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너무 제 취향이라서 구매했는데 역시 내용도 재밌었습니다. 상금이 10억 원인 절체절명 서바이벌 게임. 주인공인 하루마는 다리를 다쳐 게임을 할 수 없게 된 친구 슈스케를 대신해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합니다. 게임이 시작되고, 첫 점심 식사 게임부터 참가자 한명이 죽습니다. 여러 게임을 하며 많은 참가자가 죽어나가고, 마지막엔 동생의 수술비로 10억 원이 필요한 미나가 10억 원을 차지하게 됩니다. 오싹 살벌 서바이벌은 돈의 무서움과 생명의 소중함 등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스릴있는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그림이 예쁜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