판물을 내면서 수많은 독자와 출판의 질에 그 민폐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번역서를 읽다보면  번역기를 얼마나 돌려 썼나 느낌이 오는데  이 책은 번역이 최악중의 최악의 번역인데
거의 느낌이 귀찮아서 인지 능력이 않되선지 거의 전체글을 구글 번역기로 돌렸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국말은 한국말인데 해석을 하느라고 얼마나 여러번 읽어야 하는지 그래도 해서이 않되는 글이 너무 많다.
말 자체가 않되니 해석이 되겠나!  
잘못된 번역서 실패하지 않으려고 그동안 많은 노하우를 나름 싸아 왔는데 그중에 하나가 대부분의 기자출신의
번역서가 실패율이 높다. 이 책의 역자 내역을 자세히 음미 하면서 하나 더 깨달았다. 
왜 자격이 않되는 인간인지를 !!  내용 자체는 이 주제에 대한 책으로는 흔하지 않아서 나름 이 주제에 대해 
깨달음과 지식을 주는 좋은 점도 있다.  원서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다.
아뭏든 번역이 최악중의 최악!!  출판사에서 번역 결과물에 대해서 점검도 않하나 하는 의문도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4.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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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온 사춘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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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사십대 후반이 되고서야 온 사춘기를 겪는 나를 이해해 보고자 구입한 책입니다. 나를 바라보게 해주네요. 내가 혹시 내 아이에게도 상처주는 부모가 될까 두려웠고 그래서 서둘러 구입했습니다. 내 부모를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심리서적을 보았지만 부모의 기대와 착한딸 증후군으로 살았던 저, 결정장애와 여러 아픔속에서 사춘기와 갱년기로 힘든 제게 온
"뒤늦게온 사춘기를 위해" 내용보기
나이사십대 후반이 되고서야 온 사춘기를 겪는 나를 이해해 보고자 구입한 책입니다. 나를 바라보게 해주네요. 내가 혹시 내 아이에게도 상처주는 부모가 될까 두려웠고 그래서 서둘러 구입했습니다. 내 부모를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심리서적을 보았지만 부모의 기대와 착한딸 증후군으로 살았던 저, 결정장애와 여러 아픔속에서 사춘기와 갱년기로 힘든 제게 온전히 나를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뼈때리는 작가의 말들이 정신차리게 해준 부분들도 많았지만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책이긴 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성장하게 해주는듯 합니다. 강추합니다.
m*******n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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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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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과제로 여러책중에 이걸 선택해서 구매해서 읽고있어요.부모로부터 받은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가 다들 있을텐데 덮어버리고 살고있지만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어릴때 나자신과 만나볼겸 좋을것같네요.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얼른 다 읽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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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과제로 여러책중에 이걸 선택해서 구매해서 읽고있어요.
부모로부터 받은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가 다들 있을텐데 덮어버리고 살고있지만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어릴때 나자신과 만나볼겸 좋을것같네요.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얼른 다 읽으려구요 
y*****1 202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