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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작권에 대한 기본지식을 익히는 책이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가므로 저작권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수호천사 지키리, 천사 수행비서 나잘난, 아똑똑, 저작권법을 잘 설명할 금치국 교수가 등장인물로 나오고 이들은 팀을 이루어서 저작권 침해 위험에 빠진 인간들을 구하러 가는데...
천상계 준비편 에서는 저작권의 개념을 알 수 있도록 이야기가 진행되어지고, 지상계 실전편에서는 저작권 상담 사례를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진다.
천상계에서 지상계로 미션을 떠나기전 수호천사들은 아카데미 저작권 연수를 하게 되고, 중간중간 금치국 교수의 저작권법 시험출제도 있다. 이 부분을 꼼꼼히 읽어보면 법령을 잘 알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꿀팁으로 무료 영상, 이미지, 음원, 글꼴 사이트등 저작권 문제없이 저작물을 무료로 쓰는 일곱가지 방법도 알려 주고 있다.
알게 모르게 저작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요즘 시대이지만, 알쏭달쏭 헷갈리는 잘 몰랐던 부분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재미나게 읽다 보니 저작권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저작 재산권의 보호는 저작자가 생존하는 동안과 사망한 후 70년간 존속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내 권리도 지킬 수 있는 저작권법 아이들과 함께 쉽게 배울수 있어 좋아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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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작권 수호천사 -글쓴이 : 송아주 -업체명 : 스푼북 -후기내용 :
저작권 수호천사_스푼북 책을 통해 저작권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이해의 심층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기대감이 들었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저작권에 대한 개념은 거의 모호하다시피 하였다. 컴퓨터의 빠른 보급과 인터넷의 폭발적인 성장과 더불어 모든 디지털 음원, 영상물, 기타 콘텐츠들이 만든 사람들(창작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 기하 급수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하여 저작권에 대한 정립, 개념, 필요성이 서서히 무르익기 시작하였고, 관련법이 제정되고 여러가지 보완을 거쳐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저작권 수호천사는 2023년을 기준으로 최신 경향을 반영하여 저작권에 대해서 만화로 알기 쉽게 만들어진 책으로서 저작권에 대략적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 조차도 세부적으로는 정말 모르는게 많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준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내가 무심코 했던 행동이, 무의식적으로라도 행했던 습관이, 저작권에 위배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실제 있었던 사례와 일어날 수도 있는 사례를 예문으로 하여 캐릭터들의 대화와 지식, 법령으로 자연스럽게 표출해 낸 책으로서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컨텐츠제작, 저작권에 관련된 업종에 일하는 분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실용성있으면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 책으로서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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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의 침해에 대한 형사상의 벌칙으로 지적 재산권 등의 권리를 침해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27쪽)" 나는 송아주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스푼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저작권 수호천사>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저작권 침해는 엄연한 범죄이고 이렇게 형사처벌을 받게 되있다는걸 명심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송아주님께서는?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서울 강동구에서 성장하였고 그후 꿈에 그리던 동화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반창고 우정, 전우치전, 로봇반장 등이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천상계 - 준비 편ㆍ지상계 - 실전 편 등 총 2편 152쪽에 걸쳐 저작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지켜야하는지 방법과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작권을 잘알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는 10대부터 교육이 잘돼 있어야 80대 90대는 물론 아니 죽을 때까지 타인의 저작권은 잘 준수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초등학생들의 수준에도 잘 맞게 서술해주신 책이지만, 성인독자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었다. 근데, 먼저 저작권의 종류부터 알아야하는데 이에는 저작 인격권과 저작 재산권이 있다. 저작 인격권은 공표권ㆍ성명 표시권ㆍ동일성 유지권이 있고 저작 재산권은 복제권ㆍ배포권ㆍ대여권ㆍ공연권ㆍ공중 송신권ㆍ전시권ㆍ2차 저작물 작성권까지 있다하니 요즘에는 저작권을 폭넓게 인정하고 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정말 우리는 저작물을 창작한 자인 저작자외에도 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는 분들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바로 그런 분들을 저작 인접권자라 하는데 공연 등을 통해 저작물을 실연한 자, 음반 제작자, 방송사업자 등 세가지 유형이 있다. 거기에다가 데이터 베이스 제작자, 출판권자, 프로그램 배타적 발행권자, 영상물 제작자 등도 저작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공유사이트ㆍ웹하드 등에서 자료를 주고받는 것들도 저작권 위반이니 정말 주의해야겠다. 글고, 공자님과 헤라클레스도 소환하여 저작권에 대한 토론도 시키는 장면은 입가에 미소를 띄게하였고 이에 흥미가 더 배가되었다. 토한, 이책은 글자크기도 큼직하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주 잘읽었다. 그래서, 나는 송아주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스푼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저작권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10대들은 물론이고 성인들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교사가 수업하거나 준비시 주의해야할 점들을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인터넷에서 내려받거나 복제한 자료는 반드시 교사와 학생만 이용해야 합니다. 절대로 수업과 관련없는 자에게 나눠주면 안됩니다. 또한 수업자료는 수업에 필요한 기간에만 이용해야 합니다. (114쪽)" 아~ 교사가 저작권을 침해하면 형사처벌로 5년이하의 징역에 처해지거나, 민사소송에 걸려 손해배상을 해야할 수도 있다하니 교사들도 정말 조심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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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작권법을 알고 지키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쏭달쏭 헷갈리는 저작권법의 세계에 대해서 예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에요.
SNS에 내가 찍은 사진을 올리거나,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렸거나 국어 시간에 글을 썼을 수도 있고요. 이러한 사진과 그림, 글은 모두 저작권이 인정되는 저작물이에요.
저작권법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고, 복잡하고 까다로운 내용은 설명을 도와줄 인물 수호천사 지키리, 천상계 최고 브레인 비서 나잘난과 아똑똑, 김치국 교수로 저작권법의 세계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요.
천상계: 준비 편에서는 저작권의 개념 등 기본 지식을 쌓고, 지상계: 실전 편에서는 저작권법 위반 사례들을 통해 더 쉽게 저작권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우리가 크게 의식하지 않고 하는 행동들이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경우가 존재해요. 저작권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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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나 다른 sns에 노래 한 곡, 사진 한 장 쓰는 것도 조심스러운 세상입니다. 초등학생인 저희 아이들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도 뚝딱 잘 만듭니다. 블로그에 자신이 좋아하는 정보를 정리해서 올리기도 합니다. 강의할 때 사진 한 장 쓰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혹시라도 블로그나 동영상에 사진이나 노래를 올릴 때 출처를 밝히지 않고 막 쓰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어요. 그래서 저작권이 있다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당부하며 조심하라고 했는데 마침 아이들에게 딱 필요한 주제인 <저작권 수호천사>가 출간되었네요. <저작권 수호천사>에서는 저작권의 개념도 설명하면서 저작권 상담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른들도 어렵고 헷갈리는 저작권법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만들어서 처음에는 캐릭터에 집중하고 보느라 중간 중간에 알려주는 정보를 다 패스하고 읽었습니다.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었어요. 이 이야기에는 만 년 동안 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수호천사 '지키리'라는 캐릭터와 천사 수행 비서 '나잘난'과 '아똑똑'이 등장하며 흥미진진한 저작권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특히 지옥국에서 특별히 발탁한 인재인 수호천사 아카데미 금치국 교수가 저작권 연수를 하게 됩니다. 연수를 하면서 단계별로 보는 저작권 시험도 있어요. 나잘난과 아똑똑은 당연히 수재라서 걱정이 없는데 만 년 만에 공부를 하게 되는 '지키리'가 시험을 너무 못봐서 더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저작권 수호천사팀은 무사히 지상계 미션을 하러 갈지 책으로 확인해 주세요. <저작권 수호천사>를 다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더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요즘 sns를 많이 하면서 사진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사진 출처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했고, 이후에 사진 출처를 추가해서 넣었습니다. 다른 sns에도 그냥 다운로드해서 사용한 사진을 본인도 그냥 사용했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이 책을 보면서 무료로 이미지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었고,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꼼꼼하게 책을 읽으라고 권했습니다. 저작권법에 관련된 내용이라서 다소 어려운 단어가 들어가 있으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거나 사전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작권 문제없이 저작물을 무료로 사용하는 일곱 가지 방법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 영상, 이미지 사이트나 무료 음원 사이트, 무료 글꼴 사이트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얼마 전 제가 소속된 단체에서 10년 전에 사용했던 글꼴 때문에 저작권법 소송에 걸린 적이 있다고 하니 저는 더 심각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사진이나 동영상 출처를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인터넷 뉴스에 기자들이 적은 출처를 보고 따라 하도록 가르쳐주면 쉽게 적응하더라고요. 이제는 저작권법에 대해 더 관심 갖고 조심하면서 인터넷 글을 올리도록 가르쳐야겠어요. #저작권수호천사 #송아주 #스푼북 #저작권법 #저작권 #서평이벤트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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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선택했을 때는 그림이 많은 아이들용이지만 쉽게 저작권을 배울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책 전체에서 그림은 삽화 수준이었으며, 내용은 초중등생이 이해 할 수 있을 가 싶을 정도로 법적인 내용이 그대로 나오고 있다. 그래서 성인이 빠르게 읽고 핵심만 이해하기에 괜찮은 책이었다. 책 내용은 제목에서도 수호천사란 표현을 섰듯이 천사가 사는 천상계에서 지상 계의 인간들의 저작권 실수를 보호하고자 내려오는 이야기 이다. 등장인물만 봤을 땐 아동 책 같았으나, 읽다 보니, 오히려 그냥 평범한 이름으로 해도 되지 않았을 가 싶기도 한다. 수호천사 지키리, 천사수행비서 나잘난, 아똑똑 사원 그리고 수호천사 아카데미에 금치국 교수라는 인물들이 미션과 사례들을 풀어가면서 저작권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갔지만, 태블릿, 마이크, 카메라 같은 용어를 최대한 다르게 표현해가면서 까지 서술하는 부분은 오히려 부자연스러웠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확실히 기억에 남는 것은 저작권을 함부로 침해해서는 안 된다 이다. 민형사상의 법규가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은 당연하고, 쉽게 일반인들이 놓치기 쉬울 수 있는 저작권 분야도 책에서 쉽게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저작권이 그 동안 알고 있었던 것이 “저작 재산권”이란 것이었고, "저작 인격권"이라는 것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저작 인격권은 양도가 되지 않고 창작자에게만 있다는 것을 통해서, 최근 NFT의 저작권 논리 이슈를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창작자뿐만 아니라 저작 인접권자, 저작물에 경제적으로 투자한 사람도 저작권을 가진다는 저작권자 3총사도 새로이 머릿속에 새기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총 24가지의 사례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인터넷, 유투브, 원격강의 등 최근에 가장 많이 사람들이 실수 한 부분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시작은 쉽게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법적 용어를 메모하게 되었다. 읽고 나니, 짧지만 강력한 내용을 알게 되었던 책이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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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수호천사. 제목과 표지만 보고서 오! 만화책인가! 반가운 마음에 신청했다. 물론 펼쳐보니 사실 만화책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예쁜 그림체와 읽기 편할만큼 큼직큼직한 폰트라니! 비록 그림책은 아니지만 비록 청소년 도서이지만, 오랜만에 이런 책도 괜찮지 하며 읽기 시작했다. 글의 내용과 구성은 딱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었다.
그림체가 정말 귀엽고 깔끔하고 예쁘다. 글의 내용은 다른 동료들이 대천사로 승진할 동안 낮은 실적으로 지옥행 위기에 처한 만년수호천사 지키리가 잘난 수행비서 나잘난과 신입 수행비서 아똑똑과 함께 팀을 꾸려 지상계에 일종의 출장?을 가는 이야기이다.
디지털미디어가 발달한 요즘 시대. 하지만 이 시대의 인간들은 정작 저작권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바람에 자기도 모르게 범법행위를 저지를 예정이다. 아이든 어른이든 학생이든 선생님이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그렇다. 하지만 그들은 불법행위를 할 의도는 아니었다. 이렇듯 악의적인 의도없이 무지만으로 잘못을 저지르는 인간들을 수호하기 위해 지키리, 나잘난, 아똑똑 으로 구성된 수호천사 팀은 사전에 미리 범법행위임을 알려주려고 한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면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이렇게 요약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이 책을 보는 아이들도 머리속에 쉽게 외워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자고로 쉽게 기억하는 방법이란 조금 혹은 적당한 분량의 똑같은 지식을 여러번 반복하여 습득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앞에서 이야기로 한번 읽고 이렇게 뒤에서 글로 한번 읽게 되면 일부러 외우려들지 않으려는 아이들로선 자연스럽게 외우기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한다. 사실 성인인 나에게도 마찬가지다. 자세하고 빠르고 광범위하게 저작권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싶으면 다른 글자 크기가 작고 관련 전문가가 집필한 책을 읽으면 된다. 하지만 그러한 책은 정말 정보가 많고 정말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가끔은 이런 책이 더 좋다. 절반 정도는 이미 아는 지식이지만 모르는 지식도 꽤 있어서 괜찮았다.
지식의 유용성면에서는 아이들에게 정말 최적이다. 요즘 PC혹은 태블릿이나 모바일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상제작프로그램이 참 많기 때문에 그만큼 컨텐츠 제작자의 진입장벽이 낮아졌다. 즉, 그 말은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처럼 저연령의 아이들도 얼마든지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른들도 가끔 잘 몰라서 실수하곤 하는데 심지어 중고등학생 혹은 초등학생이 연령대까지 내려가면 아이들은 모르는 게 너무 많다. 자신이 만드는 것이 2차저작물인지 창작물인지도 모를 것이다. 아직 즐거울 게 많은 나이인 이 녀석들은 그냥 오로지 만든다.
그러다가 자신이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그리고 그것이 잘못인 줄도 모르고. 그런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모르는 이에게 잘못을 부적절한 방식으로 지적당하거나 원작자의 날선 반응을 보게 되면 어린 마음에 상처나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지 않을까.
수호천사팀이 자신의 담당자들이 비난을 받기 전에 혹은 잘못을 저지르기 전에 그것이 저작권 침해행위를 알려줌으로써 행동을 하지 않게 도와주었듯이,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서 자연스럽게 저작권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그로인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잘잘못을 쉽게 가릴 수 있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교육책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예쁜 그림과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이었다. 요즘같이 무지로 인한 저작권 침해가 자주 일어나는 때에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올바른 마음과 지식을 가지고 자라난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이 책 한 권으로도 향후 미래에 많은 창작자들이 상당한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본 도서는 제공받았으며, 솔직한 서평을 목표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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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수호천사]
우리의 삶에서 자주 듣는 말 중에서 "저작권이 침해되었다"라는 것들이 있는데 실상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법에 대해서 많이들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특히나 요즘은 SNS 세대이다보니 음악이며 사진이며 글들도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지 않다가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그러기 위해서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중요!
그래서 이 책이 참 어른인 저에게도 이제 갓 배워나가는 아이에게도 좋았던 책이었어요. 준비부터 실천까지 학습포인트들을 집어주면서 용어들을 정리해줄 뿐 아니라 저작권시험들을 통해서 딱딱 요약정리를 해주다보니 진짜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앞 표지를 보면 왠지 학습만화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렇진 않고 글들이 좀 있는 편인지라 고학년 정도 되는 아이들이 읽기에는 좋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읽어내려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은 밑줄을 치거나 아니면 형광펜으로 칠하면 좀 더 한눈에 보기가 쉬울 것 같아요. 글들이 많을 때의 팁이랍니다.
저는 실천편이 좀 더 많이 와 닿았던 것 같은데 우리가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저작권법 위반 사항들 24개나 예를 들어서 해주고 있다보니 정말 확~~ 와 닿더라고요. 영화관에서 영화를 불법촬영한다거나 외국 애니메이션 번역해서 유튜브에 올린다거나 유튜브 방송에서 책을 저작권 허락 받지 않고 읽으려고 한다거나 하는 부분들이 걸리게 된다고 하니 정말 실제적이지 않나 싶다.
저작권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고, 저작권법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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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에 당하지 말자
책을 선택한 이유
유튜브, SNS 등 매체의 발전으로
지식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유튜버, 블로거 등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며
과거에는 별반 중요시 하게 여겨지지 않았던
저작권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저작권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저작권 수호천사"를 선택하였다.
"저작권 수호천사" 는
천상계: 준비 편
지상계: 실전 편
으로 구성되었다.
천상계: 준비 편 에서는
수호천사는 천상계에서 인간계를 수호한다.
무능한 수호천사 지키리, 유능한 천사 수행비서 나잘난,
열정에 불타는 천사 수행비서 이똑똑.
인간 세계가 저작권 소송과 다툼으로 어지러워지자
수호천사 아카데미는 저작권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금치국 교수는 수호천사 지키리의 무능함을 지적하고
저작권 연수를 통과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수호천사 아카데미 저작권 시험 문제인
저작권법의 목적, 저작물의 의미,
저작자, 공연, 전송, 방송, 영상 저작물,
편집물, 복제, 배포에 대해 알아본다.
지키리는 기대에 못 미치는 점수를 얻고
연수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한 지키리는
금치국의 강의를 열심히 적기 시작하는데,
법에서 보호하는 저작물과 사례,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에 대해 알아본다.
지키리는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
외부강사 특강에서 공자와 헤라클레스에게
지키리는 저작권 자격을 지적한다.
지키리의 질문으로 시험 볼 내용은 늘어나고
낙제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한다.
저작자, 저작권 관련자, 저작권 보호 기간,
저작권 침해의 벌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키리는 마지막 시험에서 백점을 받는다.
저작권 법을 철저히 무장하고 지상계를
내려갈 준비를 마친다.
지적 재산권 종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상계: 실전 편 에서는
인터넷에서 사진을 내려받아 자신의
SNS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초등학생,
무료 공개된 웹툰, 웹 소설 등을 허락 없이
복사하여 공유한 중학생,
저작권자 허락 없이 웹 소설을 공유하고
불법 공유된 작품을 내려받은 중학생,
웹툰, 웹 소설 불법 공유 사이트를 만들어
이익을 얻은 대학생,
드라마 캡처 장면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인터넷에 올린 초등학생,
저작권자 허락 없이 작품의 미리 보기를
사용한 웹 소설 작가,
공유 사이트, 웹 하드 등에서 자료를
주고받은 중학생,
컴퓨터 프로그램을 USB에 담아 공유한
고등학생,
음악을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SNS나
홈페이지 배경 음악으로 사용한 초등학생,
불법 공유 사이트를 만들어 광고를 올리고
이익을 얻은 대학생,
독서 감상문 대회에 다른 사람이 쓴 글을 표절하여
제출하려 한 초등학생,
문제집, 참고서 등 학습 자료를 복사해서
반 게시판에 올린 초등학생,
학생회장 선거에서 영화 포스터를 이용한
초등학생,
영화 음악 파일을 게시판 자료로 올린 초등학생,
팬클럽 카페에 가수가 부른 음악을 올린 중학생,
원격 수업할 때 무단으로 음원을 사용한 초등학교 담임,
원격 수업용 동영상에 학습지 속 그림을 넣으려 한
초등학교 과학 전담 교사,
원격 수업시 학생들의 초상권을 침해한 초등학교 담임,
시중에서 판매되는 학습 교재를 이용하여 강의 영상을
제작해서 유튜브에 게시한 학원 선생님,
지상파 축구 중계 영상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이용한
고등학생,
기사 내용을 무단 번역해서 유튜브에 올린 중학생,
저작권 허락을 받지 않고 유튜브에서 책을 읽은
초등학생,
영화관에서 영화를 불법 촬영한 초등학생,
외국 애니메이션을 번역하여 유튜브에 올린 대학생 등
저작권 위반 사례를 살펴본다.
"저작권 수호천사" 는
수호천사 지키리 와 두 명의 수행 비서가
저작권에 대해 학습하고,
저작권 위반사례를 확인하고 저작권 위반을
계도하는 이야기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말이 있다.
법을 만든 사람들은 만인에게 평등하게
적용할 목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실에서 법은 평등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법을 아는 사람과 법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법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법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과거와 달리 유튜버, SNS 등 활동이 대중화 되면서
저작권 위반 가능성이 증가한다.
과거와 달리 많은 사람들이 지식 생산에 참여하게 되면서
저작권법은 누구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작권 수호천사" 를 통해
저작권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일반 상식으로 저작물을 사용하다가
저작권법의 함정에 걸리는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을 알게 된다.
"저작권 수호천사"를 통해 저작권법의 횡포에서
나를 지키는 슬기로운 대처가 필요함을 생각해 본다.
스푼북 과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저작권 수호천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저작권수호천사
#스푼북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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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수호천사 팀의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저작권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저작권과 저작물, 저작자 등의 정의와 이와 관련된 저작권법에서 쓰는 용어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며 아이는 좋아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을 통해 저작권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여행 작가인 김하리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행 가고 싶은 나라들을 고른 다음, 그 나라를 찍은 사진들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혼자보기가 아닌 전체 공개로 설정해 둔 사례를 통해 복제권과 전송권을 침해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는 알게되었다고 한다. 영리 목적이 아니어도 이러한 행위는 범죄라는 사실에 아이는 놀랐고 자신은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책 중간중간에 저작권 시험도 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누구나 저작권자가 될 수 있지만 그 법을 잘 알고 있어야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다. 또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아야하기에 이 책이 주는 정보는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세계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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